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먹다가 헌팅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동갑이고 성격도 뭐 괜찮고 해서 그냥 호감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사귀다보니깐 제가 정신없이 미친듯이 빠져버린거에요 그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계속 만나온 남자들은 별 호감도 없고 그전의 상처가 너무커서 이제 내인생에 남자란 없나보다 생각하면 지냈는데 이남자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된 남자였죠 한 한달정도 사귄거 같은데 제가 정말정말 잘 해줬어요 정말 온마음을 다바쳐서 사랑해줬더니 얘가 대세는 자기인줄알고 점점 저한테 시들해지고 연락도 뜸하고 뭐하냐고 문자보내면 바로 답문오는것도 아니고 한두시간 훨씬 지나서 '그냥있어' 뭐 이정도? 이남자는 저를 사귀기전에 4-5년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렇게 긴시간을 사겼으니 서로 집안에서도 잘 알고 아마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겠죠 그 둘의 헤어짐의 계기는 여자의 바람이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추측하건데 그여자를 만나면서 절 양다리했던거 같아요 저 만나면서 거짓말도 많이한거 같고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이었지만 다 속아줬어요 한달정도 이 남자를 만나다가 제가 너무 매달리는 것같고 그 전여자친구와의 관계도 의심되고 제가 너무 구차하고 싫은거에요 더 빠지기 전에 이쯤에서 정리해야겠다 생각하고 정말 모진 마음을 먹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도 뭐 흔쾌히까진 아니지만 알겠다고 하더군요(충격) 사귄기간에 한달밖에 되지않아 상처는 별로 안컸던거 같아요 저도 제할일 하면서 방학이라 알바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지냈어요 참 많이 좋아했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고 오히려 그 전여자친구와 다시 잘 되길 빌어줬어요 헤어진지 한달 쯤 지났을까? 잘지내냐고 연락이 왔는데 나는 정말 잘 지내고있었고 별로 마음이 없었으니깐 그냥 잘지내니깐 너도 잘 지내라는 식으로 그냥 그렇게 보내버렸죠 그리고나서 또 한달이 지났을까? 잘지내냐고 또 연락이 오더군요 이번에는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어자피 걔한테 별 마음이 없었으니깐 잘해볼까? 라는 생각보다 그냥 궁금한 마음으로 문자 주고받고 잘 대해줬어요 그랬더니 예전처럼 다시 잘 지내보자고 하는데 정말 한 열번매달리면 열번은 제가 거절했거든요 그래도 계속 매달리는거에요 자기 많이 변했다고 이제야 나를 많이 좋아하는걸 알게됐다구 헤어진 두달동안 내생각 많이했고 심지어는 울집앞에까지 찾아왔었대요 이 남자 사실 자존심도 엄청세고 고집도 세고 B형남자라 성격도 만만치 않은데 저한테 이렇게 매달리는거 보니깐 조금 흔들리기도 하고 그렇지만 걔가 하는말이 100% 다 진실같지 않으니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이쪽저쪽 여자 만나보고 그중에 니가 젤 낫고 잘해줬고 제가 좀 좋은데 취업했거든요 연봉도 세고 얘도 그사실을 알고있구요 이제 여자만나러다니기도 귀찮고 니 스펙이 젤 괜찮고 하니깐 그런 이유로 다시 접근한거 같다고 절대 흔들리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조금씩 흔들려요~~ 이남자 믿고 다시 만나도 될까요? 헤어지고 전여자친구 그리워하는 남자분들 많이 있나요?
헤어진남자친구의 속마음이뭘까요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헌팅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동갑이고 성격도 뭐 괜찮고 해서 그냥 호감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사귀다보니깐 제가 정신없이 미친듯이 빠져버린거에요
그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계속 만나온 남자들은 별 호감도 없고
그전의 상처가 너무커서 이제 내인생에 남자란 없나보다 생각하면 지냈는데
이남자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된 남자였죠
한 한달정도 사귄거 같은데 제가 정말정말 잘 해줬어요
정말 온마음을 다바쳐서 사랑해줬더니
얘가 대세는 자기인줄알고 점점 저한테 시들해지고
연락도 뜸하고 뭐하냐고 문자보내면 바로 답문오는것도 아니고
한두시간 훨씬 지나서 '그냥있어' 뭐 이정도?
이남자는 저를 사귀기전에 4-5년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렇게 긴시간을 사겼으니 서로 집안에서도 잘 알고 아마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겠죠
그 둘의 헤어짐의 계기는 여자의 바람이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추측하건데 그여자를 만나면서 절 양다리했던거 같아요
저 만나면서 거짓말도 많이한거 같고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이었지만 다 속아줬어요
한달정도 이 남자를 만나다가 제가 너무 매달리는 것같고
그 전여자친구와의 관계도 의심되고 제가 너무 구차하고 싫은거에요
더 빠지기 전에 이쯤에서 정리해야겠다 생각하고 정말 모진 마음을 먹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도 뭐 흔쾌히까진 아니지만 알겠다고 하더군요(충격)
사귄기간에 한달밖에 되지않아 상처는 별로 안컸던거 같아요
저도 제할일 하면서 방학이라 알바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지냈어요
참 많이 좋아했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고 오히려 그 전여자친구와 다시 잘 되길 빌어줬어요
헤어진지 한달 쯤 지났을까? 잘지내냐고 연락이 왔는데
나는 정말 잘 지내고있었고 별로 마음이 없었으니깐 그냥 잘지내니깐 너도 잘 지내라는 식으로
그냥 그렇게 보내버렸죠
그리고나서 또 한달이 지났을까? 잘지내냐고 또 연락이 오더군요
이번에는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어자피 걔한테 별 마음이 없었으니깐
잘해볼까? 라는 생각보다 그냥 궁금한 마음으로 문자 주고받고 잘 대해줬어요
그랬더니 예전처럼 다시 잘 지내보자고 하는데
정말 한 열번매달리면 열번은 제가 거절했거든요
그래도 계속 매달리는거에요 자기 많이 변했다고 이제야 나를 많이 좋아하는걸 알게됐다구
헤어진 두달동안 내생각 많이했고 심지어는 울집앞에까지 찾아왔었대요
이 남자 사실 자존심도 엄청세고 고집도 세고 B형남자라 성격도 만만치 않은데
저한테 이렇게 매달리는거 보니깐 조금 흔들리기도 하고
그렇지만 걔가 하는말이 100% 다 진실같지 않으니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이쪽저쪽 여자 만나보고 그중에 니가 젤 낫고 잘해줬고
제가 좀 좋은데 취업했거든요 연봉도 세고 얘도 그사실을 알고있구요
이제 여자만나러다니기도 귀찮고 니 스펙이 젤 괜찮고 하니깐 그런 이유로 다시 접근한거 같다고
절대 흔들리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조금씩 흔들려요~~
이남자 믿고 다시 만나도 될까요?
헤어지고 전여자친구 그리워하는 남자분들 많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