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를 건축과를 나와서 건설업에 그대로 뛰어들었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건설업은 정착생활이아닌 떠돌이생활을 해야되는 직종이라서 그게 가장 큰 걱정입니다.
집이야 회사에서 숙소를 잡아주니 큰 걱정은없는데
제가살던 집과 거리가 멀어지는게 너무 걱정이네요.
건축은 제가 고등학교때 잠시 공부하면서 큰흥미를 느껴 건설에 오긴했는데 제가원하는 일이아닌 진짜 로봇같이 세대체크밖에없습니다.
현장은 공사기간이 정해져있기때문에 그 기간안에 공사를마치고 하자보수를 해야되는데 그때문에 연차는 생각도못하구 다가오는 5월황금연휴도 고스란히 반납하게생겼습니다. 저희회사는 말하면 아실만한 대기업이구요..
앞서 말한것처럼 연봉3000 나이에맞지않게 큰돈이죠.
그렇다고 아직막쓰진않고있습니다.
부모님께 매월 100만원
핸드폰요금 10만원
적금 50~100만원
교통비포함 생활비 나머지
이렇게 쓰고있는데요.
물론 생활에서는 부족함없이 넉넉합니다
살게있으면 적금금액을 살짝줄여 사는편이구요
돈을 이렇게 벌고 집에드리고 하다가
월급이 적어지는회사나 관두고 진학을 결정해버린다면
집이 힘든상황이라서 부담도 되겠구요.
일하는건 크게 나쁘지않습니다
로봇같이 체크를해도 몰랐던걸 알게된다라는 그거 하나만으로도 아직은 재밌고 즐겁고 하지만
주 6일근무. 어쩔땐 7일. 집에내려가는건 한달에 1번.
그것도 2일 겨우쉽니다.
앞서말한거와같이 빨간날 맘껏쉬지도못하구.
차도없으니 하루쉬는날은 숙소에서그냥 빈둥거리는거외엔 할일도없습니다.
고작 쉬는거 와 집에서 멀어지는것 때문에 돈과 적성에맞는거같은 직업을 포기하고다른일을 찾는다는 제가 너무 바보같긴하지만. 어린생각에 놀고싶기도하고 연애도 하고싶은데 장거리라서 아직은 생각도 못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과연 제가 이직을 생각하는게 미련한짓인가요?
고졸취업 4개월차 이직걱정..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014년 1월 초 입사를하고
2월에 졸업한 말그대로 진짜 사회초년생입니다.
나이는 빠른 96. 나이는 19살이고 학년으로는 20입니다.
그리고 저는 건설업에서 일을하구있구요.
연봉은 3000정도 됩니다
제 고민은 제일큰게 업종인데요.
제가 고등학교를 건축과를 나와서 건설업에 그대로 뛰어들었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건설업은 정착생활이아닌 떠돌이생활을 해야되는 직종이라서 그게 가장 큰 걱정입니다.
집이야 회사에서 숙소를 잡아주니 큰 걱정은없는데
제가살던 집과 거리가 멀어지는게 너무 걱정이네요.
건축은 제가 고등학교때 잠시 공부하면서 큰흥미를 느껴 건설에 오긴했는데 제가원하는 일이아닌 진짜 로봇같이 세대체크밖에없습니다.
현장은 공사기간이 정해져있기때문에 그 기간안에 공사를마치고 하자보수를 해야되는데 그때문에 연차는 생각도못하구 다가오는 5월황금연휴도 고스란히 반납하게생겼습니다. 저희회사는 말하면 아실만한 대기업이구요..
앞서 말한것처럼 연봉3000 나이에맞지않게 큰돈이죠.
그렇다고 아직막쓰진않고있습니다.
부모님께 매월 100만원
핸드폰요금 10만원
적금 50~100만원
교통비포함 생활비 나머지
이렇게 쓰고있는데요.
물론 생활에서는 부족함없이 넉넉합니다
살게있으면 적금금액을 살짝줄여 사는편이구요
돈을 이렇게 벌고 집에드리고 하다가
월급이 적어지는회사나 관두고 진학을 결정해버린다면
집이 힘든상황이라서 부담도 되겠구요.
일하는건 크게 나쁘지않습니다
로봇같이 체크를해도 몰랐던걸 알게된다라는 그거 하나만으로도 아직은 재밌고 즐겁고 하지만
주 6일근무. 어쩔땐 7일. 집에내려가는건 한달에 1번.
그것도 2일 겨우쉽니다.
앞서말한거와같이 빨간날 맘껏쉬지도못하구.
차도없으니 하루쉬는날은 숙소에서그냥 빈둥거리는거외엔 할일도없습니다.
고작 쉬는거 와 집에서 멀어지는것 때문에 돈과 적성에맞는거같은 직업을 포기하고다른일을 찾는다는 제가 너무 바보같긴하지만. 어린생각에 놀고싶기도하고 연애도 하고싶은데 장거리라서 아직은 생각도 못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과연 제가 이직을 생각하는게 미련한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