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동갑이라 편하고 서로 여기저기 구경다닐때 같이 다니니까 좋아서 자주만낫어요.
근데 차차 서로 마음이 생기고 자꾸 커져버렷습니다
서로 마음도 확인햇고 다 된줄 알앗습니다.
그러다 그친구가 비자문제로 한국에 들어가게 되엇고
가서 비자도 바꾸고 남자친구도 정리하고 온다고 해서
알겟다고 기다리겟다고 하고 지금 기다리는 중인데요
근데 2주전쯤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햇는데 남자친구가 잡아서.. 완전히 정리를 못햇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알겟다고 기다리겟다고 햇고 그렇게 잇다가
엊그제는 다시 흔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좋대요 둘다 남자친구랑 저랑 둘다 너무 좋아서 한쪽을 놓지를 못하겟대요
그래서 안좋게 헤어지기가 싫대요... 제가 더 좋은건 맞는데 저땜에 헤어지는건 아니엿으면 좋겟다고.. 자기가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할때 그 이유가 저때문이면 헤어지고도 저한테 못올거같다고... 무슨말인지도 모르겟어요 저게..
진짜 힘듭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
너무 좋아서 놓지도 못하겟고... 바보처럼 그냥 기다리는거 말곤 방법이없을까요??
누나들 댓글좀 꼭 부탁해요
남들한테 제얘기 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씁니다ㅠㅠ
읽으신분들은 제발 꼭좀 댓글 부탁드려요
우선 저는 외국에 잇구요
한 두달전에 알게된 여자인 친구가 잇어요
(남자친구가 잇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동갑이라 편하고 서로 여기저기 구경다닐때 같이 다니니까 좋아서 자주만낫어요.
근데 차차 서로 마음이 생기고 자꾸 커져버렷습니다
서로 마음도 확인햇고 다 된줄 알앗습니다.
그러다 그친구가 비자문제로 한국에 들어가게 되엇고
가서 비자도 바꾸고 남자친구도 정리하고 온다고 해서
알겟다고 기다리겟다고 하고 지금 기다리는 중인데요
근데 2주전쯤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햇는데 남자친구가 잡아서.. 완전히 정리를 못햇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알겟다고 기다리겟다고 햇고 그렇게 잇다가
엊그제는 다시 흔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좋대요 둘다 남자친구랑 저랑 둘다 너무 좋아서 한쪽을 놓지를 못하겟대요
그래서 안좋게 헤어지기가 싫대요... 제가 더 좋은건 맞는데 저땜에 헤어지는건 아니엿으면 좋겟다고.. 자기가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할때 그 이유가 저때문이면 헤어지고도 저한테 못올거같다고... 무슨말인지도 모르겟어요 저게..
진짜 힘듭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
너무 좋아서 놓지도 못하겟고... 바보처럼 그냥 기다리는거 말곤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