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작은회사 경리로 일하고있어요 하는일은 사무실의 모든잡일 청소 설거지 커피타기 필요한부품채우기(A4용지 커피 간식 등) 전화받기(화장실갈때도전화들고가서받아야함) 월말세금계산서정리 영수증정리 장부정리 매입매출명세표관리 신상품등록 그외에 거래처나 사장님이 시키는 모든 잡일들 등.. 한가한날도 있지만 바쁜날도 있고 틈틈히일있는날..뭐 여러가지날이있지만 왠만한 소규모 회사 경리들은 크게바쁘지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바빠도 채팅하고 친구랑연락하고 간식먹을시간은 틈틈히있듯이 급하게 엄청바쁜날외엔 굳이 야근안해도 되는데 현장에 계신분들이 바쁘다보니 덤으로 퇴근못하고 눈치만보다가 항상 야근을합니다 사장 마인드가 아파죽어도회사나와라는 마인드 (+일주일~이주일 이상입원하다 짤린 경력자도 있음) 약속있다고 미리 말해도 일바쁘면 안보내줍니다 면접시 퇴근6시로 예기됬고 바빠또 6시30분이라고 하길래들어왔는데 한가해야 6시30분에 퇴근 보통 7시에서 7시30분 일주일에두번정도는야근하는데 9시에서 늦으면10시까지도 합니다 평일엔 언제퇴근할지몰라 약속도 못잡고 요즘엔 한가한거같으면 먼저간다고 말하지만 현장분들은 365일 야근이라 보면되요 그래서 항상 혼자 가기가 눈치보여서 오늘도 일은 6시30분에 맞췄지만 현재시각8시 아직도 퇴근못하고 이렇게 하소연해봅니다.. 일한지는 1년 넘었구요 왠만한일은 다할수있고 일도 적응됬습니다 출근8시30분 저는항상 8시10분쯤 도착해서 쉬다가 30분쯤 일을시작합니다 12시간씩일하는날이 많고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눈도아프고어깨도아픕니다 저도 바쁜데 다들 앉아만있는제가한가해보인다는말이 화나고 다혈질사장덕에 화참느냐 화병나기직전.. 욕도자주하고 남직원들한테 소리지르고 화내기는 기본 무조건 자기위주로 돌아가는 회사.. 새로운곳가서 다시 배워야한다는게 사실 좀 두려워서 참고참고있지만 여름에 성수기가 오면 일주일중 4~5일은 야근해야될날들이 두려워서 여름이 싫어집니다.. 일도적응됬고 직원들하고도 겨우친해진듯하고 모든일도 혼자할수있을만큼 적응도됬고 꾀 높은자리까지 올라온듯하며 적응도됬습니다 오히려 모르는걸 저에게 물어보는 직원들까지 생겼을정도예요 거래처에서도 저한테만 질문하는게 많아졌을땐 뿌듯함도 느낍니다 하지만 월급도 요즘은 일주일씩밀리기시작합니다 칼퇴근 칼월급이란건 절대없는 회사 양해도 구하지않고 주는업무와 급여밀림.. 다들 저같은 상황 어떻게 하시겠어요?
안좋은점 다갖춘 회사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작은회사 경리로 일하고있어요
하는일은 사무실의 모든잡일
청소 설거지 커피타기 필요한부품채우기(A4용지 커피 간식 등)
전화받기(화장실갈때도전화들고가서받아야함)
월말세금계산서정리 영수증정리 장부정리
매입매출명세표관리 신상품등록
그외에 거래처나 사장님이 시키는 모든 잡일들 등..
한가한날도 있지만 바쁜날도 있고 틈틈히일있는날..뭐 여러가지날이있지만
왠만한 소규모 회사 경리들은 크게바쁘지않다고 생각함
아무리 바빠도 채팅하고 친구랑연락하고 간식먹을시간은 틈틈히있듯이
급하게 엄청바쁜날외엔 굳이 야근안해도 되는데
현장에 계신분들이 바쁘다보니 덤으로 퇴근못하고 눈치만보다가
항상 야근을합니다 사장 마인드가 아파죽어도회사나와라는 마인드
(+일주일~이주일 이상입원하다 짤린 경력자도 있음)
약속있다고 미리 말해도 일바쁘면 안보내줍니다
면접시 퇴근6시로 예기됬고 바빠또 6시30분이라고 하길래들어왔는데
한가해야 6시30분에 퇴근 보통 7시에서 7시30분
일주일에두번정도는야근하는데 9시에서 늦으면10시까지도 합니다
평일엔 언제퇴근할지몰라 약속도 못잡고 요즘엔 한가한거같으면
먼저간다고 말하지만 현장분들은 365일 야근이라 보면되요
그래서 항상 혼자 가기가 눈치보여서 오늘도 일은 6시30분에 맞췄지만
현재시각8시 아직도 퇴근못하고 이렇게 하소연해봅니다..
일한지는 1년 넘었구요 왠만한일은 다할수있고 일도 적응됬습니다
출근8시30분 저는항상 8시10분쯤 도착해서 쉬다가 30분쯤 일을시작합니다
12시간씩일하는날이 많고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눈도아프고어깨도아픕니다
저도 바쁜데 다들 앉아만있는제가한가해보인다는말이 화나고
다혈질사장덕에 화참느냐 화병나기직전..
욕도자주하고 남직원들한테 소리지르고 화내기는 기본 무조건 자기위주로
돌아가는 회사..
새로운곳가서 다시 배워야한다는게 사실 좀 두려워서 참고참고있지만
여름에 성수기가 오면 일주일중 4~5일은 야근해야될날들이 두려워서
여름이 싫어집니다..
일도적응됬고 직원들하고도 겨우친해진듯하고 모든일도 혼자할수있을만큼
적응도됬고 꾀 높은자리까지 올라온듯하며 적응도됬습니다
오히려 모르는걸 저에게 물어보는 직원들까지 생겼을정도예요
거래처에서도 저한테만 질문하는게 많아졌을땐 뿌듯함도 느낍니다
하지만 월급도 요즘은 일주일씩밀리기시작합니다
칼퇴근 칼월급이란건 절대없는 회사 양해도 구하지않고 주는업무와 급여밀림..
다들 저같은 상황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