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가 좋지않은 사람과의 결혼

궁금해2014.04.16
조회280,247

이야기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요.. 그리고 길고 또 길어요..

 

지루한글을 싫어하시는 분은 재미있는 다른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ㅠ

글 재주가 없어 재미있게 적을 자신이없어요..ㅠ

 

 

 

 

 

 

 

안녕하세요 30대에 갓 진입한 30대 여성입니다.

매일 판을 훔쳐보다.. 고심끝에, 제 고민을 털어보려 합니다..

 

 

 

 

 

저에겐 20대부터 함께해온 4년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2014년 구정이 지나고 친구를 따라 용하다는 점집에 가서 신년 운세를 보게되었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이기 때문에, 궁합도 볼겸..미래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점보시는 분 께서 제 사주를 적으시고 남자친구 사주를 적으시더니

 

 

 

걱정스러운 얼굴로 " 결혼하려구?"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 네 저희 궁합 안좋아요? ?" 이랬더니

 

제 남자친구 사주팔자를 말씀해주시면서

 

 

 

 

"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야, 그런데 부모덕이 없어서 너무 고생을 많이해 공부를 많이 했어야 하는 사람인데 부모가 받쳐주질 않아 평생을 힘들게 살 사주야. 예를 들어 이사람이 성실함으로 벽돌을 한장 한장 쌓아 건물을 지어도 한순간에 그 건물이 무너져. 이사람은 팔자 풀릴려면 50세는 지나야해 "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 친구 과거에 대해 줄줄이 말씀해주시는데,, 대부분이 맞더라구요..

이상하게 하는일이 처음엔 잘되다가..갑자기 부도가 나거나 없어져버리거나..그랬었거든요

 

(( 남자친구가 공부를 잘하여, 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입학 할 수있었지만, 집에서 생활비나 입학금도 줄 형편이 되질 않아 대학 가지 못하고, 20살때부터 계속 일을 했습니다 ))

 

 

 

 

 

 

그러면서 저한테 " 너랑 니 남자친구랑 결혼하면 둘은 행복하지만, 니가 다 먹여 살려야 한다."

라고하시며, 가슴을 막 치시더니 " 내가 너무 먹먹하고 가슴이아파 .. 흰 벽을 봐도 눈물이 흐를꺼야 . 절때 결혼하지마 너무 힘들어 " 라고 하시더라구요..

 

 

 

 

점을 보고나와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 잊으려고 했는데..결혼 생각을 하는 사람에 대해 그렇게 말씀 하시니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유명하다는 점집에 가보았습니다.. ( 점을 맹신하진 않지만, 좋지 않은 말을 들으니..

저 말과 다른 말을 듣고싶은 마음에 갔었습니다..)

 

 

 

 

가는 점집마다..그러시더라구요..

꼭 결혼 해야겠냐고 하신분도 계시고, 점을 다보고 신발신고 나가는 제 뒷통수에

"결혼은 정으로 하는게 아니야 아가씨" 라고 하신분도 있으시고,

"타고난 복을 왜 발로 차냐 " 라는 분도 계시고

 

 

 

 

지금까지 5군데 점을 봤는데 한 분도 좋다는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런말을 듣다 보니 마음이 한동안 좋지 않았습니다. 괜한 말을 들으려고 돈주고 나쁜소리만 들었다 생각며 기분전환도 할겸  오랜만에  어머니와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갔습니다. 영화  시간이 좀 남더라구요 그래서 커피숍에 가서 어머니랑 대화 하던 중에 점본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 나 사실 점봤는데 ~ " 라고 하면서 점집에서 들었던 말을 어머니께 하였더니

 

 

 

어머니께서도 굉장히 놀라시면서..저한테 하신 말씀이..사실 매년 점을 보는데, 그전에는 제 사주가 너무 좋다고 하다가 딱 니남자친구 사귀는 해 부터 사주가 안좋게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음이 뒤숭숭 했습니다.  모든 점집에서 그렇게 나왔다면

믿어야 하는건지..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  미래는 개척해 나가는거야 !! '  라고 생각하다가도

괜히 용하다는게 아닐꺼야.. 싶기도하고..

 

 

바보같고 멍청하지만,

여쭤봅니다...

