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매직에서 일을 하고있는 25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연애 문제떄문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주 상당히.....저에게는 심각해요 다름이 아니구 작년에 같이 일을했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같이 일을하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나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누나는 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도 좋아한다고는 말을 해보고 싶어서 말을하고 제가 잘해주니깐 누나도 마을을 열였고 만남을 가졌죠 누나가 바람을 피게 된거죠그런데 지금 10개월정도 만남을 가지고 있고 전에 만나 왔던 사람은 돈문제가 있어서 해경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남자는 누나가 저랑 만나는걸 모르고 있죠 누나는 믿고 기달려 달라 하는데 10개월이넘어가는데 해결은 안되고 그남자 만나러 갈때는 저에게 말은하고 만나러가도 몰래 저에게 연락을 계속합니다 절 안정시켜 주려고 하는걸까요.. 10개월동안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하고 자기를 믿어 달라고만 하고 제가 언제 해결 되나교 물어보면 화내고 예기 꺼내지 말라하고 걍 닥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ㅠ
욕먹을수 있지만 ..제3자의 의견이 너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판매직에서
일을 하고있는 25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연애 문제떄문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주 상당히.....저에게는 심각해요
다름이 아니구
작년에 같이 일을했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같이 일을하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나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누나는 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도 좋아한다고는 말을 해보고 싶어서
말을하고 제가 잘해주니깐 누나도 마을을 열였고
만남을 가졌죠
누나가 바람을 피게 된거죠
그런데 지금 10개월정도 만남을 가지고 있고
전에 만나 왔던 사람은 돈문제가 있어서
해경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남자는 누나가 저랑 만나는걸 모르고 있죠
누나는 믿고 기달려 달라 하는데
10개월이넘어가는데
해결은 안되고
그남자 만나러 갈때는 저에게 말은하고
만나러가도 몰래 저에게 연락을 계속합니다
절 안정시켜 주려고 하는걸까요..
10개월동안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하고
자기를 믿어 달라고만 하고
제가 언제 해결 되나교
물어보면 화내고
예기 꺼내지 말라하고
걍 닥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