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사람입니다. 몇주전 만났던 썸녀와의 관계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처음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첫날 헤어질때 좋다. 연애하자고 LTE+급으로 고백을 하였습니다. (소개팅을 몇 십번 해왔지만 이런적 처음) 천천히 알고 싶다는 그녀의 말에 더 잘해주고 싶고 설레이는 마음에 계속 연락하고 애정표현도 많이 했습니다. (남자지만 애교가 심한 편이라..) 그 친구랑 저는 멀리 떨어져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 거리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서로 직장인이라 평일은 힘들지만, 평일에 보고싶으면 봐도 되고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8번째 만났고 그녀와 만날때 손잡고 다니고 서로 안아주고 그런 사이까지 오게됐는데 그녀는 아직도 제 마음을 안받아주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말을 들어보면 일단 그 사람 금사빠일거 같으니 더 지켜보라고 얘기하고. 전 지금까지 연애를 10차례 넘게해왔지만 이렇게 좋은 감정은 처음이었는데 제 말을 믿지 않더라구요. 왜 자꾸 천천히 만나자도 물어보면 저랑 마지막 연애가 될 것 같고 바로 결혼할 거 같다고 말하고... 어떻게보면 이 친구가 더 성급한 생각인거 같고.... 자꾸 이런 패턴이 반복이 되다보니 정말 날 좋아하기는 한걸까? 아님 내 능력때문에 헤어지기 아쉬운 걸까? 아니면 다른 남자들과 재는 걸까? 다양한 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단순히 정말 설레이고 순수한 마음에서 다가가려 할때 더 신중해지는 그녀는 어떤 심리일까요?
썸녀때문에 고민입니다.
몇주전 만났던 썸녀와의 관계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처음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첫날 헤어질때 좋다. 연애하자고 LTE+급으로 고백을
하였습니다. (소개팅을 몇 십번 해왔지만 이런적 처음)
천천히 알고 싶다는 그녀의 말에 더 잘해주고 싶고
설레이는 마음에 계속 연락하고 애정표현도 많이 했습니다. (남자지만 애교가 심한 편이라..)
그 친구랑 저는 멀리 떨어져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 거리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서로 직장인이라 평일은 힘들지만,
평일에 보고싶으면 봐도 되고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8번째 만났고 그녀와 만날때 손잡고 다니고
서로 안아주고 그런 사이까지 오게됐는데
그녀는 아직도 제 마음을 안받아주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말을 들어보면 일단 그 사람 금사빠일거 같으니
더 지켜보라고 얘기하고.
전 지금까지 연애를 10차례 넘게해왔지만 이렇게 좋은
감정은 처음이었는데 제 말을 믿지 않더라구요.
왜 자꾸 천천히 만나자도 물어보면 저랑 마지막 연애가
될 것 같고 바로 결혼할 거 같다고 말하고...
어떻게보면 이 친구가 더 성급한 생각인거 같고....
자꾸 이런 패턴이 반복이 되다보니 정말 날 좋아하기는
한걸까? 아님 내 능력때문에 헤어지기 아쉬운 걸까?
아니면 다른 남자들과 재는 걸까?
다양한 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단순히 정말 설레이고 순수한 마음에서 다가가려 할때
더 신중해지는 그녀는 어떤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