 

사주팔자..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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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최근에 남자친구와 잠시 헤어졌을 때,

 

어머니께서 2014년 점을 보셨는데, 제 사주가 좋다고, 직업운은 없어도 남편복은 기똥차게

타고났다면서, 점보시는 분께서..어머니한테.. 딸 보고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라고, 걔랑은 다시만나지말라고해, 만나도 결혼은 안된다고해 라고 하셨다고

 

어머니께서 무섭다고 하시더라구요..남자친구 있다는 말도 안했는데 어떻게 알고 저렇게 말하냐구..(남자친구와 잠시 헤어졌던 사실을 어머니께서는 모르셨어요 1달정도 헤어졌었습니다.)

 

 

신기하게..원래 사주가 좋다 나쁘다 변할 수 있는건가요?...그것도 만나는 사람에 따라서 ?...

 

 

지금 현재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있는데 자꾸 점본게 머릿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어머니께서도 그냥 매년마다  나쁜것만 피해가고자 점을 한번씩 보신거구요, 100% 맹신하진 않으세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했던 저희 어머니도.. 지금은..

자꾸 점쟁이가 한말이 걸린다며, 너 고생할까봐 걱정된다고 하십니다.

 

 

 

 

무시해도 되는걸까요..사주라는거..

 

이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가도..자꾸 이런것들이 마음에 걸립니다. 괜히 봤어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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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한분 올려주신 댓글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오픈하기도, 댓글을 달기위해 로그인 하기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자신과 상관없는 타인의 고민을 보고 댓글 달아주신 한분 한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을 읽어보는 도중, 점집 문의가 많았는데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점을 본것이 아니라, 서울 경기 부천 외곽 쪽으로 유명하다는 곳을

지인을 통하고 통해, 건너고 건너 갔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나 거리를 설명하기 많이 어렵습니다.

(지인과 함께 자동차 네비를 이용하여 이동하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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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지난밤 달아주신 댓글들 다 읽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왜 점만 믿고 불안해 하냐, 라고 많이 말씀하셔서 추가로 내용 더 올릴께요

 

연애기간동안, 거의 대부분의 것들은 제가 부담하며 만났습니다.

남자친구 집이 부도가 났었거든요.

남자친구 옷을 비롯하여, 직장상사 자녀분 돌잔치 , 남자친구 친구들의 결혼식 등등

 제 손을 거치치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거의 모든 대부분을 제가 했습니다.

생색을 낸다거나, 후회가 된다거나 하지 않아요. 제가 좋아서 했던 것이고 그것에 대한 미련은

정말 조금도 없습니다. 제가 빚을 내서 한것도 아니였구요 조금의 여유가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몇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다보니, 저도 조금씩 지치게 되면서 나는 언제쯤 다른 연인들 처럼 데이트하고, 돈걱정 없이 여행도 가고 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점집에서 저런 말을 듣고 보니 더 두려웠던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만남을 갖으면서도 그렇게 해왔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몇십년을 더 그렇게 해야한다..

솔직히 많이 두려웠어요. 그리고 가장 제가 두려워 하고 불안했던 점을 점치시는 분 께서 (점술가?? 모라고 표현해야하나요.. 점쟁이?) 말씀하셔서, 더 충격이 컷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글을 올려, 고민을 털어 놓은 이유는

현재 제 남자친구는, 금전적 ? 경제적 ? 부분을 제외하면 저에겐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언제나 진실하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하며

정말 성실한 사람이예요. 크진 않지만, 소소하게 저희 부모님께도 잘 하는 사람입니다.

 

 

 

처음, 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했을때, 주위 반대가 너무 심했습니다.

왜 그런남자를 만나냐, 너라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등등

다들 저를 몰라서 했던 말들이였고, 제 남자친구는 저의 부족한점을 채워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이란걸 몰라서 했던 말들이였죠.

 

 

 

 

몇년간 제 남자친구를 지켜본 제 친구들도 이젠 " 너 남자친구 참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다들 경제적인 면에서는 아쉬워 하죠.;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남자친구의 경제적인 면이 너무 아쉽긴 합니다.

저를 만나는 동안 70% 는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을 전혀 하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일을 시작하면 보통 3개월 이상을 가기 힘들더군요.

 

부도가 나거나 사장이 야반도주를 한다던지..등등..

