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VS 하고싶은일

괴로운 30대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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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33살에 대기업 4년차 사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연봉은 5000 조금 안되는것 같구요

문제는 직장 선배과의 소통이 잘안되고 무엇보다 이일이 즐겁지도 않고 제적성에 맞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결혼해서 아이가 하나 있는상태 입니다. 가족을 위해서 정년퇴직 때까지

스트레스 받아가며 즐겁지도 않은일을 억지로 끌고 갈것이냐 조금 부족하게 살더라도 나자신의

즐거운 삶을 위하여 적성에 맞고 즐거운 일을 할수있는 곳으로 이직하느냐 가 문제 입니다.

혼자서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결론이 싶게 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