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조금한 장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학벌안되고 키 작고 얼굴도 못생긴 편에 속하는 31살의 남자입니다 저희가게 옆 가게는 모던빠 라는곳입니다. 늘신하고 이쁜 아가씨들이 서빙을 하는곳이죠 옆 가게이다보니 그가게 아가씨들과 친해졌고 유독 제 눈에 이뻐보이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나 한번먹자고 하며 처음 밖에서 만나게 되었고 작년 11월1일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같은놈한테 이게 왼 횡제 인지는 모르지만.. 23살에 이쁘고 흔히말하는 퀸카쪽에 속하는 여자입니다 (제눈에 안경 아님) 그렇게 사귄지 벌서 열달쯤 되었네요 하지만 1주일전 말도안되는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전화를 받지 안습니다 손님전화다 라는 식이죠 당연히 받으면안되는거라 생각했기때문에 지금까지 전화받지 않는걸 별스럽게 생각 안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전 길을가는데 여자친구가 제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봐도 분명 제 여자친구였고 조용히 따라가서 놀래키려 하는데 전화중이더군요 내용은 "응 알았어 다음주에 갈께 나두" 이정도 말이였지만 정말 ..머라해야하나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통화한 시간 기억하고있다가 여자친구 핸드폰을 봤습니다 통화한 번호 외운다음 가게와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여보세요 저 혹시 이 누구씨 아시나요?" 번호주인: "네 제 여자친구인데 누구시죠?" 이게 말이 되나요? 장장 구개월을 넘께 만났는데 직장도 바로 붙어있어서 거진 같이 붙어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왠 날 벼락같은 말인지.. 순간 당황해서 저도 말해버렸습니다 전 구개월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입니다 어디사시는지 와 이쪽으로 와주실수있는지 물어보니 서울이시라길래 기다렸더니 세시간정도 있다가 그 남자분이 왔습니다. 그리고 들은 더 황당한 얘기 전 2년쩨 사귀고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있는지.. 구개월넘께 의심조차 하지않았는데.. 순간 그 남자분에게 제가 미안해지더군요.. 사실 말하자면 제 여자친구는 저와 바람을 핀거니까요 그리고 남자분이 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세명이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그 남자분은 서울에서 흔히말하는 건달 이였습니다 저에게 말하더군여 사실 전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고 식구들과도 가족처럼 지낸사이라고 하지만 이젠 끝이라고 그렇게 종결났고 제여자친구만 나쁜엑스 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2틀후 다른 이가 여자친구와 한 이야기를 들려주더군요 여자친구가 그남자를 좋아하지않았다 저만나는동안 5번도 만나지않았다 헤어지려고했지만 타이밍도 그렇고 남자친구가 건달이다보니 무섭고 그랬다고.. 이 말을 듣고도 별 느낌 없었습니다 그냥 헤어진 여자친구다.. 정말 독한애다 .. 이정도로 그냥 넘어가려는데 다음날 전화가 와서 잠깐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이러저러해서 이랬다 핑계몇가지 대고 오빠가 믿든 안믿든 정말 오빠만나면서 짐심이였고 지금도 사랑하고있다 이런말을 듣고 생각끝에 저도 정말 많이 사랑했는데 .. 배신감도있지만 정말 헤어지기 싫다는 생각도 있었기에 다시 만나기로 하였고 모든 일은 없었던 일이다 앞으로 정말 진실로 만나자라는 약속으로 다시 만나고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지금 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려 하지만.. 다시 그남자와 통화하고 그런건 아닐까? 나중에 내가 그남자꼴이 되는건 아니겠지? 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보내고 있는데 사실 조금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앞으로 더 힘든 일이 생길지 모르지만 여자친구를 잃기는 정말 싫습니다 제가 못나서 바보라서 이런여자 언제또 만나나 ..이런생각도 조금있지만 무었보다 지금 정말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쪽팔리지만 다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정말쪽팔린 인간이고 남자도 아니고 그런건가요? 어디가서 이런말 할수없어서 처음이지만 이곳에 써봤습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자친구의 과거 그리고 현제..
