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대세녀 제니퍼 로렌스, 알면 알수록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녀

신나게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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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얼핏 조여정 느낌 난다고도 하지만,

NO NO -! 이 언니는 누구 같다~라고 형용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짐. .

 

 

일단 마음씨가 너무 착함.

중학교때부터 절친인 앤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앤디의 친구가 되어준 제니퍼 로랜스 ㅠ

자신도 어릴 때 왕따를 당해본 기억이 있어서 기꺼이 그의 친구가 되어주기로 했다고 ㅠ

 

 

꾸준히 아동병원에 다니며 봉사도 하고 bb 굿굿

사람들이 왜 제니퍼 로렌스가 인기 많은지 새삼 느낀다고 그녀는 천사라 그랬다는 후문

 

 

이렇게 마음씨가 착하지만 언제나 발랄 쾌활 유쾌 상쾌!

카메라 앞에서도 내숭 따윈 없ㅋ엉ㅋ

 

 

배우니 연기 잘하는 건 기본이구.

그녀가 바로 엑스맨의 미스틱이라규-! 최연소 오스카상도 받은 녀자라규ㅋㅋㅋㅋ

 

 

평소 요런 가죽자켓 무심한 듯 걸쳐준 시크한 모습만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천의 매력 가진 그녀!

 

 

키가 178인가 그렇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가죽자켓 하나만 입어줘도 숨길 수 없는

헐리웃 스타 아우라가 마구 발산되네!!

 

 

그리고… 무엇보다 부러운… 약혼남 니콜라스 홀트ㅠㅠㅠㅠ 웜바디스 보고 완전 팬됐는데

둘이 러브러브인줄은 꿈에도 몰랐네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작년 오스카때 꽈당했던 사진ㅋㅋ 넘어지는 것도 존예

 

근데 기자들이 놀렸댔나? 암튼 비아냥대니 바로 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매력 쩔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