(과거에 계속 이런일들이 반복적으로 벌어졌기 졌고, 그것을 점보시는 분께서 딱 말씀하시니

더 믿음이 갔습니다 )

 

 

 

 

이런것들을 겪으면서 항상 " 괜찮아 잘될꺼야. 누구나 인생에 굴곡이 있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지금 그 굴곡을 겪는게 얼마나 좋은일이야. 노후에 편하게 살자 " 라고 말했던 저입니다.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구요.

 

그런데 지금은 , 이렇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아 ! 추가로 , 전 역술인이 아닌 점쟁이(?..) 한테 신점을 봤습니다.

제가 찾아 갔던 곳들은,  제가 사는 지역이 아닌 각 지역에 퍼져있는?

유명한곳들을 지인을 통하고 통하고 건너고 건너서 지인들과 함께 이동했기 때문에

제가 이름이나 정확한 위치 전화번호는 전혀 알고있지 않습니다.

 

가끔 점집 위치 물어봐 주시는 분들께는

성심성의껏 기억나는 모든것들을 말씀 드렸습니다.

(( 제가 너무 답답하고 간절 했기 때문에,, 아주 미약하지만 조금의 도움이 되지않을까..해서))

 

 

 

 

점은, 너무 믿어도 믿지 않아도 안될것 같습니다.

 

전..아직도 고민중 입니다..

 

 

 

 

 

 

 

 

 

 

 

 

 

댓글 215

하닝오래 전

Best한두군데에서 그렇게말한거라면몰라도 다섯군데에서 다 같은말햇다면 어느정도들으심이좋을듯. 살면서 안좋은일생길때마다 점쟁이 말이생각나지않을까요? 사람은 사주팔자가잇긴해요 세세한건 바꿀수잇어도 커다란 줄기는 그 운명대로 흘러가더라구요..

오래 전

Best같은 남녀라도 시작을 할 때 "복이굴러들어왔네 서로복이라고생각하고살아 천생연분이야" 하는 소리를 듣고 시작하는 것과, "누가 누구때문에 고생할 팔자다 궁합이 안좋다"라는 소리를 듣고 시작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어느 티비에서도 실험을 하더군요. 팔자를 보지 않고 결혼한 사이좋은 커플에게 거짓으로 뒤늦게 둘은 팔자가 안좋다 했더니, 그때부터 갑자기 싸우기 시작하더랍니다... 사주를 믿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미 글쓴이가 그 말에 흔들리고 있다면, 둘의 사이가 이미 약간은 틀어지기 시작한 거 아닐까요ㅠ

오래 전

Best전 남편 사주가 마누라가 없는 사주라고 하더군요. 이혼하거나 사별할 사주라고.. 그런데 이혼은 하지 않았는데 제가 큰병을 두번이나 겪고 있답니다 한번은 뇌출혈... 그리고 지금은 유방암에 걸려서 병원 치료받고 있답니다. 저도 사주나 궁합 믿지 않았는데 남들은 한번 걸리기도 힘든 병을 저는 두번이나 겪고 있는걸 보면 아주 무시할 것도 아닌것 같아요. 제가 죽지 않고 살아있는건 그나마 제 사주가 좋아서 버티고 있다고 하더군요

포춘쿠키오래 전

Best사주가 문제가 아닌거 같네요.. 만나는 동안 70%는 백수였다는것과 본인 데이트비용에 본인 옷값 경조사비용까지 여친한테 기댔다는게 더문제에요..누구나 어려운시절이 있을수있고 서로 이해하고 베풀수 있지만 경정말 좋은 남자라면 저렇게 여친 지갑에 기대지 않아요. 회사가 망하고 그래서 잠시 놀순 있지만 요즘 세상에 맘만먹으면 어디서든 일할수 있어요..

오래 전

Best저희 엄마가 결혼 전에 유명한 스님한테 외할머니가 궁합을 보고 오셨는데요. 딸 결혼시키지 말라고 하셨대요. 혼자 살면 돈 복이 많아서 잘 살텐데, 남자가 워낙 복 없는 사람이라 엄마 복을 다 가져가고도 부족해서 같이 힘들게 살거라고요. 무시하고 결혼하셨는데, 결혼 초에 아빠가 사고 치시고 진 빚을 10년 넘게 엄마가 고생해서 다 갚으셨어요. 심지어 아빠도 결혼하고 보니 성격이 다혈질에 폭력 휘두르고. 저희 엄마 이제 50대 중반이신데 결혼하고 지금까지 산후조리 할 때 빼고는 일 쉬어본적이 없으세요... 돈 못 버시는 것도 아닌데 그거 다 아빠 빚 갚는데 쓰고 생활비로 쓰고ㅜ 아빠도 큰 사고 한번 치신 후로 정말 열심히 사시는데 두 분이 같이 벌어도 늘 가난하게 살았어요. 저 어릴때는 맨날 낡은 옷 주워입고 다닌다고 따돌림도 당하고...

