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여섯중딩이에요
너무 힘든데 어디다말해야할지몰가서 여기로왔어요 요즘제가 뭐하고 사는지 몰르겠어요 공부는해야겠다싶어도 하지는 않고 학교갔다 오면 페북 카톡ㅇ엑소 찾아보고나 있고 중학교입학할때 배치고사 일등으로 들어와서 지금은 삼십등까지떨어졌어요 내 친구들중에서는 월등히 잘하니까 계속 마음놓고 있으니까 점점심각해지는데 몸은안따라주고 해서는 안될짓도 하면서 점점엇나가고 있어요 엄마는 제작년에 집나가시고 그때부터 언니도 엇나가고 집에 있는것도 스트레스가 쌓여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이럴 때 일수록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는데 정작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죽어서 편하고 싶단 생각도 항상 품고 있어요 원래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큰사람이 되서 결혼빨리해서 쌍둥이 낳고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었는데 이젠 애기를 낳아서 내가 번돈이 부족할 것 같단생각과 부모가 이혼하면 자식도 그럴확률이 크다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혼자 가족들이랑 인연끊고 혼자 아무거나하면서 살아야지 이런생각밖에 안들어요 더 문제는 혼자 집에 있을때만 이래요 학교가면 아무생각없이 애들이랑 재밌기만하고 글이 너무 길어지면 한사람이라도 댓글을 안달아줄거 같아서 여기서 줄일게요 제발 도움되는 말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정신차리고 너만힘든거 아니라고도 해주세요 그냥너무답답하고 힘들어서 써봤어요
뭐하고사는건지몰르겠어요
너무 힘든데 어디다말해야할지몰가서 여기로왔어요 요즘제가 뭐하고 사는지 몰르겠어요 공부는해야겠다싶어도 하지는 않고 학교갔다 오면 페북 카톡ㅇ엑소 찾아보고나 있고 중학교입학할때 배치고사 일등으로 들어와서 지금은 삼십등까지떨어졌어요 내 친구들중에서는 월등히 잘하니까 계속 마음놓고 있으니까 점점심각해지는데 몸은안따라주고 해서는 안될짓도 하면서 점점엇나가고 있어요 엄마는 제작년에 집나가시고 그때부터 언니도 엇나가고 집에 있는것도 스트레스가 쌓여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이럴 때 일수록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는데 정작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죽어서 편하고 싶단 생각도 항상 품고 있어요 원래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큰사람이 되서 결혼빨리해서 쌍둥이 낳고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었는데 이젠 애기를 낳아서 내가 번돈이 부족할 것 같단생각과 부모가 이혼하면 자식도 그럴확률이 크다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혼자 가족들이랑 인연끊고 혼자 아무거나하면서 살아야지 이런생각밖에 안들어요 더 문제는 혼자 집에 있을때만 이래요 학교가면 아무생각없이 애들이랑 재밌기만하고 글이 너무 길어지면 한사람이라도 댓글을 안달아줄거 같아서 여기서 줄일게요 제발 도움되는 말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정신차리고 너만힘든거 아니라고도 해주세요 그냥너무답답하고 힘들어서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