용인에서 조금한 장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학벌안되고 키 작고 얼굴도 못생긴 편에 속하는 31살의 남자입니다
저희가게 옆 가게는 모던빠 라는곳입니다.
늘신하고 이쁜 아가씨들이 서빙을 하는곳이죠
옆 가게이다보니 그가게 아가씨들과 친해졌고
유독 제 눈에 이뻐보이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나 한번먹자고 하며 처음 밖에서 만나게 되었고
작년 11월1일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같은놈한테 이게 왼 횡제 인지는 모르지만..
23살에 이쁘고 흔히말하는 퀸카쪽에 속하는 여자입니다 (제눈에 안경 아님)
그렇게 사귄지 벌서 열달쯤 되었네요
하지만 1주일전 말도안되는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전화를 받지 안습니다
손님전화다 라는 식이죠
당연히 받으면안되는거라 생각했기때문에
지금까지 전화받지 않는걸 별스럽게 생각 안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전 길을가는데 여자친구가 제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봐도 분명 제 여자친구였고
조용히 따라가서 놀래키려 하는데 전화중이더군요
내용은 "응 알았어 다음주에 갈께 나두" 이정도 말이였지만
정말 ..머라해야하나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통화한 시간 기억하고있다가
여자친구 핸드폰을 봤습니다 통화한 번호 외운다음 가게와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여보세요 저 혹시 이 누구씨 아시나요?"
번호주인: "네 제 여자친구인데 누구시죠?"
이게 말이 되나요? 장장 구개월을 넘께 만났는데 직장도 바로 붙어있어서
거진 같이 붙어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왠 날 벼락같은 말인지..
순간 당황해서 저도 말해버렸습니다
전 구개월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입니다
어디사시는지 와 이쪽으로 와주실수있는지 물어보니 서울이시라길래
기다렸더니 세시간정도 있다가 그 남자분이 왔습니다.
그리고 들은 더 황당한 얘기 전 2년쩨 사귀고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있는지..
구개월넘께 의심조차 하지않았는데..
순간 그 남자분에게 제가 미안해지더군요..
사실 말하자면 제 여자친구는 저와 바람을 핀거니까요
그리고 남자분이 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세명이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그 남자분은 서울에서 흔히말하는 건달 이였습니다
저에게 말하더군여 사실 전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고
식구들과도 가족처럼 지낸사이라고 하지만 이젠 끝이라고
그렇게 종결났고 제여자친구만 나쁜엑스 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2틀후 다른 이가 여자친구와 한 이야기를 들려주더군요
여자친구가 그남자를 좋아하지않았다 저만나는동안 5번도 만나지않았다
헤어지려고했지만 타이밍도 그렇고 남자친구가 건달이다보니 무섭고 그랬다고..
이 말을 듣고도 별 느낌 없었습니다 그냥 헤어진 여자친구다..
정말 독한애다 .. 이정도로 그냥 넘어가려는데 다음날
전화가 와서 잠깐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이러저러해서 이랬다 핑계몇가지 대고
오빠가 믿든 안믿든 정말 오빠만나면서 짐심이였고 지금도 사랑하고있다
이런말을 듣고 생각끝에 저도 정말 많이 사랑했는데 .. 배신감도있지만
정말 헤어지기 싫다는 생각도 있었기에 다시 만나기로 하였고
모든 일은 없었던 일이다 앞으로 정말 진실로 만나자라는 약속으로 다시 만나고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지금 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려 하지만..
다시 그남자와 통화하고 그런건 아닐까? 나중에 내가 그남자꼴이 되는건 아니겠지? 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보내고 있는데 사실 조금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앞으로 더 힘든 일이 생길지 모르지만
여자친구를 잃기는 정말 싫습니다
제가 못나서 바보라서 이런여자 언제또 만나나 ..이런생각도 조금있지만
무었보다 지금 정말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쪽팔리지만 다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정말쪽팔린 인간이고 남자도 아니고 그런건가요?
어디가서 이런말 할수없어서 처음이지만 이곳에 써봤습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