웃긴 실화 풀어 dream

복숭아2014.04.13
조회4,715

ㅋㅋㅋㅋㅋㅋ갑자기 웃긴썰이 생각나서 풀어드림ㅋㅋㅋ

 

1.옛날에 우리 엄마가 내가 말 못 알아들어서 빡쳐가지고 소리지르면서 "너는!!!내가!!!찰떡같이 말해도!!!개떡같이 알아들어야 될거 아니야??!!엉??!!"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떡같이 알아들으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2.이것도 우리엄마 썰인데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나 시험점수 때문에 혼내다가 화장실 가고싶으셔서 소리지르면서 화장실가서 똥싸시면서 막 나 혼냄....ㅋ 문열어놓고....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나는 무서워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때는 조카 진지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겁나웃기넼ㅋㅋㅋㅋㅋ

 

3.나 친구랑 친구 집 갔는데 친구가 이어폰 콧구멍에 넣고 귀 막으면 노래 들린다고 해서 그거 하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이어폰 그 실리콘 있잖슴?ㅋㅋㅋ그거 친구 콧구멍에 들어감ㅋㅋㅋㅋㅋㅅㅂ

 

4.나 초딩때 성당 다녔는데 그런거 있잖슴 막 예수님의 대한 퀴즈 그런거?ㅋㅋ 근데 나랑 친구 3명인가? 하기싫어서 화장실로 도망쳐서 화장실 한칸에 다 숨어있었음 근데 누가 화장실로 들어오더니 똥을 진심 뻥안치고 부다다다다다다다답 이 소리로 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웃겼는데 애들이란 나랑 숨어있는거 들키면 안되니깐 겁나 웃음 참았는데 계속 부다다다다다다다다닷 거리니깐 너무 웃긴거임ㅋㅋㅋㅋ그래서 친구들이랑 격뿜 했는뎈ㅋㅋㅋㅋ그 똥싸시는 분이 "그게 웃기니?!?!" 부다다다다닫다다다다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너무 웃겼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씀하시는데 부다다다다닫 이게 브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 죄송해요.......근데 지금도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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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임오래 전

ㅋㅋㅋㅋ 마지막꺼에서 뿜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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