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h

292014.04.14
조회1,136

너의 카톡사진을보면서 넌 이렇게 웃고 지내는데...

 

나는 미련하게 왜 미련을 버리지못하는지..

 

너무 힘들다.. 가슴아프다....

 

같이 걷던길... 날 바라보고 웃어주던 웃음도 이젠 볼수없구나

 

정말 남남인가 아직도 실감이안나...

 

이게 사람사는건지 너무힘들다...

 

제발

 

어느 누구를 바라는게 아니라...

 

너여야만 하는데 제발 내마음좀 봐줘 조금이라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