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한국남녀임금격차에 대한 기사들. 더불어 이런 기사들이 포털 메인에 나온다거나 그러면 그 기사에 온갖 리플들이 달린다. 뭐, 대부분 추천수가 많은 리플들은 여자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꼬라지를 보면 돈을 주고 고용하는 게 아까울 정도라는 내용이고, 실제로도 사실임 ㅇㅇ
하지만 문제는 적지 않은 꼴폐미들이 이런 자료들을 가지고
"어멋? 한국에서는 여자가 임금 더 적게 받거등녀? 남녀차별이거등녀?"
"어맛? 부르르! 임금에서 남녀차별을 하다니, 이러니까 한국이 선진국이 못되는 거예욧!"
"어맛? 여성 임원이 이렇게 적다니, 이건 남녀차별이에요! 여성할당제를 해야해욧!"
이 지랄을 떤다는 거다.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남녀임금격차가 나는 건 진짜 여자들에게 임금을 적게 줘서 그런 게 아니다. 막말로 번듯한 기업에서 신입사원 공채를 했다고 하자. 여자남자 같이 뽑히겠지? 같은 직장 들어가서 같은 업무 보겠지? 그럼 그 기업이 "넌 꼬추 안 달렸으니까 기본급 10퍼센트 삭감" 이러냐? 이러는 곳 본 적 있어?
없다. 오히려 똑같은 돈 받고 남자들이 더 많은 잡일과 노동을 하는 경우만 있을 뿐이지. 물론 이후 야근수당이니 뭐니 이런 부분에 따라서 총체적인 임금이 달라질 순 있겠지만, 기본급 자체를 가지고 동일한 직업에서 차별을 하는 경우는 없는 건 아니지만 극히 드물고, 그런 걸 누가 장려하거나 그러지도 않는다.
그럼 왜 남녀임금격차가 생기느냐?
이유는 많다. 하지만 그 여러 이유 중 한 가지가 바로 아래 내용이다.
봐라. 우리나라 재계순위 10대 기업들 중 대부분이 제조업을 기반에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국가기반사업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제조업 중심의 국가다. 더불어 우리나라가 전세계적 시장을 놓고 봤을 때 가장 경쟁력이 있는 분야도 제조업이고.
당연한 말이지만 대기업들, 취업시장에서도 요구하는 인력이 제조업 분야 인력일 수밖에 없다. 흔히 취업난 이야기 나오면 따라서 나오는 단어가 바로 좌기계 우전자란 단어다.
이게 무슨 말이냐? 우리나라에서 기계과, 전자과 나오면 취직깡패 소리를 들을 정도로 직장을, 기업을 골라서 갈 수 있다는 말이다. 여기에 전화기라고, 전자, 기계, 화공 합쳐서 3대장이라고도 하는데, 만약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대학 전자과, 기계과 들어가서 학점 평타만 쳐봐라. 대기업에서 알아서 모셔간다.
즉,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좋은 대우를 받으며, 높은 임금을 받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직종은 제조업 분야에 몰려 있을 수밖에 없고, 이 제조업 관련 인력들이 이공계에서 나온다.
답 나오지?
우리나라 공대 가면 여자들 얼마나 있냐? 아주 시발 가랑이에 다리 대신에 도끼 하나 끼고 태어난 거 가지고 마패마냥, 보지어사 출두요! 공대 꼬추들은 내 밥줄이 되어라! 이 지랄 나는 게 우리나라 공대 현실인데?
여기서 남녀차별이 있냐? 여자라고 이공계 들어가면 몽키스패너로 뒤통수 때리고 시작하나? 여자가 공대에 원서 넣으면 담당자가 마이너스 점수 주나?
사회적으로 임금 가지고 남녀차별을 하는 게 없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남녀차별이라니, 그런 말로 여성할당제니 뭐니 이런 말 지껄이는 것도 우습기 그지없는 소리다.
여자가들이 고딩시절엔 공부량적은 문레기에 몰리고
취업할땐 편한 사무직아니면 처다도안보는 상황에서 취직못한 하류인생들은 월 120받고 중소기업 경리하거나 그냥 취집가는거지
남자들은 지잡출신들도 하다못해 조선소들어가서 용접하고 노가다뛰고하면서 월 200~300은 어떡해서든 번다
이런상황에서 평균적으로 동일한 임금을 바라는건 씹김치마인드인거지
오히려 남자들이 군대 다녀오면서 생기는 2년이 여자들에게는 보너스 타임으로 적용하면서, 공무원이나 고시 시험 합격자 비중은 여자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오히려 차별을 받는 건 남자 쪽이지, 여자가 아니다. 그런데 무슨 여성 임원 할당제니, 뭐니 지랄을 하는 건지.
한국에서 남녀임금격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
가끔 인터넷 뉴스 찾다 보면 이런 기사 나올 거다.
