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른데 잘 다니고있고 지금의 사장님이랑은 완전 딴판인 사람이라서 보고 반성좀 했으면 좋겠다
1. 월차관련
사장님은 본사에 있고 나는 4~5명이 따로 떨어져 영업소 개념으로 나와있는 사무실에 있었는데 언젠가 본사회의사항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전 직원들 한달에 한번씩 월차써서 의무적으로 쉬라고 했다더라. 그전까지는 쉬고싶어도 위에서 뭐라하길래 당연히 좋아했는데 막상 쉰다고하니까 "무슨 일 있나? 꼭 쉬어야되나?"이렇게 물어보더라. 나는 이정도였는데 다른 직원들 말들어보니까 "쉴려고? 집에서 영원히 쉬고싶어?" 이랬다던데 그래서 사장몰래 직원들끼리 각자 쉬고싶은 날짜 정해놓고 그날만되면 다들 아프다고 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의무적으로 쉬라매 임마!!!!!
2. 회식관련
예전부터 사장님과 약속되어있던 것이 있는데 일매출 1억찍으면 법인카드로 영업부 회식하라고 했었다. 그래서 실제로 두번 찍은적이 있는데 당연히 영업부 회식날이어서 우리 과장님이 사장님한테 다들 고생했으니까 법인카드로 저녁먹고 들어가겠습니다 하고 허락받아내고 사무실 근처에 평 좋은 소고기집이 있어서 4명이가서 10만원정도 먹었는데 다음날 과장님이 전화로 한소리 들었나 불려들어갔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쨌든 10만원이나 썼다고 한소리 들은건 확실하다.
더러워서 두번째 1억 찍은때는 아무것도 안했다.
10만원이 그렇게도 아깝더냐!!!!!
3. 식비관련
이거는 개인의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것을 미리 알립니다.
원래 입사할때 근로계약서를 주5일 근무로 쓰고 들어갔는데 어느 손님이 "이 회사는 토요일에 A/S업무 안하느냐?" 이런식으로 컴플레인을 걸었던일 때문에 본사 결정사항으로 사무실에서 1명씩 돌아가면서 토요일에 출근해서 전화받고 급한 배송일 있으면 배송도 해주고 A/S손님오면 접수를 받아주라고 사장님이 시켰다. 그당시에 사무실에 내가 막내여서 첫번째로 출근했었는데 원래 토요일 근무조건이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오후 2시에 퇴근하라는거였는데 출근 전날에 다시 내려오기를 아침 10시에 출근해서 '밥 먹지말고' 1시에 퇴근하란다. 왜 거기에 밥먹지말고가 들어갔을까?ㅋㅋㅋㅋㅋ
토요일 출근할때 추가 수당도 더 안주면서 사무실에 달랑 1명 나오는데 5000원도 아까워하는거 같고 그전부터 돈갖고 뭐라하는걸 많이 봐와서 내돈주고 시켜먹거나 거래처 사무실 문열었으면 거기가서 밥얻어먹고 했었다.
뭘 주면서 일시켜야지 임마!!!!!
오래된 직원들 말 들어보니까 사장 아들은 사람좋고 군대가기 전에 잠깐 아르바이트식으로 일했을때도 성실하게 잘하고 갔다는데 정작 아버지는....
다른 직원들한테 들은것까지 깔려면 더 깔수도 있으나 직접 겪은일 위주로 썼으니 보면 좀 느껴라
전 회사 다녔을때 사장놈 보고 반성좀 해라
지금은 다른데 잘 다니고있고 지금의 사장님이랑은 완전 딴판인 사람이라서 보고 반성좀 했으면 좋겠다
1. 월차관련
사장님은 본사에 있고 나는 4~5명이 따로 떨어져 영업소 개념으로 나와있는 사무실에 있었는데 언젠가 본사회의사항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전 직원들 한달에 한번씩 월차써서 의무적으로 쉬라고 했다더라. 그전까지는 쉬고싶어도 위에서 뭐라하길래 당연히 좋아했는데 막상 쉰다고하니까 "무슨 일 있나? 꼭 쉬어야되나?"이렇게 물어보더라. 나는 이정도였는데 다른 직원들 말들어보니까 "쉴려고? 집에서 영원히 쉬고싶어?" 이랬다던데 그래서 사장몰래 직원들끼리 각자 쉬고싶은 날짜 정해놓고 그날만되면 다들 아프다고 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의무적으로 쉬라매 임마!!!!!
2. 회식관련
예전부터 사장님과 약속되어있던 것이 있는데 일매출 1억찍으면 법인카드로 영업부 회식하라고 했었다. 그래서 실제로 두번 찍은적이 있는데 당연히 영업부 회식날이어서 우리 과장님이 사장님한테 다들 고생했으니까 법인카드로 저녁먹고 들어가겠습니다 하고 허락받아내고 사무실 근처에 평 좋은 소고기집이 있어서 4명이가서 10만원정도 먹었는데 다음날 과장님이 전화로 한소리 들었나 불려들어갔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쨌든 10만원이나 썼다고 한소리 들은건 확실하다.
더러워서 두번째 1억 찍은때는 아무것도 안했다.
10만원이 그렇게도 아깝더냐!!!!!
3. 식비관련
이거는 개인의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것을 미리 알립니다.
원래 입사할때 근로계약서를 주5일 근무로 쓰고 들어갔는데 어느 손님이 "이 회사는 토요일에 A/S업무 안하느냐?" 이런식으로 컴플레인을 걸었던일 때문에 본사 결정사항으로 사무실에서 1명씩 돌아가면서 토요일에 출근해서 전화받고 급한 배송일 있으면 배송도 해주고 A/S손님오면 접수를 받아주라고 사장님이 시켰다. 그당시에 사무실에 내가 막내여서 첫번째로 출근했었는데 원래 토요일 근무조건이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오후 2시에 퇴근하라는거였는데 출근 전날에 다시 내려오기를 아침 10시에 출근해서 '밥 먹지말고' 1시에 퇴근하란다. 왜 거기에 밥먹지말고가 들어갔을까?ㅋㅋㅋㅋㅋ
토요일 출근할때 추가 수당도 더 안주면서 사무실에 달랑 1명 나오는데 5000원도 아까워하는거 같고 그전부터 돈갖고 뭐라하는걸 많이 봐와서 내돈주고 시켜먹거나 거래처 사무실 문열었으면 거기가서 밥얻어먹고 했었다.
뭘 주면서 일시켜야지 임마!!!!!
오래된 직원들 말 들어보니까 사장 아들은 사람좋고 군대가기 전에 잠깐 아르바이트식으로 일했을때도 성실하게 잘하고 갔다는데 정작 아버지는....
다른 직원들한테 들은것까지 깔려면 더 깔수도 있으나 직접 겪은일 위주로 썼으니 보면 좀 느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