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고등학교 올라와서 쩔어가고 있는 인천사는 한 흔녀입니다- 요즘 고민아닌 고민(?)이 있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저한테 두살 어린 남동생이 있는데 엄빠가 방에 컴퓨터 놔두면 게임 중독되고 쓸데없는 짓한다고 컴퓨터 두대(동생꺼,제꺼)를 거실에 놔두셨거든요 원래 동생하고 아침에 나갈때 얼굴보고 저녁 늦은시간에 처음 얼굴보고 이랬는데 동생이 학원시간을 바꾸면서 요즘 제가 집에 오면 동생이 집에 먼저 와있는 모습을 보거든요 근데 동생이 학원시간 바꾸고 나서 몇번 있던 일인데 문 열어달라고 똑똑 두들기면 동생이 평소와는 달리 문을 늦게 열어주거나 열쇠가 있어서 문을 따고 들어가면 갑자기 뭔가 거실에서 후다닥-하는 것이 느껴지는데 기분이 쎄해서ㅋㅋㅋㅋ 평소에는 귀찮아서 켜보지도 않던 동생 컴퓨터를 켜봤는데 이놈이 거실에서!!!!! 음.......... 자기 방도 아니고 어떻게 거실에서 그런걸 볼생각을 하는지 ㅠㅠㅠ 남자는 얌전히 보기만 하지 않는다는데 그럼 설마 거실에서 그런짓도 하나 생각이 드니까 당황당황...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동생도 중학생이니까 그런거 볼수도 있겠지만 막상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까 동생 얼굴보기가 좀 그럼.. 평소에 동생하고 19금 얘기같은거 전혀 안해봐서 얘기하기도 민망한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ㅠㅠㅜ
동생이거실에서 몹쓸짓을해요ㅜ
고등학교 올라와서 쩔어가고 있는 인천사는 한 흔녀입니다-
요즘 고민아닌 고민(?)이 있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저한테 두살 어린 남동생이 있는데
엄빠가 방에 컴퓨터 놔두면 게임 중독되고 쓸데없는 짓한다고 컴퓨터 두대(동생꺼,제꺼)를 거실에 놔두셨거든요
원래 동생하고 아침에 나갈때 얼굴보고 저녁 늦은시간에 처음 얼굴보고 이랬는데
동생이 학원시간을 바꾸면서 요즘 제가 집에 오면 동생이 집에 먼저 와있는 모습을 보거든요
근데 동생이 학원시간 바꾸고 나서 몇번 있던 일인데
문 열어달라고 똑똑 두들기면 동생이 평소와는 달리 문을 늦게 열어주거나
열쇠가 있어서 문을 따고 들어가면 갑자기 뭔가 거실에서 후다닥-하는 것이 느껴지는데
기분이 쎄해서ㅋㅋㅋㅋ
평소에는 귀찮아서 켜보지도 않던 동생 컴퓨터를 켜봤는데
이놈이 거실에서!!!!!
음..........
자기 방도 아니고 어떻게 거실에서 그런걸 볼생각을 하는지 ㅠㅠㅠ
남자는 얌전히 보기만 하지 않는다는데 그럼 설마 거실에서 그런짓도 하나 생각이 드니까
당황당황...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동생도 중학생이니까 그런거 볼수도 있겠지만
막상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까 동생 얼굴보기가 좀 그럼..
평소에 동생하고 19금 얘기같은거 전혀 안해봐서 얘기하기도 민망한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