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정말정말 죄송하구요 빨리 조언을 얻으려면 ㅠㅠ 많이 봐주시는곳에 올려야할것같아서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제일이아니라 제 지인의 일인데요 참 이렇게나 황당할수가없어서 여러분들에게 조언과 해결방법을 찾고자 써봅니다! ㅠㅠ회사에서 몰래쓰는거라 오타좀 이해부탁드릴께요! 제 지인이 가정이있습니다. 가족단위는 제지인초등학생딸과 유치원생딸이있는데 초등학생딸이 친구랑 자주 집에놀러와서 놀고 그랬답니다 그런데 제지인도 맞벌이부부다보니 집에서 상주할사람이없는거죠 그러다가 어느날 제 지인이 집청소하다가 각종 스케이트관련물건들이 안보여서 온방을다뒤졌는데 아무리찾아봐도 없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딸한테도 물어봤더니 딸은 정말모른다고했다군요 그래서 아내한테도 물어봤지만 아내역시도 모르겠다고했답니다 결국 제지인이 의심스럽고 답답한나머지 경비실가서 cctv를 돌려보게되었는데 충격이아닐수없는 일이생긴것입니다 물건들을 가져간범인은 다름아닌 딸의 친구였다는건데요 솔직히 어렸을때 아닌사람들도있겟지만 한번씩경험은있을꺼라고생각해요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댄다거나 훔친경험?? 저도 처음엔 그정도로 생각했는데 내용을들어보니 범행과정이 기가막히더군요 딸친구랑 같이 들어가서 훔쳐나온것이아니라 아무도없는집 딸도없는집에 비밀번호를 쳐서 혼자들어가서 들고나온거죠 비밀번호는 그동안에 딸이 누를때마다 훔쳐본것이구요 엘레베이터에 cctv가 있는걸 알고서 비상계단을이용해 내려오고 다행이 아파트입구에 cctv가 있어서 찍혔구요 초등학생나이에 맞지않게 큰일을 저지른것같아서.. 나쁘게말하면 빈집털이아닌가요?..; 물론 초등학생에게 이런말들을 하는것자체가 좀 그렇긴합니다만 더기가막힌것은 제지인이 아이의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딸이 이래저래해서 그런것같다 자초지종설명을다했더니 알겠다며 만나자고했대요 그래서 만났더니 죄송하다는말은 커녕 훔쳐간물건들만주면서 제딸이 어디서 받아왔다고해서요 하고 그냥 가버렸다네요 제지인은 진심섞인 사과만받고싶어서 그런건데 사과는커녕 뻔뻔하게 나와서 당황해서 집에서 곰곰히생각해봤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만나서얘기좀합시다라고햇더니 이번엔 그얘아빠한테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온갖쌍욕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경찰에서 신고해버릴까생각도했다는데 그얘아빠가 자기딸한테 해코지할까봐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있는상황인대요 말할틈조차안주고 욕만하고 끊어버렸대요 저는 아직 미혼이다보니 그런 가족들을보면 참 한숨밖에안나옵니다 부모가 인성이그따위인데 그부모의 아이라고 말해봣자 자기잘못을알기나알까요?? 이럴때는 어떡해 하면 그사람들이 자기잘못알고 진심어린사과를 받아낼수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초등학생이 훔친건 훔친것도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방탈정말정말 죄송하구요 빨리 조언을 얻으려면 ㅠㅠ
많이 봐주시는곳에 올려야할것같아서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제일이아니라 제 지인의 일인데요
참 이렇게나 황당할수가없어서 여러분들에게 조언과 해결방법을 찾고자 써봅니다!
ㅠㅠ회사에서 몰래쓰는거라 오타좀 이해부탁드릴께요!
제 지인이 가정이있습니다. 가족단위는 제지인초등학생딸과 유치원생딸이있는데
초등학생딸이 친구랑 자주 집에놀러와서 놀고 그랬답니다
그런데 제지인도 맞벌이부부다보니 집에서 상주할사람이없는거죠
그러다가 어느날 제 지인이 집청소하다가 각종 스케이트관련물건들이
안보여서 온방을다뒤졌는데
아무리찾아봐도 없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딸한테도 물어봤더니
딸은 정말모른다고했다군요 그래서 아내한테도 물어봤지만 아내역시도 모르겠다고했답니다
결국 제지인이 의심스럽고 답답한나머지 경비실가서 cctv를 돌려보게되었는데
충격이아닐수없는 일이생긴것입니다
물건들을 가져간범인은 다름아닌 딸의 친구였다는건데요
솔직히 어렸을때 아닌사람들도있겟지만 한번씩경험은있을꺼라고생각해요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댄다거나 훔친경험?? 저도 처음엔 그정도로 생각했는데
내용을들어보니 범행과정이 기가막히더군요
딸친구랑 같이 들어가서 훔쳐나온것이아니라 아무도없는집 딸도없는집에
비밀번호를 쳐서 혼자들어가서 들고나온거죠
비밀번호는 그동안에 딸이 누를때마다 훔쳐본것이구요 엘레베이터에 cctv가 있는걸
알고서 비상계단을이용해 내려오고 다행이 아파트입구에 cctv가 있어서 찍혔구요
초등학생나이에 맞지않게 큰일을 저지른것같아서..
나쁘게말하면 빈집털이아닌가요?..;
물론 초등학생에게 이런말들을 하는것자체가 좀 그렇긴합니다만
더기가막힌것은 제지인이 아이의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딸이 이래저래해서 그런것같다
자초지종설명을다했더니 알겠다며 만나자고했대요
그래서 만났더니 죄송하다는말은 커녕 훔쳐간물건들만주면서 제딸이 어디서 받아왔다고해서요
하고 그냥 가버렸다네요 제지인은 진심섞인 사과만받고싶어서 그런건데
사과는커녕 뻔뻔하게 나와서 당황해서 집에서 곰곰히생각해봤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만나서얘기좀합시다라고햇더니 이번엔 그얘아빠한테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온갖쌍욕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경찰에서 신고해버릴까생각도했다는데 그얘아빠가 자기딸한테 해코지할까봐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있는상황인대요
말할틈조차안주고 욕만하고 끊어버렸대요 저는 아직 미혼이다보니 그런 가족들을보면
참 한숨밖에안나옵니다 부모가 인성이그따위인데 그부모의 아이라고 말해봣자
자기잘못을알기나알까요?? 이럴때는 어떡해 하면 그사람들이 자기잘못알고
진심어린사과를 받아낼수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