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시모는 볼짱(?) 다봤습돠. 시모도 사우나 좋아하시고 여시도 싸우나,싸우나 노랠 부릅니다. 아무래도 어릴때 부터 시모 따라다니더니 그런가 봅니다. 암턴 하고 싶은말은 다름이 아니라요. 전번엔가 그 때 우리집도 제사 끝나고 시모랑 여시랑 갔어드랬습니다. 그런데 울 시모가 넘 힘들어 하시더이요. 물론 저두 힘들었는데 전 아직 젊고 몸이 가벼운편(날씬?)이라 그리 힘들진 않았는데 시모는 어찌나 힘드신지 때미는 의자에 그냥 멕없이 걸터 앉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조용히 가서 그랬죠 "어머니 제가 때 밀어 드릴께요" 그랬더만 "그럴래"하시면서 엎드리시데요. 우리 시몬 뚱뚱하시고 키작고 살결 엄청하얗고,땀 많이 흘리시고. 평소에 조금만 움직이면 땀 범벅이라 그런지 때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충 죽 밀어드리고 지압(맛사지)위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해드렸습니다. 그랬더만 울 시모 일어나시더니 "애 이제야 눈 앞이 좀 보인다"그러시데요. 물론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런지 힘들어도 기분만은 좋더이다. 글고 그 전에 그렇게 다녀도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근데 울 시모 가슴 진짜 큽니다. 진짜 왕가슴. 비록 뚱뚱하다지만 그래두 부럽습니다. 그에 비해 젊은것인 나, 신랑 표현을 빌자면 "야 흔적밖엔 안남았네" 그럼 저 그 때마다 그럽니다."여시 다 멕여서 그래(13개월 먹었음)" "야 그래두 그렇지, 예전엔 후라이는 됬는데........." 나 할말없어짐. 그에비해 시몬 살결도 하얗고, x꼭지는 예쁜분홍색입디다(흔히 광고에선 보던). 근데 결정적으로 체모가 없으신 편입디다. 그래서 제가 때 다밀고나서 시모한테 그랬습니다. "어머닌 팔에 털이 이렇게 없으세요?" 그랬더만 시모왈 "애 난 처녀적부터 털 없었어. 팔도 그렇구 거기(?)도 그렇구" 흔히들 사우나에서 아줌마 9단들이 가끔 하는얘길 들어보면 터~~얼 얘길 하시더이다. 많은게 좋네, 어쩌네,저쩌네. 그래서 전 그 때 이후로 시모랑 나랑은 볼짱 다봤다고 그러고 다닙니다.
가슴과 목욕탕.
저랑 시모는 볼짱(?) 다봤습돠.
시모도 사우나 좋아하시고 여시도 싸우나,싸우나 노랠 부릅니다.
아무래도 어릴때 부터 시모 따라다니더니 그런가 봅니다.
암턴 하고 싶은말은 다름이 아니라요.
전번엔가 그 때 우리집도 제사 끝나고 시모랑 여시랑 갔어드랬습니다.
그런데 울 시모가 넘 힘들어 하시더이요.



물론 저두 힘들었는데 전 아직 젊고 몸이 가벼운편(날씬?)이라 그리 힘들진 않았는데
시모는 어찌나 힘드신지 때미는 의자에 그냥 멕없이 걸터 앉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조용히 가서 그랬죠
"어머니 제가 때 밀어 드릴께요"
그랬더만 "그럴래"하시면서 엎드리시데요.
우리 시몬 뚱뚱하시고 키작고 살결 엄청하얗고,땀 많이 흘리시고.
평소에 조금만 움직이면 땀 범벅이라 그런지
때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충 죽 밀어드리고 지압(맛사지)위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해드렸습니다.
그랬더만 울 시모 일어나시더니
"애 이제야 눈 앞이 좀 보인다"그러시데요.






물론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런지 힘들어도 기분만은
좋더이다.
글고 그 전에 그렇게 다녀도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근데 울 시모 가슴 진짜 큽니다.
진짜 왕가슴. 비록 뚱뚱하다지만 그래두 부럽습니다.
그에 비해 젊은것인 나, 신랑 표현을 빌자면 "야 흔적밖엔 안남았네"
그럼 저 그 때마다 그럽니다."여시 다 멕여서 그래(13개월 먹었음)"
"야 그래두 그렇지, 예전엔 후라이는 됬는데........."
나 할말없어짐.
그에비해 시몬 살결도 하얗고, x꼭지는 예쁜분홍색입디다(흔히 광고에선 보던).
근데 결정적으로 체모가 없으신 편입디다.
그래서 제가 때 다밀고나서 시모한테 그랬습니다.
"어머닌 팔에 털이 이렇게 없으세요?"
그랬더만 시모왈 "애 난 처녀적부터 털 없었어. 팔도 그렇구 거기(?)도 그렇구"
흔히들 사우나에서 아줌마 9단들이 가끔 하는얘길 들어보면
터~~얼 얘길 하시더이다.
많은게 좋네, 어쩌네,저쩌네.
그래서 전 그 때 이후로 시모랑 나랑은 볼짱 다봤다고 그러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