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개념 전여자친구.

답답함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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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소연 하고싶어서 글올립니다. 악플은 사양할게요 2년 전까지 만나던 여자가있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전여친의 오빠가 사고치는바람에 급전이 필요하다며 급하게 이백만원을 빌려달랍디다.
그당시에는 사귀는 사이로 빌려주웠지만 진짜 더러운성격 탓에 헤어졋지만 당장 이백이없다고 알바를 두개해서라도 갚는답디다 일년이지나고 언제 돈갚아줄거냐 물어보니 또 오빠가 사고쳐서 죄송하다고 기다려 달랍디다. 그때는 여유가 있던지라 알겟다고 기다렷지만 돈빌려주고 이년뒤 저도 급전이필요 하여 이제 못기다리겠으니 갚으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알겠다고 아는사람이 돈빌려주기로햇는데 외국출장 갔답니다 오면 갚아준다더니 일주일이지나도 무소식 결국 다시 얘기햇더니 또 돈이없답니다. 집에 얘기하라고해도 그럼 즈그오빠가 집나가고 자살한답디다. 기가안차죠 그남자나이 서른넘었습니다. 돈줄맘이없는거죠 그래서 돈송금한 내역찾아서 신고한다니 당신돈 줄테니 그딴 대도 안되는 협박하지말랍니다. 이거 고소할수없을까요 톡보시는 변호사님이나 형사님 계시면 답좀 부탁드릴게요 문자내용은 그때 보내드릴테니! 진짜 함부로 돈빌려주지마세요 개같은년 놈 정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