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와 이별....

사랑.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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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난건 아는 지인분들의 술자리에서 만났습니다

결혼 한걸 알고 있엇는데 그자리에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이른나이에

결혼해서 이혼한건데 아기는 없구요 .

그런 술자리에서 한두번 갖고  지내다가 그사람이 너무 좋아 지더라구요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을까. 조금이라도 내가 옆에서 행복 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사귀자고 했지만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러고 얼마 안있다가

사귀자고 하니 승낙 해주더군요

근데 돌싱녀와  사귀고 나니. 애로 상황이. 점점생기더군요 1년여동안 사귀면서  크게 싸운건 없지만

싸울때마다 이별을 말하는게 저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이별하자는게 그렇게 쉽게 말이 나오는건지. 처음에 사겼다가 헤어졌는데 제가 그여자분을 너무 사랑해서 다시 연락하고 해서 만나다가 다시 사귄건데. 어느 순간 저한테 너무 무심한거 같고.

오늘 전화 하면서 제가 다시한번 붙잡았지만 그여자분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더 놀아 보고

싶은지 말을  돌려가면서 말하던구요. 돌싱녀와의 만남 조금은 힘든거 같네요

사람과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말하는 그사람한테 너무 지쳤네요

저는 나이가 31살이구요 그녀는27살입니다 둘다 회사 다니구요~~

이제는 잊을려고 합니다

악플을 자제 해주세요 오타 있어도 그냥 봐주세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가 주저리 적었네요

 

돌싱녀와 만나보신분들은 어떤지 댓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