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쓰는 것 처음인 듯. 예전부터 눈팅은 간간히 했으나, 내가 쓰는 문체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는 듯. 군제대를 한 복학생임. 신입생때는 과생활도 열심히하고 과애들하고 놀러도자주가곤 했었음. 엠티도 맨날 불려가고, 체육대회도 선수로다뛰고... 딱히 친해지려고 노력했다기보단, 자연스레 그리된 듯. 근데 우리과가 남자가 매우 적은과라, 그 친그들은 다졸업반임. 다른남자애는 제대하고 혼자밥먹으면 쓸쓸하다니 머라니 그런 얘기를 하던데, 전혀 공감이 안 된다. 나는 그냥 혼자 학식먹을거라니까, 동정하는 듯이 같이 먹어준다고 하는데, 굉장히 불쾌했음. 내가 이상한 것 같기도하고, 혼자 밥먹는게 뭐가이상한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연스레 학교생활하다 보면 같이 먹는애도 생기고... 솔직히 혼자먹는게 안 번거롭고 귀찮지도 않은 듯. 내가 사교성에 문제가 있다던지, 정상이 아니라던지... 혹시나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함.
아싸가 굉장히 편한 것 같음.
예전부터 눈팅은 간간히 했으나,
내가 쓰는 문체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는 듯.
군제대를 한 복학생임.
신입생때는 과생활도 열심히하고 과애들하고 놀러도자주가곤 했었음. 엠티도 맨날 불려가고, 체육대회도 선수로다뛰고...
딱히 친해지려고 노력했다기보단, 자연스레 그리된 듯.
근데 우리과가 남자가 매우 적은과라, 그 친그들은 다졸업반임.
다른남자애는 제대하고 혼자밥먹으면 쓸쓸하다니 머라니 그런 얘기를 하던데, 전혀 공감이 안 된다.
나는 그냥 혼자 학식먹을거라니까, 동정하는 듯이 같이 먹어준다고 하는데, 굉장히 불쾌했음.
내가 이상한 것 같기도하고, 혼자 밥먹는게 뭐가이상한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연스레 학교생활하다 보면 같이 먹는애도 생기고...
솔직히 혼자먹는게 안 번거롭고 귀찮지도 않은 듯.
내가 사교성에 문제가 있다던지, 정상이 아니라던지...
혹시나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