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흔한 남성입니다 ㅎㅎ 보니까 성매매와 원나잇에 대한 글들이 올라왔던데요 저는 이때까지 여자애들과 데이트는 많이 해봤지만 한 100여명정도.. 그러나 제대로 사귄건 한번. (집사정이 안좋아 20살이후로 모든 생활비 제손으로 해결하며 공부하며 바쁘게 살았네요 ㅎ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정말 맘에드는 여자 아니면 만나기 싫더군요 특히 전역한후론 여자안보고 공부만 하며 삽니다) 원나잇 군대가기전에 한번 (재수없으시겠지만 얼굴은 그럭저럭 괜찮게 생겼습니다; 저 좋아해주신분들도 매년 한두명씩은 있구요) 빨간집은.. 솔직히 가보고 싶은 맘은 있는데 집이 힘드니까 죄책감들어서 못가겠네요.(10~20돈이 작은돈이 아니죠) 나중에 돈많이 벌면 경험삼아 한번쯤은 가보고싶습니다ㅋ (솔직히 말하면 '딱한번만'갈지는 자신못하겠네요ㅎㅎ; ) 근데 저는 원나잇과 성매매에 관해 일반남성들과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갖고있는것같습니다 뭐냐면... 둘다 그리 바람직한 행위는 아니지만 성매매가 차라리 원나잇보다 조금 더 깔끔(?)해보인다랄까요....ㅋㅋ 뭔 미친소리냐라고 하시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한때 군대가기전에 원나잇 해보고싶어서 별애별 연애책들과 연애노하우를 수집하고 한껏 꾸며입고 다니고 길거리에서 여자들 번호도 많이 따보고 했지만.. 하면할수록 점점 느끼는건.. 여자들은 대다수가 원나잇보다는 남자친구를 원하지만 원나잇하는 남자들은 99프로가 여자에게 잘해주면서 (물론 나쁜남자스타일도있구요) 남자친구가 되줄것처럼 사탕발림을 하다가 한번 먹고 버리잖습니까? 그래서 저는 한번 해보고 죄책감들고 못하겠더군요 솔직히 이거.. 사람마음 갖고 노는거잖아요.. 그래서 싫더라구요 물론, 원나잇 즐기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원나잇 즐기는 여자랑 원나잇즐기는 남자랑 하는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성매매는 여자는 돈을 원해서 하고 남자는 성욕을 풀기위해서 하고 서로 윈윈하잖습니까? 돈은 많이 들지만 적어도 사람맘갖고 장난치진 않죠. (물론 비위생적이기도 하구요) 거기다 제 친구중 한놈이 원나잇을 즐기다가 나중에 학교에 '발정난강아지'라고 소문이 나서 매장당하는걸 본 후로 더욱더 원나잇은 안끌리네요 그래서 솔직히... 제가 인기가 없는건 아니라서; 제가 알바하던 곳이나 학교에서 좀많이 개방적인 여자애들이 단둘이 술먹자는 둥 응근히 유혹하는 경우도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거절했네요. 얼굴은 봐줄만했구요. 그래서 제친구는 이얘기듣고 'ㅂㅅ이냐 준다는데 왜안먹냐'라고 했지만 글쎄요.. 저는 제가 사귈맘도 없는데 사람맘갖고노는거같애서 싫고 클럽같은데서 만났다면 솔직히.. 했을것같은데.. 제가 소속된 곳에서의 저의 평판을 해치고 싶지 않았던 이유도 있네요. (그런여자애들 특징이 원나잇한번하고 버리면 괜히 학교/직장에 이상한 소문내서 사람하나 강아지만드는거 쉽다는거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 솔직히 저도 팔팔한 남자니까 여자고플때도 많지만 지금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자리잡을때까진 앞만보고 달리려고합니다 (여기는 간만에 쉴려고 인터넷하다가 어찌 흘러흘러 들어오게되었네요ㅋㅋ) 형님들. 제가 너무 성인군자 코스프레하는건가요?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38
형님들. 원나잇과 성매매에대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의견좀..
