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좀차리게 따끔한조언 감사히듣겠습니다. 미워하고원망하고싶어도그렇게안되는자신이 한심스러워요. 1년을조금넘게 만난남자친구가있었어요. 서로알고지낸지는5년정도되었구요- 호프집알바하다가. 제가모르고 물을쏟아버려서 그후로부터 제가 눈에들어왔다고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몇년전에 저에게 관심이있었지만 전 그사람을 맘에들지않았어요. 그러다 몇년후에 다시만나게되니 마음이가더라구요. 그렇게해서사귀게됬어요. 연애생활은 솔직히행복하지못했어요, 그사람은 연애하는것보다 취미생활을좋아하는사람이라 여자친구도 오래사귀어본적도없고 자기는 여자를잘모르고 서툴다고했어요. 그래서 연애를어떻게하는지 잘모르겠다고하더라구요. 연애도 해봐야 잘하는거라 물론 이해했습니다. 남들이다하는여행은물론 좋은곳에서식사하거나 선물.이벤트뭐이런건 다반사구요. 그래도 전 틈틈히 챙겨주는걸좋아하는 성격이라 발렌타인초코렛을만들어주거나 직접만든차 등 그사람생각하며 소소한선물은했지요. 물론 무언가를바라고 주는건아니였지만 그래도 연인사이에서는 서로의정성을확인할수 있는게 선물이잖아요- 그사람은 카메라수집.산악자전거.bmx자전거 이런취미생활이있었어요. 그렇기때문에 장비욕심이라는게 있었구요 이해는가지만 가끔은서운할때도있더라구요 막말로 자기꺼살돈은있어도 내꺼하난못사주나, 그렇게나한태 해주고싶은게 없을까란생각도들었죠.. 페이스북같은걸보면 부러운연인들이많더라구요 남자친구분께서 여자에게 편지를써주거나 정말부러운커플들을보면 한편으로는 비교도됬지만 남들연애하는거에부러워하는내가 나쁜거같고, 그사람이좋고 헤어지기가싫었기때문에 잘만났어요- 중간에 몇번헤어진적도많았습니다. 그사람은 표현에대해서인색했었어요. 사랑받는다는느낌을받고싶고, 물론저도 답답한마음에 그사람을볶는일도있었기땜에 그사람도 지쳤었나봐요. 사랑을받고싶고 확인하고싶은여자의마음을 남자는모를거에요. 전 최선을다했기에 항상헤어지면 후회는남지않았엇습니다. 물론헤어지고 전화하거나 메달리지도않았구요. 항상그사람이먼저연락하더라구요. 그럼 전 자연스럽게 받아주었어요. 그렇게 몇번을헤어지고 반복하다보니 서로어느정도 대화를하며 고치는방향으로 가자하고있었죠. 그런데 일이터졌습니다. 그사람이 제핸드폰에 네이버를 로그인을해놨었나봐요. 어느날 할게있어서 보니 뭔가이상했죠. 그사람은 블로그를 하고있었어요 저도사귈땐몰랏죠. 그블로그에 예전에 만났던여자친구사진을 아직안지웠더라구여, 그여자친구를 만낫단건 알고있었구 서로얼굴도알아요. 그사람과 그여자친구와는 취미도같아서 매일 사진 출사를나가고 그랬었죠. 그때의 추억거리가블로그에 아직버젓이 있더라구여..기분이이상했습니다, 사람이라는게 또 그 블로그에 방명록같은걸 봐버리더라구요. 충격이였어요 그여자와 저랑 사귀는기간동안 그걸로 연락을 주고받고했더라구요,, 그여자분은 일부로 그사람에게 자기전화번호는 알려주지않고. 그사람은 전화좀해달라며 목소리듣고싶다며 이런글을 써놨드라구요... 중간에 헤어졌을때도있었지만 헤어지지않았을때도 있었어요. 헤어졌든 안헤어졌는간에 그사람에 맘한구석엔 다른사람이있었다는게 슬펐습니다. 차라리 그걸 보지않았더라면 저는모르는사실이였는데 차라리보지않았었더라면 행복했을까요.? 그사람에겐그일을말하고 제가먼저이별을고했고 그사람은 제가 이일을알게된거에대한 부정을하더라구요.. 미안해하지도.. 그렇게 몇달이지난지금 전아직도 그사람을못잊었습니다. 저도잘모르겠어요. 차라리 미워하면 제마음이라도편할탠데 그럴수없는자신이너무한심하네요 ㅠ 몇일전에 연락이왔어요. 제가모르고 술마시고 페북에 그사람게시물에 좋아요를눌렀는지 카톡이오더라구여 ㅡ 심심하냥내꺼에좋아요를눌르공. 이러케 ㅡ 되게얄밉네여. 아무렇지도않아하는게 - 여기서글은줄일게요. 두서없이적은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사귄남자친구의 전애인과의끊을수없는인연.
