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에 놀러 왔어여 ... 우선 오랜만에 왔으니 재소부터 하고 고민을 털어 볼게여 저는 충북에 사는 88년생 27살 미혼모 미경이맘 이구요 지금은 친정부모님 같이 살아요 또 다음달 5월 23일 첫돌되는 딸래이 하나 있어여 그리고 이제 제 고민을 털어 볼게요 요즘 제가 만나는 남자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아래 이구요 그리고 결혼이혼도 한번도 안하고 아이도 아예 없습니다 한마디로 미혼남 총각 입니다 인천에 살고 지금 일때문에 잠깐 전부군산에 있구요 그리고 6월달 충남당진 일하러 갑니다 건설일쪽 하거든요 휴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는 현재 제가 딸아이 있는거 알고 있어요 그런데 남자는 저를 지금 진지하게 만나려고 생각을 하려고 하네요 진지하게 만나다가 나중에 결혼 하자고 그리고 저랑 저의딸 한테 좋은남편 그리고 좋은아빠 될테니깐 나만믿고 따라오라고 아무생각 하지 말고 있으라고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깐 이렇게 저를 말하네요 그리고 조만간 서로 양쪽 부모님 찾아가서 인사를 하려고여 그런데 이게 고민입니다 나중에 남자측 부모님이 제가 미혼모고 애기엄마 인걸 아신다면 얼마나 실망을 크는지 그리고 충격도 크고 반대를 하실까봐 걱정이네요 어떻하죠?
고민이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놀러 왔어여 ...
우선 오랜만에 왔으니 재소부터 하고 고민을 털어 볼게여
저는 충북에 사는 88년생 27살 미혼모 미경이맘 이구요
지금은 친정부모님 같이 살아요 또 다음달 5월 23일 첫돌되는
딸래이 하나 있어여 그리고 이제 제 고민을 털어 볼게요
요즘 제가 만나는 남자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아래 이구요
그리고 결혼이혼도 한번도 안하고 아이도 아예 없습니다
한마디로 미혼남 총각 입니다 인천에 살고 지금 일때문에 잠깐
전부군산에 있구요 그리고 6월달 충남당진 일하러 갑니다
건설일쪽 하거든요 휴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는 현재 제가
딸아이 있는거 알고 있어요 그런데 남자는 저를 지금 진지하게
만나려고 생각을 하려고 하네요 진지하게 만나다가 나중에
결혼 하자고 그리고 저랑 저의딸 한테 좋은남편 그리고 좋은아빠
될테니깐 나만믿고 따라오라고 아무생각 하지 말고 있으라고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깐 이렇게 저를 말하네요 그리고
조만간 서로 양쪽 부모님 찾아가서 인사를 하려고여 그런데
이게 고민입니다 나중에 남자측 부모님이 제가 미혼모고 애기엄마
인걸 아신다면 얼마나 실망을 크는지 그리고 충격도 크고
반대를 하실까봐 걱정이네요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