바로 한국남녀임금격차에 대한 기사들. 더불어 이런 기사들이 포털 메인에 나온다거나 그러면 그 기사에 온갖 리플들이 달린다. 뭐, 대부분 추천수가 많은 리플들은 여자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꼬라지를 보면 돈을 주고 고용하는 게 아까울 정도라는 내용이고, 실제로도 사실임 ㅇㅇ
하지만 문제는 적지 않은 꼴폐미들이 이런 자료들을 가지고
"어멋? 한국에서는 여자가 임금 더 적게 받거등녀? 남녀차별이거등녀?"
"어맛? 부르르! 임금에서 남녀차별을 하다니, 이러니까 한국이 선진국이 못되는 거예욧!"
"어맛? 여성 임원이 이렇게 적다니, 이건 남녀차별이에요! 여성할당제를 해야해욧!"
이 지랄을 떤다는 거다.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남녀임금격차가 나는 건 진짜 여자들에게 임금을 적게 줘서 그런 게 아니다. 막말로 번듯한 기업에서 신입사원 공채를 했다고 하자. 여자남자 같이 뽑히겠지? 같은 직장 들어가서 같은 업무 보겠지? 그럼 그 기업이 "넌 꼬추 안 달렸으니까 기본급 10퍼센트 삭감" 이러냐? 이러는 곳 본 적 있어?
없다. 오히려 똑같은 돈 받고 남자들이 더 많은 잡일과 노동을 하는 경우만 있을 뿐이지. 물론 이후 야근수당이니 뭐니 이런 부분에 따라서 총체적인 임금이 달라질 순 있겠지만, 기본급 자체를 가지고 동일한 직업에서 차별을 하는 경우는 없는 건 아니지만 극히 드물고, 그런 걸 누가 장려하거나 그러지도 않는다.
그럼 왜 남녀임금격차가 생기느냐?
이유는 많다. 하지만 그 여러 이유 중 한 가지가 바로 아래 내용이다.
봐라. 우리나라 재계순위 10대 기업들 중 대부분이 제조업을 기반에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국가기반사업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제조업 중심의 국가다. 더불어 우리나라가 전세계적 시장을 놓고 봤을 때 가장 경쟁력이 있는 분야도 제조업이고.
당연한 말이지만 대기업들, 취업시장에서도 요구하는 인력이 제조업 분야 인력일 수밖에 없다. 흔히 취업난 이야기 나오면 따라서 나오는 단어가 바로 좌기계 우전자란 단어다.
이게 무슨 말이냐? 우리나라에서 기계과, 전자과 나오면 취직깡패 소리를 들을 정도로 직장을, 기업을 골라서 갈 수 있다는 말이다. 여기에 전화기라고, 전자, 기계, 화공 합쳐서 3대장이라고도 하는데, 만약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대학 전자과, 기계과 들어가서 학점 평타만 쳐봐라. 대기업에서 알아서 모셔간다.
즉,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좋은 대우를 받으며, 높은 임금을 받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직종은 제조업 분야에 몰려 있을 수밖에 없고, 이 제조업 관련 인력들이 이공계에서 나온다.
답 나오지?
우리나라 공대 가면 여자들 얼마나 있냐? 아주 시발 가랑이에 다리 대신에 도끼 하나 끼고 태어난 거 가지고 마패마냥, 보지어사 출두요! 공대 꼬추들은 내 밥줄이 되어라! 이 지랄 나는 게 우리나라 공대 현실인데?
여기서 남녀차별이 있냐? 여자라고 이공계 들어가면 몽키스패너로 뒤통수 때리고 시작하나? 여자가 공대에 원서 넣으면 담당자가 마이너스 점수 주나?
사회적으로 임금 가지고 남녀차별을 하는 게 없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남녀차별이라니, 그런 말로 여성할당제니 뭐니 이런 말 지껄이는 것도 우습기 그지없는 소리다.
여자가들이 고딩시절엔 공부량적은 문레기에 몰리고
취업할땐 편한 사무직아니면 처다도안보는 상황에서 취직못한 하류인생들은 월 120받고 중소기업 경리하거나 그냥 취집가는거지
남자들은 지잡출신들도 하다못해 조선소들어가서 용접하고 노가다뛰고하면서 월 200~300은 어떡해서든 번다
이런상황에서 평균적으로 동일한 임금을 바라는건 씹김치마인드인거지
오히려 남자들이 군대 다녀오면서 생기는 2년이 여자들에게는 보너스 타임으로 적용하면서, 공무원이나 고시 시험 합격자 비중은 여자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오히려 차별을 받는 건 남자 쪽이지, 여자가 아니다. 그런데 무슨 여성 임원 할당제니, 뭐니 지랄을 하는 건지.
세 줄 요약.
1. 우리나라 남녀임금격차가 생기는 이유는.
2. 첫째로 취업깡패 공대생들 90%가 남자니까
3. 둘째로 남자앰창인생들은 노가다를해서라도 2~300은범.
반면 여자앰창인생들은 월 120경리인생or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