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24세 대학생입니다. 남친없으니까 음슴체 갈께요.. 작년 9월쯤 우연히 동호회 사이트에서 사진 한장을 봤음. 그중에 정말 내 스타일의 남자애가 있는거임. 폭풍 검색과 파도타기 등으로 그 아이의 이름과 나이, 학교 등 정보를 알아냈슴. 나보다 한살 연하였슴. 여자친구가 있었슴. 용기를 내어 까똑을 추가했고 즐겁게 누나 동생 사이로 가끔 톡을 주고받으며 지내게 됨. 얼마뒤 여친이랑 헤여졌다고 함. 난 기회다 싶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사주며 더 친해졌슴. 내가 부르면 또 무조건 달려나옴. 노래방에 와서 불러달라는 노래도 다 해줌. 그러다가 내가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게됨. 내가 관심이 있는걸 분명히 알면서 모른척 하는게 좀 얄미웠슴. 그런데 내가 솔직하게 말꺼내니 자기는 그냥 누나 동생 사이가 편하다고 발을뺌. 걔가 여친이랑 헤여지고 매일 카톡에 헤여진 날자를 카운트 하고 있었슴. 근데 내가 고백아닌 고백을 한 뒤론 그게 없어짐. 얜 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임?
이거 그린라이트 맞나요?
남친없으니까 음슴체 갈께요..
작년 9월쯤 우연히 동호회 사이트에서 사진 한장을 봤음.
그중에 정말 내 스타일의 남자애가 있는거임.
폭풍 검색과 파도타기 등으로 그 아이의 이름과 나이, 학교 등 정보를 알아냈슴.
나보다 한살 연하였슴. 여자친구가 있었슴.
용기를 내어 까똑을 추가했고 즐겁게 누나 동생 사이로 가끔 톡을 주고받으며 지내게 됨.
얼마뒤 여친이랑 헤여졌다고 함.
난 기회다 싶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사주며 더 친해졌슴.
내가 부르면 또 무조건 달려나옴. 노래방에 와서 불러달라는 노래도 다 해줌.
그러다가 내가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게됨. 내가 관심이 있는걸 분명히 알면서 모른척 하는게 좀 얄미웠슴.
그런데 내가 솔직하게 말꺼내니 자기는 그냥 누나 동생 사이가 편하다고 발을뺌.
걔가 여친이랑 헤여지고 매일 카톡에 헤여진 날자를 카운트 하고 있었슴.
근데 내가 고백아닌 고백을 한 뒤론 그게 없어짐.
얜 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