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태어나 지금 세번째 먹어봅니다. 문제는 교촌치킨이 안맞나봐요. 얼마전에 먹었을때 맛있게 잘 먹고 새벽에 죽을뻔했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화장실 들락날락.. 여태까지 치킨먹고 그런적이 없거든요;;문제는 저희 남편도 똑같이 그랬었습니다. 이게 닭에 이상이 있거나 그런거라도 하더라도 맛있게만 잘 먹었으면 굳이 신경쓰지 않는 성격인데 문제는 저랑 똑같은 분들이..있는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있다면 대체 다른치킨은 안그러는데 뭐때문에 이러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첨에 그렇게 탈나고 신경도 안쓰고 어제 또 시켜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새벽녘부터 화장실행;; 그리고 위가 엄청 아픕니다. 지금이 다음날 오후인데도 화장실 행입니다;; 식품의 상태가 어쩌고 이런 고발글이 아니고, 그렇다고 상상도 안합니다. 저랑 같은 성향의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저희만 그런게 아니라면 왜그런지 이유가 궁금합니다.(제품의 상태보다는 특성의 문제라고 믿고있는..) 답변해주세용
교촌치킨이요.저만 탈이 나나요?저랑비슷한분있나요?
교촌치킨 태어나 지금 세번째 먹어봅니다.
문제는 교촌치킨이 안맞나봐요.
얼마전에 먹었을때 맛있게 잘 먹고 새벽에 죽을뻔했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화장실 들락날락..
여태까지 치킨먹고 그런적이 없거든요;;문제는 저희 남편도 똑같이 그랬었습니다.
이게 닭에 이상이 있거나 그런거라도 하더라도 맛있게만 잘 먹었으면 굳이 신경쓰지 않는 성격인데
문제는 저랑 똑같은 분들이..있는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있다면 대체 다른치킨은 안그러는데 뭐때문에 이러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첨에 그렇게 탈나고 신경도 안쓰고 어제 또 시켜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새벽녘부터 화장실행;;
그리고 위가 엄청 아픕니다. 지금이 다음날 오후인데도 화장실 행입니다;;
식품의 상태가 어쩌고 이런 고발글이 아니고, 그렇다고 상상도 안합니다.
저랑 같은 성향의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저희만 그런게 아니라면 왜그런지 이유가 궁금합니다.(제품의 상태보다는 특성의 문제라고 믿고있는..)
답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