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도 안하고 뽀뽀하는 너한테 뭐라한거...
흑미랑 백미 비율 몰라서 반반했더니 그냥 깜장밥이 되었는데 ,밥 탄거 아니냐고 농담한 너한테 정색하며 화낸거...
이런게 다 뭐라고 화부터 낸건지...
너무 미안하네...
싸우고 지쳐도 곁에 있을때가 좋았다는걸
진짜 헤어진 후에 깨닫네..
딱 1년 권태기도 없이 이나이(35여자)에 뜨겁게 사랑했던
너가 너무 그리워..
화나면 항상 우린안맞는다는말..이 얼마나 니맘에
상처가 됐을지도 이제야 미안함을 깨달은것도..
판'보는거 좋아하는 내가 너 운전할때 옆에서
이사연저사연 읽어주면 우리서로 누구잘못이네
따져가며 웃었는데....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인사시킨것도 처음이었고
남자한테 사랑한단말 한것도..
내집에 데려와 밥차려준것도...다 처음이었지..
우리연애한지 8개월만에 널 집에 초대해서 밥도
해주고 마트도 가고 결혼약속도 하고...
헤어진지 한달..
우린둘다 서로에게 연락안할거란거 알기에
더 슬프다..체념은 쉽지만....
동갑이라 너무 많이 싸우게되고 자존심 안꺾고..
차암..그게 뭐라고
서로 이겨먹으려고만 했는지..
하고싶은말 이제 여기에 매일할래..
출근할 시간이네 이시간에 전화가 더이상
오지않는단것도 너무 슬프다.
내곁에 있었을때.....
흑미랑 백미 비율 몰라서 반반했더니 그냥 깜장밥이 되었는데 ,밥 탄거 아니냐고 농담한 너한테 정색하며 화낸거...
이런게 다 뭐라고 화부터 낸건지...
너무 미안하네...
싸우고 지쳐도 곁에 있을때가 좋았다는걸
진짜 헤어진 후에 깨닫네..
딱 1년 권태기도 없이 이나이(35여자)에 뜨겁게 사랑했던
너가 너무 그리워..
화나면 항상 우린안맞는다는말..이 얼마나 니맘에
상처가 됐을지도 이제야 미안함을 깨달은것도..
판'보는거 좋아하는 내가 너 운전할때 옆에서
이사연저사연 읽어주면 우리서로 누구잘못이네
따져가며 웃었는데....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인사시킨것도 처음이었고
남자한테 사랑한단말 한것도..
내집에 데려와 밥차려준것도...다 처음이었지..
우리연애한지 8개월만에 널 집에 초대해서 밥도
해주고 마트도 가고 결혼약속도 하고...
헤어진지 한달..
우린둘다 서로에게 연락안할거란거 알기에
더 슬프다..체념은 쉽지만....
동갑이라 너무 많이 싸우게되고 자존심 안꺾고..
차암..그게 뭐라고
서로 이겨먹으려고만 했는지..
하고싶은말 이제 여기에 매일할래..
출근할 시간이네 이시간에 전화가 더이상
오지않는단것도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