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성 혐오가도 아니고, 나도 성격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사귀고 있는 1인임.사실 예전에 판녀가 어쩌구, 김치녀가 어쩌구 할때 남자시끼들이 참 말 많네 라고 생각하던 사람 중 한명이었음.하지만 예전에 분명 '남편이 시댁에 몰래 용돈드리는 걸 알았어요~' 라는 글을 본적이 있음.분명 남편이 시댁의 상황이 안좋아서 드렸던 거였는데, 댓글들을 보면 부부의 개념이 어쩌구, 앞으로 경제권이 어쩌구, 나 같았으면 가만 안놔둔다느니뭐 그런 식의 반응이었음.사실 나도 남편이 몰래 했다길래, 그래도 남편이 잘 못했네 라는 생각에 큰 이상한점을 못 느꼇음. 근데 오늘 '남편에게 친정에 몰래 용돈 드리는 것 들켰어요~' 라는 글을 봤다.웬걸, ㅋㅋㅋㅋㅋㅋㅋㅋ눈있는 사람은 가서 찾아보세요. 레알 댓글 내용이 다름.... 물론 베플을 포함해서 위의 남편이 시댁에 몰래 용돈 드린 사건에 대해서동일한 주관을 가지고 글 쓰신 분들도 존재함. 근데 남자라고 느껴지지 않는 글에서 대부분, 부양의 의무가 당연히 위이지 않느냐는둥,남편이 잘못했다는 둥 별소리가 다 나옴;; 황당해서 글써봤음...내가 너무 판녀라는 것을 쉽게 생각한 모양임.너무 상황에 따라서 자신에게 유리하게만 기준을 달리하는 거 아님?
솔직히 오늘 쫌 판녀라는 의미를 알았음 ㅋㅋ
근데 오늘 '남편에게 친정에 몰래 용돈 드리는 것 들켰어요~' 라는 글을 봤다.웬걸, ㅋㅋㅋㅋㅋㅋㅋㅋ눈있는 사람은 가서 찾아보세요. 레알 댓글 내용이 다름.... 물론 베플을 포함해서 위의 남편이 시댁에 몰래 용돈 드린 사건에 대해서동일한 주관을 가지고 글 쓰신 분들도 존재함.
근데 남자라고 느껴지지 않는 글에서 대부분, 부양의 의무가 당연히 위이지 않느냐는둥,남편이 잘못했다는 둥 별소리가 다 나옴;;
황당해서 글써봤음...내가 너무 판녀라는 것을 쉽게 생각한 모양임.너무 상황에 따라서 자신에게 유리하게만 기준을 달리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