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커플이었습니다.
2년가까이 만낫구요.
여자친구가 대학생이 되서 바쁘다그랫고
저는 연락을 참 많이 기다렸죠.
투정도 부리구요.
그러다 그애한테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왓어요.
정말 많이 잡앗어요.
그러고 헤어지고 3일잇다 또 잡아보고
2주있다 또잡아봣네요..ㅋㅋㅋ
시간주라고 다들 그랫고
헤다판에서도 많이 그랫는데도
아시잖아요.
하루하루가 넘 죽을거같은거요.
3일잇다 잡앗을때는 좋게한번생각해달라 너가 연락에대해 부담스러워하지않을 방법잇으니까 다시생각하고 연락줘 식으로 얘기하고 끝냇엇고요,
2주잇다 잡앗을때는 계속잡다잡다 이제너안기다릴거다 하고 끝냇엇죠.
그다음주가 그친구 생일이엇네요.
잘 안하던 페북에서 제가 참 잘사는것처럼 보이게 햇엇어요.
저도 카톡이며 수신이며 페북이며 다 끊기고 다차단당한상태여서
페북글올릴땐 그친구도 혹시 볼까봐 전체공개로 햇어요.
그러다 몇일전 연락왓엇어요.
잘지내보여서 다행이라고.
참 고민이많앗어요.
결국 고맙다 너는 잘지내냐고 답장햇죠.
바쁘고 밥도 잘못먹는다 그러더라구요.
저는 이렇게마음없이 찌르는거면 하지말라 햇어요.
그러면서 나한테 돌아올생각없냐고 마지막이라고 물엇죠.
그런데 이친구의 대답보세요.
밑에 이미지 첨부합니다.
저런말하니 저로썬 당연히 재회 가능성을 봣엇죠...
아 나한테 돌아오고 싶긴해서 저렇게말하는구나 생각햇어요.
다시돌아오고싶은지 생각할시간 많이줄테니 대답바란다햇엇는데 그다음날 제 메세지를 읽고 씹더라구요.
몇번 메세지 보내도 확인도안하길래
그래서 또 폭발해버렷습니다.
왜 마음도없이 찔럿냐 내가잘지내보이니 꼴사납더냐 난그동안울고지냇다 등등 너같은 이기적인애는 처음본다며 더이상 눈물흘리기도 아깝다면서 나보다못난사람만 만나라고 하며 끝냇더니
그다음아침에 자기친구가 자기메세지를 읽고는 얘기안해줫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화내다가 정말 돌아올생각은 없엇냐 물엇습니다.
제가 되게 잘해줫엇어요.
새벽에 악몽꿔서 잠깨거나 천둥번개쳐서 무서워하면 전화로 자장자장 먼저 재우고 괜찮다고 해주고 저도 그제야 자고..
이쁘다고 영상통화하면 누가봐도 팔불출이라고 할만큼 화면에 뽀뽀도 하구요.
선물 비타민씨 약같은것도 보내주고 진짜 누가봐도 제가 되게 잘햇어요.
그친구도 당연히 잘햇죠.
그거 생각나긴햇냐 그립긴햇냐 햇더니 그렇다네요.
그래도 다른사람만날거야? 나도 다른사람만나고?햇더니 응 이러네요.
너한테한것처럼 내가 다른사람한테 잘해줘도 너 괜찮지? 햇더니 안괜찮으면어쩔껀데. 이러네요.
결국 저는 남주긴 싫고 자기가 가지긴 싫은 사람인듯싶었어요.
한편으론 제가 이 어린친구와 너무 미래를 꿈꾸고 그린것이 부담이엇겟구나 이해가기도했고요.
헤어지고 그친구에게서 다시 연락이 왓지만 더이상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마지막 두개 사진은 마지막으로 나눈 페북메세지에요.
저는 자꾸만 에휴..그래도 아직도 제마음이 너무너무 힘듭니다.
차라리 다른 남자좀 빨리 만나보지.
제가 얼마나 좋앗는지 잘햇는지 사랑줫는지 알아차릴수 잇을텐데 말이에요..
어떡할까요
헤어지고 연락왔었는데....
