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이많은 아저씨들 할아버지들이 가슴이나 다리 이런데 빤히 쳐다보는거 더러워죽겠다.. 나이가 많으니까 뭐라할 수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역으로 호통치면 내가 속수무책으로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원피스입고 친구랑 지하철에 앉았는데 앉으면 원피스길이가 좀 올라가잖아요 그래도 민망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앉아있는데 옆에 친구가 갑자기 무릎위에 가방을 올려주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바로 맞은편에 앉은 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진짜 내다리랑 그 무릎사이부분 정면으로 뚫어져라 보고계심ㅋㅋㅋㅋㅋ아 진심 그 시선이 더럽고 기분나쁜데 맞은편에다가 대고 뭐라할수도없고ㅋㅋㅋ내가 손녀뻘되는데 그러고싶을까 그리고 여름에 조금 파인 티셔츠 입고 버스에 앉아있을때 자리가 없어서 남자들이 내 근처에 서있으면남자들이 내 가슴쪽 대놓고 보는게 느껴짐... 그렇다고 손으로 가리고 가자니 그것도 너무 오버스러운것같고 안가리자니 자칫하면 안이 훤히 보일것같고ㅜㅜ 진짜 남자들 왜그럼... 25792
대놓고 다리랑 가슴 쳐다보는 남자들
진짜 나이많은 아저씨들 할아버지들이 가슴이나 다리 이런데 빤히 쳐다보는거 더러워죽겠다..나이가 많으니까 뭐라할 수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역으로 호통치면 내가 속수무책으로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원피스입고 친구랑 지하철에 앉았는데 앉으면 원피스길이가 좀 올라가잖아요 그래도 민망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앉아있는데
옆에 친구가 갑자기 무릎위에 가방을 올려주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바로 맞은편에 앉은 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진짜 내다리랑 그 무릎사이부분 정면으로 뚫어져라 보고계심ㅋㅋㅋㅋㅋ
아 진심 그 시선이 더럽고 기분나쁜데 맞은편에다가 대고 뭐라할수도없고ㅋㅋㅋ
내가 손녀뻘되는데 그러고싶을까
그리고 여름에 조금 파인 티셔츠 입고 버스에 앉아있을때 자리가 없어서 남자들이 내 근처에 서있으면
남자들이 내 가슴쪽 대놓고 보는게 느껴짐... 그렇다고 손으로 가리고 가자니 그것도 너무 오버스러운것같고
안가리자니 자칫하면 안이 훤히 보일것같고ㅜㅜ 진짜 남자들 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