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시어머니

kk2014.04.14
조회7,901
시댁에들어와산지1년
돈모으자는생각으로들어와살기시작한건데
어느날시어머니저금통에돈이없어졌다하면서
저를의심하기시작하네요어이가없어서
며느리를도둑년취급하는미친시어머니죽이고싶을정도로싫네요
지아들이뺏어쓴걸 저보고니가가지고갔냐그것도두번이나
물어보는 제정신아닌듯
생각할수록열받고어이없어서
지금은아에시어머니랑말조차하지않습니다
얼굴목소리만봐도꼴보기싫은데
지금돈을모으고있는중이라나오지도못하고
미쳐버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