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먹으면서 저희들끼리 6학년 때 얘기도 하고 중학교 생활 얘기도 하는데 저희 얘기에 끼어드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면, 제가 애들한테 그렇게 큰 소리도 아니고 “ 6학년 때 쌤 언제보러 갈래? “ 라고 물었는데 언니들이 “ 신발, 쌤 이미 다른데로 감; “ 하면서 끼어드는 것 같고. 제 친구가 자기 번호는 신기하다고 꼭 오리구이 같다면서 말하는데 언니들이 “ 오리구이?! “ 하면서 끼어드는것 같고.. 마지막에 저희가 다 먹고 나가는데 저희 째려보는 거예요.. 아, 진짜. 중학교 2학년 언니들 눈치도 봐야하고, 3학년 언니들 눈치도 봐야하고.. 1학년들이 무슨 죄라도 지었나요. 매번 이렇게 눈치보고 살아야하죠.. 엉엉 ㅠㅅㅠ
억울해요.
몇일전에 친구 2명이랑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같은학교 3학년 언니들 4~5명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도 신경 안쓰고 저희끼리 라면 먹고 있는데
언니들이 정말 저희 정면으로 딱 쳐다보면서
“ 아 조카 짜증나 “ 라고 말하셨는데
저희가 뭐 잘못했나요..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먹으면서 저희들끼리 6학년 때 얘기도 하고 중학교 생활 얘기도 하는데 저희 얘기에 끼어드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면, 제가 애들한테 그렇게 큰 소리도 아니고 “ 6학년 때 쌤 언제보러 갈래? “ 라고 물었는데 언니들이 “ 신발, 쌤 이미 다른데로 감; “ 하면서 끼어드는 것 같고. 제 친구가 자기 번호는 신기하다고 꼭 오리구이 같다면서 말하는데 언니들이 “ 오리구이?! “ 하면서 끼어드는것 같고.. 마지막에 저희가 다 먹고 나가는데 저희 째려보는 거예요.. 아, 진짜. 중학교 2학년 언니들 눈치도 봐야하고, 3학년 언니들 눈치도 봐야하고.. 1학년들이 무슨 죄라도 지었나요. 매번 이렇게 눈치보고 살아야하죠.. 엉엉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