정신좀차리게 따끔한조언
감사히듣겠습니다.
미워하고원망하고싶어도그렇게안되는자신이
한심스러워요.
1년을조금넘게 만난남자친구가있었어요.
서로알고지낸지는5년정도되었구요-
호프집알바하다가. 제가모르고 물을쏟아버려서
그후로부터 제가 눈에들어왔다고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몇년전에 저에게 관심이있었지만 전 그사람을
맘에들지않았어요.
그러다 몇년후에 다시만나게되니
마음이가더라구요. 그렇게해서사귀게됬어요.
연애생활은 솔직히행복하지못했어요,
그사람은 연애하는것보다 취미생활을좋아하는사람이라 여자친구도 오래사귀어본적도없고
자기는 여자를잘모르고 서툴다고했어요.
그래서 연애를어떻게하는지 잘모르겠다고하더라구요.
연애도 해봐야 잘하는거라 물론 이해했습니다.
남들이다하는여행은물론 좋은곳에서식사하거나
선물.이벤트뭐이런건 다반사구요.
그래도 전 틈틈히 챙겨주는걸좋아하는 성격이라
발렌타인초코렛을만들어주거나
직접만든차 등 그사람생각하며 소소한선물은했지요.
물론 무언가를바라고 주는건아니였지만
그래도 연인사이에서는 서로의정성을확인할수
있는게 선물이잖아요-
그사람은 카메라수집.산악자전거.bmx자전거
이런취미생활이있었어요.
그렇기때문에 장비욕심이라는게 있었구요
이해는가지만 가끔은서운할때도있더라구요
막말로 자기꺼살돈은있어도 내꺼하난못사주나,
그렇게나한태 해주고싶은게
없을까란생각도들었죠..
페이스북같은걸보면 부러운연인들이많더라구요
남자친구분께서 여자에게 편지를써주거나
정말부러운커플들을보면
한편으로는 비교도됬지만
남들연애하는거에부러워하는내가 나쁜거같고,
그사람이좋고 헤어지기가싫었기때문에
잘만났어요-
중간에 몇번헤어진적도많았습니다.
그사람은 표현에대해서인색했었어요.
사랑받는다는느낌을받고싶고,
물론저도 답답한마음에 그사람을볶는일도있었기땜에 그사람도 지쳤었나봐요.
사랑을받고싶고 확인하고싶은여자의마음을
남자는모를거에요.
전 최선을다했기에 항상헤어지면
후회는남지않았엇습니다.
물론헤어지고 전화하거나 메달리지도않았구요.
항상그사람이먼저연락하더라구요.
그럼 전 자연스럽게 받아주었어요.
그렇게 몇번을헤어지고 반복하다보니
서로어느정도 대화를하며 고치는방향으로
가자하고있었죠.
그런데 일이터졌습니다.
그사람이 제핸드폰에 네이버를 로그인을해놨었나봐요. 어느날 할게있어서 보니 뭔가이상했죠.
그사람은 블로그를 하고있었어요
저도사귈땐몰랏죠.
그블로그에 예전에 만났던여자친구사진을
아직안지웠더라구여, 그여자친구를 만낫단건
알고있었구 서로얼굴도알아요.
그사람과 그여자친구와는 취미도같아서 매일
사진 출사를나가고 그랬었죠.
그때의 추억거리가블로그에 아직버젓이
있더라구여..기분이이상했습니다,
사람이라는게 또 그 블로그에 방명록같은걸
봐버리더라구요. 충격이였어요
그여자와 저랑 사귀는기간동안 그걸로 연락을
주고받고했더라구요,,
그여자분은 일부로 그사람에게 자기전화번호는
알려주지않고. 그사람은 전화좀해달라며
목소리듣고싶다며 이런글을 써놨드라구요...
중간에 헤어졌을때도있었지만
헤어지지않았을때도 있었어요.
헤어졌든 안헤어졌는간에 그사람에 맘한구석엔
다른사람이있었다는게 슬펐습니다.
차라리 그걸 보지않았더라면
저는모르는사실이였는데
차라리보지않았었더라면
행복했을까요.?
그사람에겐그일을말하고 제가먼저이별을고했고
그사람은 제가 이일을알게된거에대한
부정을하더라구요..
미안해하지도..
그렇게 몇달이지난지금
전아직도 그사람을못잊었습니다.
저도잘모르겠어요.
차라리 미워하면 제마음이라도편할탠데
그럴수없는자신이너무한심하네요 ㅠ
몇일전에 연락이왔어요.
제가모르고 술마시고 페북에 그사람게시물에
좋아요를눌렀는지
카톡이오더라구여 ㅡ
심심하냥내꺼에좋아요를눌르공.
이러케 ㅡ
되게얄밉네여.
아무렇지도않아하는게 -
여기서글은줄일게요.
두서없이적은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