ㅉㅉ오래 전

추·반근데 여기 쓴 내용들 모순된게 엄청 많음 여자는 남편복 있고 잘 살 사주, 남자는 안좋은건 다 갖춘 사주에 둘이 결국 결혼하고 힘들게 살다가 싸우고 이혼하면 여자의 사주는 틀린거 아님?? 여자가 그렇게 팔자가 좋으면 결국엔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게 되야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이네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 사람들 이렇게 사주믿는거보면 외국인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볼까 이런 생각들음...대체 왜 믿는거야 아무 근거도 없는걸. 댓글은 다 무당들이 단건가ㅋㅋㅋㅋ무슨 이슬람이나 니네나 똑같아

ㅇㅇ오래 전

사주팔자 내용 없이 연애 과정만 봐도 결혼 반대할게 많은데요? 사주팔자 믿지 말고 현실을 파악해보세요 3자의 시선으로.. 답이 나와있지 않나요?

정연영오래 전

근데 아주 무시는 못함 100프로에서 한 4ㅔ프로 정도는 맞는듯? 난 결혼 늦게애 할 사주. 그래야 잘산다고(평범하게 고생인한다고 살정도래) 근데 내친구 사주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ㅠㅠ 내친구는 사주 자리도 잘 잡혀있는데다가 토도 여러개. 재성이 4개나 있지만 모두다 편재여서 그런건가.. 하튼 사주보러갔는데 안좋다고 했었대. 모든복이 없다고 결혼해야 잘 풀릴 사주라고. 내가봤을땐 내 친구가 인복은 없는편이지만 부모복없는것 까진 모르겠음. 비견하나라도 있음 인복이 어느정도 있다했는데, 인복도 없다하니..친구가 사주를 잘 못보러간 것 같기도 해..하튼 난 아직 결혼전이고 30살 전 이지만 아직까진 인간관계에서 좀 많이 힘들었고, 생각대로 하는일이 안된적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는 운이 좋았음.

11오래 전

원래 사주가 여러군데서 보고 비슷한 내용 나오는거만 들으면 된다고 했는데 저정도면 진짜 결혼 안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14년도에 글쓴 쓰니분 다른남자랑 잘 살고 있나요?

ㅇㅇ오래 전

14년도 글이네 이분 결혼했을려나?

ㅇㅇ오래 전

2014년 글이네 가끔 이렇게 옛날글들이 올라오더라 왜지?

ㅇㅇ오래 전

지금 중년의 나이로 제가 경험한바로는, 사주가 금전적인 큰흐름은 잘맞는거 같아요..제 전남편이 본문내용과 반대인 상황인데, 이해력떨어지고 의심많고 옹졸하고 사람보는 눈없고 교양도없고 언행에 복이라곤 없어보이는 사람인데,결혼전 본 사주도 그렇고 이혼후 애들문제로 사주를 봐도 사업운과 재복이 터진사람이래요..실제로 제가본이후 지금까지 사업으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어요.. 참 신기하기도 한데 아이들한텐 잘된일이니 그러려니 해요.. 점쟁이 말이라고 무시하지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아 제경험으론 궁합은 잘안맞는거 같아요ㅎㅎ저 포함 궁합좋다해서 결혼했는데 거의 이혼했어요ㅎㅎ

ㅇㅇ오래 전

..

복없는오래 전

전 사주랑 이름으로 풀이해본적이 있는데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다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자주 아프세요 이혼했고 이혼하면서 유산도 했어요 믿지 않았었는데 이정도면 무시하긴 힘들더라구요

3ㅍ오래 전

결혼하셧나요? 머나먼 시간 뒤에 댓글을 달아보네요. 전에 사주본 후 너무 심취해서 혼자 공부해본 사람으로써 이야기해봅니다. 사주 뭐 그딴게 어딧어라고 하지만 제 스스로 제 사주 보면 정확히 크게크게 일어날 일들은 대강이아니라 정확히 맞아떨어지더라구요.... 같이 사신다면 힘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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