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현재는 취준생이져;판보면서 사회초년생들의 회사생활때문에 힘들어서 사표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조그만한 조언이라도 드리고자 제 경험 써봅니다 우선 저는 4년제졸업 후 이력서 왕창뿌리고 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그런데 애초에 제가 하려던 일이 아니라 그냥 영업쪽에서 일을 하게됐습니다.연봉이나 위치 괜찮았구요 근데 영업쪽일이라서 정말 윗분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그러다가 이일을 계속하게 되면 애초에 하려던일에서 멀어질까바 플러스 하려던 일도아닌데 굳이 스트레스 왕창받으면서 하지말자 하는생각에 1년이 안되서 사표를 냈습니다. 아무런 계획이나 준비없이요. 첨에는 휴학한번없이 졸업해서 좀 쉬자라는 맘이었어요 하지만 저의 생각보다 좀 많이 쉬게 되었고;; 일을 그만두고 6개월 뒤 다시 취직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원래 제가 하려고 했던일이 었고 위치나 연봉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윗상사는 노처녀의 저랑같은 사원이었는데 이여자에 히스테리인지 뭔지인수인계따윈 없고 퇴근하려고 하면 일 안끝났는데 어디가냐고 하고 ㅠ 뭘 알아야 일을 하져;;첫출근이니까 7시에 가라고 하고 (원래는9시출근 6시퇴근) 팀장은 맨날 8시30분까지오라고하고40분에 간날은 늦게왔다고 혼났어요; 노처녀의 미친짓을 간략히 말하자면 정말 자기 멋대로; 사원인데 자기 일하다 열받으면 마우스며 계산기면 던지고 회의실로 문 쾅닫고 들어가서 안나오고;; 윗분들은 왜 그냥 냅두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그 짜증을 저한테 다 붓고 같이 점심먹으면서도 짜증에 고함에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ㅠ 어렵게 들어간 곳이라 참고 다녀보려고 했지만 정말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한달이 가까워질떄는 정말 부모님한테 울면서 그만두고 싶다고 얘기했고 저의 그런모습에 또 한번 사표를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3개월이 흘렀습니다. 저 지옥같은생활에서 벗어난것에 기뻣지만 요즘 취업난의 심각성과 마주하면 저때 참으면서 다닐껄이 아니라 이왕 그만둘마음이었으면새로운 곳을 좀 알아보면서 나와도 나왔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가 듭니다. 저 곳을 나온거에 대해 후회는 없거든요;ㅠㅠ 정말 저 여자때문에 노처녀 히스테리에 트라우마가 생길정도거든요ㅠ 두번에 사표를 던지고 나니 왜 그렇게 대책없이 나왔고ㅠ 계획된거 없이 나온 결과가 어떤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ㅠ 지금 초년생분들 힘든회사생활에 사표를 생각하신다면 바로 실천하지 마시고 면접을 몰래 보시면서 이력서를 넣으시는 등의 계획을 세워서 사표를 내시길 바랍니다ㅠ그만둘 확고한 맘을 가지게 되면 그전보다는 조금 마음이 가벼워질겁니다. 꼭 꼭 꼭 성급하게 저처럼-_- 이런짓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정말 경험으로 배운 교훈입니다ㅠ조금의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ㅠㅠ 2
초년생들의 사표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현재는 취준생이져;
판보면서 사회초년생들의 회사생활때문에 힘들어서 사표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조그만한 조언이라도 드리고자 제 경험 써봅니다
우선 저는 4년제졸업 후 이력서 왕창뿌리고 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애초에 제가 하려던 일이 아니라 그냥 영업쪽에서 일을 하게됐습니다.
연봉이나 위치 괜찮았구요 근데 영업쪽일이라서 정말 윗분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일을 계속하게 되면 애초에 하려던일에서 멀어질까바 플러스
하려던 일도아닌데 굳이 스트레스 왕창받으면서 하지말자 하는생각에
1년이 안되서 사표를 냈습니다. 아무런 계획이나 준비없이요.
첨에는 휴학한번없이 졸업해서 좀 쉬자라는 맘이었어요
하지만 저의 생각보다 좀 많이 쉬게 되었고;; 일을 그만두고 6개월 뒤
다시 취직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원래 제가 하려고 했던일이 었고 위치나 연봉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윗상사는 노처녀의 저랑같은 사원이었는데 이여자에 히스테리인지 뭔지
인수인계따윈 없고 퇴근하려고 하면 일 안끝났는데 어디가냐고 하고 ㅠ 뭘 알아야 일을 하져;;
첫출근이니까 7시에 가라고 하고 (원래는9시출근 6시퇴근) 팀장은 맨날 8시30분까지오라고하고
40분에 간날은 늦게왔다고 혼났어요;
노처녀의 미친짓을 간략히 말하자면 정말 자기 멋대로; 사원인데 자기 일하다 열받으면
마우스며 계산기면 던지고 회의실로 문 쾅닫고 들어가서 안나오고;; 윗분들은 왜 그냥
냅두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그 짜증을 저한테 다 붓고 같이 점심먹으면서도 짜증에 고함에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ㅠ 어렵게 들어간 곳이라 참고 다녀보려고 했지만
정말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한달이 가까워질떄는 정말 부모님한테 울면서 그만두고 싶다고 얘기했고 저의 그런모습에 또 한번 사표를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3개월이 흘렀습니다. 저 지옥같은생활에서 벗어난것에 기뻣지만
요즘 취업난의 심각성과 마주하면 저때 참으면서 다닐껄이 아니라 이왕 그만둘마음이었으면
새로운 곳을 좀 알아보면서 나와도 나왔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가 듭니다.
저 곳을 나온거에 대해 후회는 없거든요;ㅠㅠ 정말 저 여자때문에 노처녀 히스테리에 트라우마가 생길정도거든요ㅠ 두번에 사표를 던지고 나니 왜 그렇게 대책없이 나왔고ㅠ 계획된거 없이
나온 결과가 어떤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ㅠ
지금 초년생분들 힘든회사생활에 사표를 생각하신다면 바로 실천하지 마시고
면접을 몰래 보시면서 이력서를 넣으시는 등의 계획을 세워서 사표를 내시길 바랍니다ㅠ
그만둘 확고한 맘을 가지게 되면 그전보다는 조금 마음이 가벼워질겁니다.
꼭 꼭 꼭 성급하게 저처럼-_-
이런짓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정말 경험으로 배운 교훈입니다ㅠ
조금의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