안녕하세요 20대중반 흔한 남성입니다 ㅎㅎ
보니까 성매매와 원나잇에 대한 글들이 올라왔던데요
저는 이때까지
여자애들과 데이트는 많이 해봤지만 한 100여명정도..
그러나 제대로 사귄건 한번.
(집사정이 안좋아 20살이후로 모든 생활비 제손으로 해결하며 공부하며 바쁘게 살았네요 ㅎ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정말 맘에드는 여자 아니면 만나기 싫더군요
특히 전역한후론 여자안보고 공부만 하며 삽니다)
원나잇 군대가기전에 한번
(재수없으시겠지만 얼굴은 그럭저럭 괜찮게 생겼습니다; 저 좋아해주신분들도 매년 한두명씩은 있구요)
빨간집은.. 솔직히 가보고 싶은 맘은 있는데
집이 힘드니까 죄책감들어서 못가겠네요.(10~20돈이 작은돈이 아니죠)
나중에 돈많이 벌면 경험삼아 한번쯤은 가보고싶습니다ㅋ
(솔직히 말하면 '딱한번만'갈지는 자신못하겠네요ㅎㅎ; )
근데 저는 원나잇과 성매매에 관해 일반남성들과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갖고있는것같습니다
뭐냐면... 둘다 그리 바람직한 행위는 아니지만
성매매가 차라리 원나잇보다 조금 더 깔끔(?)해보인다랄까요....ㅋㅋ
뭔 미친소리냐라고 하시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한때 군대가기전에 원나잇 해보고싶어서 별애별 연애책들과 연애노하우를 수집하고
한껏 꾸며입고 다니고 길거리에서 여자들 번호도 많이 따보고 했지만..
하면할수록 점점 느끼는건..
여자들은 대다수가 원나잇보다는 남자친구를 원하지만
원나잇하는 남자들은 99프로가 여자에게 잘해주면서 (물론 나쁜남자스타일도있구요)
남자친구가 되줄것처럼 사탕발림을 하다가 한번 먹고 버리잖습니까?
그래서 저는 한번 해보고 죄책감들고 못하겠더군요
솔직히 이거.. 사람마음 갖고 노는거잖아요.. 그래서 싫더라구요
물론, 원나잇 즐기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원나잇 즐기는 여자랑 원나잇즐기는 남자랑 하는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성매매는
여자는 돈을 원해서 하고
남자는 성욕을 풀기위해서 하고 서로 윈윈하잖습니까?
돈은 많이 들지만 적어도 사람맘갖고 장난치진 않죠. (물론 비위생적이기도 하구요)
거기다 제 친구중 한놈이 원나잇을 즐기다가
나중에 학교에 '발정난강아지'라고 소문이 나서 매장당하는걸 본 후로 더욱더 원나잇은 안끌리네요
그래서 솔직히... 제가 인기가 없는건 아니라서;
제가 알바하던 곳이나 학교에서 좀많이 개방적인 여자애들이
단둘이 술먹자는 둥 응근히 유혹하는 경우도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거절했네요.
얼굴은 봐줄만했구요.
그래서 제친구는 이얘기듣고 'ㅂㅅ이냐 준다는데 왜안먹냐'라고 했지만
글쎄요.. 저는 제가 사귈맘도 없는데 사람맘갖고노는거같애서 싫고
클럽같은데서 만났다면 솔직히.. 했을것같은데..
제가 소속된 곳에서의 저의 평판을 해치고 싶지 않았던 이유도 있네요.
(그런여자애들 특징이
원나잇한번하고 버리면 괜히 학교/직장에 이상한 소문내서 사람하나 강아지만드는거 쉽다는거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
솔직히 저도 팔팔한 남자니까 여자고플때도 많지만
지금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자리잡을때까진 앞만보고 달리려고합니다
(여기는 간만에 쉴려고 인터넷하다가 어찌 흘러흘러 들어오게되었네요ㅋㅋ)
형님들. 제가 너무 성인군자 코스프레하는건가요?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