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정말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건지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출장때문에 알바가 필요해서
알바를 구함 여러명 전화 왔지만 한여자 아이가 자기가 꼭하싶대서 열의 있어 보여서 나오라고 함 옷가게 특성상 야간 타임이라 가능하냐 물어보고 일당이라고 얘기까지 한상태 계산때려보니 최저 임금에서 300원 모지람 그러나한달뒤 일이 익숙해지면 올려주고 딴데 알바보다 편한건 사실임 앉아있어도 되고 노트북하고 쨋든 첫날 나왔음 그 다다음주에 출장간다고 밝힘 길게 해줄것을 당부, 가능하다
함, 12시간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여섯시되니 잠온다 함 , 그래서 밥먹이고 들어가라함 낼 나오라고 그 다음날 나는 매장에 못나가고 우리 동생보고 두세시간 같이 있어주라고 했음 그 뒤로는 쭉 자기 혼자 있었을꺼임 아마 잠도 자고 노트북도 하고 했겠지 손님 없을때 그러는건 난 뭐라고도 안함 한가한 시간대 알려주면서 자라고도 했고, 근데 그 다음주 나오기로 한날 장염이 걸렸다함 그래서 그면 일단 몸조리 하라고 근데 난 그 다음주 비행기 티켓을 끊어 놓아서 일을 가르쳐야 하는 상황에서 좀 난감했음 근데 다행이 그 담날 오전에 금요일은 나올수 있다해서 한시름 놓고있었더니 출근 세시간전에 생리터져서 못나오겠다함 기가차는 노릇이였음 요새 애들은 생리 터지면 일못함?
그래서 생리터져서 일 못온다는게 말이 되냐고 앉아서 하는일이고 생리랑 상관없다고 나오라고 했음 그 카톡 뒤로 아무 연락도 없고 나도 하지도 않았음 어쨌든 그런 정신상태 애면 일 오래 못할꺼라 생각해서 부랴부랴 알바 구한다고 고생함 일단 안구해져서 예약한 비행기 티켓은 차지를 물고 캔슬함 출장가서 전화기 잃어버림 몇일전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와서 "제가 관두다는 말도 없이 관둬서 말하기 그랬는데 일한돈 입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최저입금도 안됐던 거니까요 계좌" 요래 문자옴 그런 년이랑 말썪어봐야 내 시간낭비라 쌩깜 어디서 주워 들은게 있는건지 아님 상승범인지 오늘 노동청에서 전화옴 그년이 신고했다고 십만원도 안되는돈 주면 그만이지만 그년땜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가 갈려서 주기 싫음
첫날 출근한날 옷도 하나 줌
뭐 저런 년이 있나 싶음
지 돈은 돈이고 남의돈도 지 돈인년이네
웹디 한다더니 꼬라지 보니 일배워서 쇼핑몰할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제발 해라 쇼핑몰 너같은 년들은 어차피 아무것도 안되게 돼있으니까 사회가 만만한 줄 아나봄 최소한 말도 없이 그만둬서 죄송한데 라고만 시작했어도 기분 이렇게 더럽진 않을꺼임 일 배워주는라 내 시간만 낭비함
알바라도 아무나 쓰지 맙시다,개념자체가 없는 무뇌임
무개념 알바를 조심합시다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출장때문에 알바가 필요해서
알바를 구함 여러명 전화 왔지만 한여자 아이가 자기가 꼭하싶대서 열의 있어 보여서 나오라고 함 옷가게 특성상 야간 타임이라 가능하냐 물어보고 일당이라고 얘기까지 한상태 계산때려보니 최저 임금에서 300원 모지람 그러나한달뒤 일이 익숙해지면 올려주고 딴데 알바보다 편한건 사실임 앉아있어도 되고 노트북하고 쨋든 첫날 나왔음 그 다다음주에 출장간다고 밝힘 길게 해줄것을 당부, 가능하다
함, 12시간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여섯시되니 잠온다 함 , 그래서 밥먹이고 들어가라함 낼 나오라고 그 다음날 나는 매장에 못나가고 우리 동생보고 두세시간 같이 있어주라고 했음 그 뒤로는 쭉 자기 혼자 있었을꺼임 아마 잠도 자고 노트북도 하고 했겠지 손님 없을때 그러는건 난 뭐라고도 안함 한가한 시간대 알려주면서 자라고도 했고, 근데 그 다음주 나오기로 한날 장염이 걸렸다함 그래서 그면 일단 몸조리 하라고 근데 난 그 다음주 비행기 티켓을 끊어 놓아서 일을 가르쳐야 하는 상황에서 좀 난감했음 근데 다행이 그 담날 오전에 금요일은 나올수 있다해서 한시름 놓고있었더니 출근 세시간전에 생리터져서 못나오겠다함 기가차는 노릇이였음 요새 애들은 생리 터지면 일못함?
그래서 생리터져서 일 못온다는게 말이 되냐고 앉아서 하는일이고 생리랑 상관없다고 나오라고 했음 그 카톡 뒤로 아무 연락도 없고 나도 하지도 않았음 어쨌든 그런 정신상태 애면 일 오래 못할꺼라 생각해서 부랴부랴 알바 구한다고 고생함 일단 안구해져서 예약한 비행기 티켓은 차지를 물고 캔슬함 출장가서 전화기 잃어버림 몇일전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와서 "제가 관두다는 말도 없이 관둬서 말하기 그랬는데 일한돈 입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최저입금도 안됐던 거니까요 계좌" 요래 문자옴 그런 년이랑 말썪어봐야 내 시간낭비라 쌩깜 어디서 주워 들은게 있는건지 아님 상승범인지 오늘 노동청에서 전화옴 그년이 신고했다고 십만원도 안되는돈 주면 그만이지만 그년땜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가 갈려서 주기 싫음
첫날 출근한날 옷도 하나 줌
뭐 저런 년이 있나 싶음
지 돈은 돈이고 남의돈도 지 돈인년이네
웹디 한다더니 꼬라지 보니 일배워서 쇼핑몰할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제발 해라 쇼핑몰 너같은 년들은 어차피 아무것도 안되게 돼있으니까 사회가 만만한 줄 아나봄 최소한 말도 없이 그만둬서 죄송한데 라고만 시작했어도 기분 이렇게 더럽진 않을꺼임 일 배워주는라 내 시간만 낭비함
알바라도 아무나 쓰지 맙시다,개념자체가 없는 무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