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은 20대 후반인데 그만둔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붙잡고 있거든요 어쨋든 곧 그만두기로 합의는 했습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좀 깔끔하게 하고 나가야되는거 아닌가요? 매일 지각에 일좀부탁하면 싫은티 팍팍내고요 뭘 해달라고 하면 일주일은 지나야 해줍니다. 정말 악감정밖에 안드네요 아무리 이 회사에 정이 떨어져도 그렇지 직원으로 할 도리는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월급이 밀린것도 아니고 주말에 나오라고 하는것도 아닌데도요 새로 간 직장에서 그 직원 어땠느냐고 문의전화오면 한마디로 단칼에 끊어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복을 해야할까 궁리를 많이 했지만 똑같은 사람되기는 싫고요 20대 후반이면 어린나이도 아닌데 왜 저러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끓습니다. 어서 시간지나서 나가줬으면 좋겠어요.
곧 그만두는 여직원이 있는데 너무 진상질피우네요
어쨋든 곧 그만두기로 합의는 했습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좀 깔끔하게 하고 나가야되는거 아닌가요?
매일 지각에 일좀부탁하면 싫은티 팍팍내고요
뭘 해달라고 하면 일주일은 지나야 해줍니다.
정말 악감정밖에 안드네요
아무리 이 회사에 정이 떨어져도 그렇지 직원으로 할 도리는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월급이 밀린것도 아니고 주말에 나오라고 하는것도 아닌데도요
새로 간 직장에서 그 직원 어땠느냐고 문의전화오면 한마디로 단칼에 끊어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복을 해야할까 궁리를 많이 했지만 똑같은 사람되기는 싫고요
20대 후반이면 어린나이도 아닌데 왜 저러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끓습니다. 어서 시간지나서 나가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