헤어진지..한달하고 일주일쯤되가네요.
장거리커플이었습니다.
2년가까이 만낫구요.
여자친구가 대학생이 되서 바쁘다그랫고
저는 연락을 참 많이 기다렸죠.
투정도 부리구요.
그러다 그애한테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왓어요.
정말 많이 잡앗어요.
그러고 헤어지고 3일잇다 또 잡아보고
2주있다 또잡아봣네요..ㅋㅋㅋ
시간주라고 다들 그랫고
헤다판에서도 많이 그랫는데도
아시잖아요.
하루하루가 넘 죽을거같은거요.
3일잇다 잡앗을때는 좋게한번생각해달라 너가 연락에대해 부담스러워하지않을 방법잇으니까 다시생각하고 연락줘 식으로 얘기하고 끝냇엇고요,
2주잇다 잡앗을때는 계속잡다잡다 이제너안기다릴거다 하고 끝냇엇죠.
그다음주가 그친구 생일이엇네요.
잘 안하던 페북에서 제가 참 잘사는것처럼 보이게 햇엇어요.
저도 카톡이며 수신이며 페북이며 다 끊기고 다차단당한상태여서
페북글올릴땐 그친구도 혹시 볼까봐 전체공개로 햇어요.
그러다 몇일전 연락왓엇어요.
잘지내보여서 다행이라고.
참 고민이많앗어요.
결국 고맙다 너는 잘지내냐고 답장햇죠.
바쁘고 밥도 잘못먹는다 그러더라구요.
저는 이렇게마음없이 찌르는거면 하지말라 햇어요.
그러면서 나한테 돌아올생각없냐고 마지막이라고 물엇죠.
그런데 이친구의 대답보세요.
밑에 이미지 첨부합니다.
저런말하니 저로썬 당연히 재회 가능성을 봣엇죠...
아 나한테 돌아오고 싶긴해서 저렇게말하는구나 생각햇어요.
다시돌아오고싶은지 생각할시간 많이줄테니 대답바란다햇엇는데 그다음날 제 메세지를 읽고 씹더라구요.
몇번 메세지 보내도 확인도안하길래
그래서 또 폭발해버렷습니다.
왜 마음도없이 찔럿냐 내가잘지내보이니 꼴사납더냐 난그동안울고지냇다 등등 너같은 이기적인애는 처음본다며 더이상 눈물흘리기도 아깝다면서 나보다못난사람만 만나라고 하며 끝냇더니
그다음아침에 자기친구가 자기메세지를 읽고는 얘기안해줫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화내다가 정말 돌아올생각은 없엇냐 물엇습니다.
제가 되게 잘해줫엇어요.
새벽에 악몽꿔서 잠깨거나 천둥번개쳐서 무서워하면 전화로 자장자장 먼저 재우고 괜찮다고 해주고 저도 그제야 자고..
이쁘다고 영상통화하면 누가봐도 팔불출이라고 할만큼 화면에 뽀뽀도 하구요.
선물 비타민씨 약같은것도 보내주고 진짜 누가봐도 제가 되게 잘햇어요.
그친구도 당연히 잘햇죠.
그거 생각나긴햇냐 그립긴햇냐 햇더니 그렇다네요.
그래도 다른사람만날거야? 나도 다른사람만나고?햇더니 응 이러네요.
너한테한것처럼 내가 다른사람한테 잘해줘도 너 괜찮지? 햇더니 안괜찮으면어쩔껀데. 이러네요.
결국 저는 남주긴 싫고 자기가 가지긴 싫은 사람인듯싶었어요.
한편으론 제가 이 어린친구와 너무 미래를 꿈꾸고 그린것이 부담이엇겟구나 이해가기도했고요.
헤어지고 그친구에게서 다시 연락이 왓지만 더이상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마지막 두개 사진은 마지막으로 나눈 페북메세지에요.
저는 자꾸만 에휴..그래도 아직도 제마음이 너무너무 힘듭니다.
차라리 다른 남자좀 빨리 만나보지.
제가 얼마나 좋앗는지 잘햇는지 사랑줫는지 알아차릴수 잇을텐데 말이에요..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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