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있는것같은 친구

순둥순둥2014.04.16
조회255,257

 

중삼인 평범한 여학생임


우리반에 얼굴 멀쩡하고 몸매 솔직히 객관적으로 좋은편인 친구가 있음 말랐는데 볼륨도 있고 골반도 크고 부럽긴함...


근데 교복을 완전 짧치로 입거나 얼마전부터는 반바지도 가끔 입는데 반바지가 완전 민망한 수준임.. 거의 스키니핏에 기장도 엄청 짧음...


교복재질이 청바지같은 두꺼운 재질이 아니라 좀 몸에 붙고 얇아서 걔가 바지만 입어도 엉덩이쪽 라인이 너무 심하게 보여서 같은 여자끼리도 민망함..


근데 걔는 전혀 개의치 않나봄...  가리지도 않음..ㅋㅋㅋ


짧치입고 푹푹 고개숙여서 뭐 줍고;


사물함도 제일 아래쪽인데 솔직히 걔 치마길이가 쭈그려앉아도 다 들려서 엉덩이가 보일까말까할텐데


거의 엎드리다시피해서 물건 꺼냄


물론 그냥 가리지도 않고 바닥에 앉고 그럼...


속바지? 당연히 안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중간이상은 하고 성격도 밝고 전체적으로 보면 괜찮은 친구인줄은 알겠음...


남자애들하고도 잘놀고... (근데 남자애들하고 놀때도 똑같이 무방비인게 문제 남자애들 시선이 걔 치마속으로 가는걸 한달반동안 수십 수백번은 봤을듯....)


내가 속바지 입는게 어떠냐고 했더니 속바지 입으면 답답하다고 그러고


다른 친구가 그럼 치마길이라도 좀 늘려봐 이랬더니 이길이가 제일 이쁜데?? 이러면서 순수한 표정을 지어버리니 다들 포기상태....


걔가 계단올라갈때 1,2학년 남자애들까지 다 걔쪽만 올려다보는것도 같은 여자로서 보기 수치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얘가 이런행동을 안할까요...;

댓글 32

17오래 전

Best우리학교에도 그러는 애들 좀 있는데, 자기는 절대 아니라지만 일부러 보여주는 애들 분명히 꽤 많음.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행동할 수가 없지.

163女오래 전

Best속바지 안입는애들 진심짜증남. 내가 지들 팬티를 왜봐야되는데

오래 전

Best노출증있는거 같은게 아니고 그런게 바로 노출증이죠 뭐..

열폭오래 전

이게 바로 열폭.. 사람은 자기 장점을 부각 하게 되어있음. TV에서 맨날 나오는 아이들도 점점 짧은 치마 입고 배꼽 다 드러내고 나오는거 안보임?

ㅇㅇㅇ오래 전

저런사진은 어디서구함

ㅇㅇ오래 전

sns에 가슴골 훤히보이는데도 아무렇지않게 올리는애들 진짜 정신병자같다

asd오래 전

소개좀^^

오래 전

왜그러고사냐 걸1레같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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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오래 전

지 인생인데 그냥 내비둬. 보여주고 싶어 안달났구만 실컷 보여주라 그래.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사진 오해하기 딱 좋네 우리나라 아니잖아 하여튼

166女오래 전

나도 대학다닐 때 그런 여자애 있었음 복학생 오빠들쪽으로 돌려앉아서 치마입었는데 다리 살짝 벌리고 있고 강의실 이동할 때 윗층으로 계단 이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스르륵 일부러 떨구는거 직접 목격함 뒤에는 남자애들 많았는데 치마 입고도 슥 주움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보여주고 싶어 환장한애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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