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한살만은 오빠랑 사귀었던 23여자입니다 1년반 연애에 권태기라는게 뭔지 잘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남자친구와 싸우는 이유는 제가 생각했을때 별거 아니였던 일에 자주 저에게 화를 냈던거같아요 생각해서 뭘 먹여줘도 이걸 왜 먹여주냐며 화를 내고 싸울때마다 사람많은데에서 윽박지르듯 제가 한 잘못을 항상 따지려 들었구요 전 싸우기 싫으니까 맞추어 주려고 더 노력했구요 저번에 싸워서 남자친구가 끝내자고 했다가 다시 붙잡아 만나게되었습니다. 이번에 같이 전북권에서 전남권으로 놀러 갔는데 남친 친한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친구가 일있어서 둘이 놀고있으라고 같이 놀다가 만나러 가려고 했는데 같이 걸어다니며 놀다가 뭐 먹으면서 사진찍어달라기에 사진을찍어주려고 했는데 저보고 왜이렇게 늦게 찍냐고 자기 일어서있는거 싫어하는거 모르냐고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제가 생각했을땐 이렇게 버럭하며 화낼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더군요.. 저도 삔또 상해서 남자친구가 어디 같이 걸어가자는걸 거절해서 그냥 앉아있겟다고 고집 피웠어요 제가 고집피우니 이럴꺼면 집에가라고 이런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서로 따로 돌아다니게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근처에서 왔다갓다거리더니 어느순간 보이지 않더군요 따로 다니기 한시간쯤 됬을까 저도 자존심에 먼저 전화를 걸지 않았구요 남자친구도 한시간쯤 되서 전화가 왔더군요 어디냐고 전 아직 거기라고 답했고 , 옆에 누구랑 저녁 뭐먹을까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오빤 어디냐고 되물었죠 "나 지금 xx 야 " 이러길래 ....... 순간 멍해졌습니다 절 여기 두고 다른곳으로 친구를 만나러 갔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서 .,.. 그냥 알았다고 전화 끊었어요 전화 두번쯤 더오더니 안받으니 오지 않더군요 ...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문자로 그만만나자고 나도 너무지친다고.... 항상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은 많지만 전 한번도 먼저 그런말 한적없는데 처음 먼저 헤어지자고 꺼냇습니다 문자 보냈는데 답장도 없고 확인도 안하는듯 했어요 저 살고있는 지역가려고 시외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아까 그만하자는 문자 보낸지 한시간 지난후에 전화오더니 어디냐고 문자 한통오더군요 그냥 연락 아에 씹으니 또 한시간 후에 문자오더군요 헤어지는건 동의한다고 그래도 걱정되니 잘갔다는 문자하나만 보내달라고 너 잘갔다는 연락오면 연락 안하겠다고 깔끔하게 끝내자고 문자가 오더군요 거기에 연락없으니 잘있는지만 연락해달라고 한통 더 왔어요 솔직히 거기에 답장을 보내면 진짜 끝인거 같은 그런 ... 느낌이 들어 고민되더군요 저 문자를 보낸 남자는 무슨생각으로 저렇게 보냈을지 이렇게 헤어지는게 현명한 건지 조언좀 해주세요 ..... 1
남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저보다 한살만은 오빠랑 사귀었던 23여자입니다
1년반 연애에 권태기라는게 뭔지 잘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남자친구와 싸우는 이유는 제가 생각했을때 별거 아니였던 일에 자주 저에게
화를 냈던거같아요 생각해서 뭘 먹여줘도 이걸 왜 먹여주냐며 화를 내고
싸울때마다 사람많은데에서 윽박지르듯 제가 한 잘못을 항상 따지려 들었구요
전 싸우기 싫으니까 맞추어 주려고 더 노력했구요
저번에 싸워서 남자친구가 끝내자고 했다가 다시 붙잡아 만나게되었습니다.
이번에 같이 전북권에서 전남권으로 놀러 갔는데 남친 친한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친구가 일있어서 둘이 놀고있으라고
같이 놀다가 만나러 가려고 했는데 같이 걸어다니며 놀다가 뭐 먹으면서 사진찍어달라기에
사진을찍어주려고 했는데 저보고 왜이렇게 늦게 찍냐고 자기 일어서있는거 싫어하는거 모르냐고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제가 생각했을땐 이렇게 버럭하며 화낼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더군요..
저도 삔또 상해서 남자친구가 어디 같이 걸어가자는걸 거절해서 그냥 앉아있겟다고 고집 피웠어요
제가 고집피우니 이럴꺼면 집에가라고 이런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서로 따로
돌아다니게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근처에서 왔다갓다거리더니 어느순간 보이지 않더군요
따로 다니기 한시간쯤 됬을까 저도 자존심에 먼저 전화를 걸지 않았구요 남자친구도 한시간쯤
되서 전화가 왔더군요 어디냐고 전 아직 거기라고 답했고 , 옆에 누구랑
저녁 뭐먹을까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오빤 어디냐고 되물었죠
"나 지금 xx 야 " 이러길래 ....... 순간 멍해졌습니다 절 여기 두고 다른곳으로
친구를 만나러 갔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서 .,.. 그냥 알았다고 전화 끊었어요
전화 두번쯤 더오더니 안받으니 오지 않더군요 ...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문자로 그만만나자고 나도 너무지친다고....
항상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은 많지만 전 한번도 먼저 그런말 한적없는데
처음 먼저 헤어지자고 꺼냇습니다
문자 보냈는데 답장도 없고 확인도 안하는듯 했어요
저 살고있는 지역가려고 시외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아까 그만하자는 문자 보낸지 한시간 지난후에 전화오더니 어디냐고 문자 한통오더군요
그냥 연락 아에 씹으니 또 한시간 후에 문자오더군요 헤어지는건 동의한다고
그래도 걱정되니 잘갔다는 문자하나만 보내달라고
너 잘갔다는 연락오면 연락 안하겠다고 깔끔하게 끝내자고 문자가 오더군요
거기에 연락없으니 잘있는지만 연락해달라고 한통 더 왔어요
솔직히 거기에 답장을 보내면 진짜 끝인거 같은 그런 ... 느낌이 들어 고민되더군요
저 문자를 보낸 남자는 무슨생각으로 저렇게 보냈을지
이렇게 헤어지는게 현명한 건지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