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 저희 교회형편과 처지를 접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장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백석대학 기독신학을 졸업하고 2003년 8월에 63세의 늦은 나이에 교회를 개척하여 연로하신 어르신, 장애학생 등 20여명을 모시고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회고해보면 지하교회에서 전전하다가 하나님은혜로 지상 2층 상가교회를 주셔서 어려움 없이 섬겨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기도가 부족했고 나태하고 게을러서 교회가 부흥을 기대할 수 없이 월세까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의 잘못된 믿음을 자책하면서 날마다 눈물로 회개하고 오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장애인과 노인들을 소홀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겪는 이 어려움과 고통을 외면하고 인내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로부터 진노와 책망이 두려워서 제가 혼자 편해보겠고 목회를 포기하거나 결코 성도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이 시간에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주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이 보다 더한 고난이 계속되더라도 저에게 맡겨주신 양들을 위해서 눈물 흘리면서 내 생명이 다 할 때까지 가야겠습니다.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지만 가야하고, 가야할 길이기에 감히 교회를 떠날 수 없는 것이 저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저희 교회는 여러분 한 사람 사람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부디 저희 교회를 외면하지 마시고 좀 도와주십시오. 저의 교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은 목사의 생활비가 부족해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밀려있는 월세(7개월 3,850,000원)때문에 너무 힘들게 지나고 있습니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시는 여러분! 저희 교회는 도움이 절실합니다. 우리 성도들과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면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목회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도 사도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한 것 처럼 햇빛도 그림자도 볼 수 없는 지하방에 살아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그저 감사하며 열심히 목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십시일반 물질로 후원해 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거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후원계좌 : 농협 100816-51-040831 바울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바 울 교 회 담임목사 정 광 암 드림
교회가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할렐루야!
오늘 저희 교회형편과 처지를 접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장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백석대학 기독신학을 졸업하고 2003년 8월에 63세의 늦은 나이에 교회를 개척하여 연로하신 어르신, 장애학생 등 20여명을 모시고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회고해보면 지하교회에서 전전하다가 하나님은혜로 지상 2층 상가교회를 주셔서 어려움 없이 섬겨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기도가 부족했고 나태하고 게을러서 교회가 부흥을 기대할 수 없이 월세까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의 잘못된 믿음을 자책하면서 날마다 눈물로 회개하고 오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장애인과 노인들을 소홀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겪는 이 어려움과 고통을 외면하고 인내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로부터 진노와 책망이 두려워서 제가 혼자 편해보겠고 목회를 포기하거나 결코 성도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이 시간에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주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이 보다 더한 고난이 계속되더라도 저에게 맡겨주신 양들을 위해서 눈물 흘리면서 내 생명이 다 할 때까지 가야겠습니다.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지만 가야하고, 가야할 길이기에 감히 교회를 떠날 수 없는 것이 저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저희 교회는 여러분 한 사람 사람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부디 저희 교회를 외면하지 마시고 좀 도와주십시오.
저의 교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은 목사의 생활비가 부족해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밀려있는 월세(7개월 3,850,000원)때문에 너무 힘들게 지나고 있습니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시는 여러분! 저희 교회는 도움이 절실합니다.
우리 성도들과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면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목회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도 사도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한 것 처럼 햇빛도 그림자도 볼 수 없는 지하방에 살아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그저 감사하며 열심히 목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십시일반 물질로 후원해 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거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후원계좌 : 농협 100816-51-040831 바울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바 울 교 회
담임목사 정 광 암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