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수 있지만 ..제3자의 의견이 너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나는멍미..2014.04.15
조회108

안녕하세요

저는

판매직에서

일을 하고있는 25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연애 문제떄문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주 상당히.....저에게는 심각해요

 

다름이 아니구

작년에 같이 일을했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같이 일을하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나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누나는 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도 좋아한다고는 말을 해보고 싶어서

말을하고 제가 잘해주니깐 누나도 마을을 열였고

만남을 가졌죠

누나가 바람을 피게 된거죠
그런데 지금 10개월정도 만남을 가지고 있고

전에 만나 왔던 사람은 돈문제가 있어서

해경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남자는 누나가 저랑 만나는걸 모르고 있죠

누나는 믿고 기달려 달라 하는데

10개월이넘어가는데

해결은 안되고

그남자 만나러 갈때는 저에게 말은하고

만나러가도 몰래 저에게 연락을 계속합니다

절 안정시켜 주려고 하는걸까요..

10개월동안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하고

자기를 믿어 달라고만 하고

제가 언제 해결 되나교

물어보면 화내고

예기 꺼내지 말라하고

걍 닥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