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에 탑승한 모든 승객들이더 많이 구조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안타까운 점은해당 학교측에서는 여객선 18:30분에 출발하나, 21:00에 출발할때까지 2시간 30분 동안의 시간 동안학교측에서는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는 직감을 가졌어야 했고,운수사나 혹은 운항 승인 여부를 담당하는 인천항만공사 or 인천해경 or 인천지방해양청에서차후 최종 판정을 하기 전 까지 학생들의 단체 여행인 점을 감안해서손해를 볼지라도 제주도 여행을 중단하거나, 다음날 대체 김포발 혹은 인천발 제주행 항공편으로 일부 팀들을 대체해서라도도착시간이 서로 다를지라도 다른 루트로 수학여행을 진행하거나애초 모든 일정 취소하고 정상 등교를 시키는게 옳았습니다. 혹여, 항공편 구입 가격이 문제라면 제주도와 가까운 목포 혹은 완도항까지 차량 대절을 시켜서해당 여객선 티켓을 바로 확보 후 학생들을 대체 루트로제공하는게 옳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식이라면 일반적으로 예약 후 이용하는 승객들은잘못이라는 것은 아니며, 사고의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는거고,보통의 배들은 기상 상황이 좋을 때도 안좋을 때도 출발을 하기도 하고,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준점이 없다는 것이 아니며, 보통의 인천연안부두를 통해서인천 도서지역으로 운항되는 초쾌속선(즉, 땅으로 치면 시속 65km급으로 달리는 배)들 대부분은 백령도를 제외하고는 소형선박들이 운항을 합니다. 그래서 일정 시야 확보 불가, 파도의 1.5m 이상일때는 보통 운항이 불가하며,기타 다른 사유가 문제될 경우에도 운항을 하지 못합니다.-정원 초과, 자격에 맞지 않는 사람 승선시 등. <모든 기준은 소형 선박이 기준> <일부 파도의 기준은 대형 선박은 더 높은 파도 수치까지는 운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학생들의 단체 여행은 단순 놀러가는거 이상으로다른 공익적 목적도 갖고 있어서 특별히 더욱 신경을 써야 했다는 것이죠. 보통의 학교에서 그런 상황이라면 안전상의 이유로 해당 학교측에서 거절을 하거나일정을 취소하고 정상 등교로 판단을 하기도 해야 한다는 겁니다. 대체 여정을 비용에 문제를 적절히 고려하는 선에서도 봐야되죠. 대체 여정 루트, 1. 김포공항 -> 제주.-항공편으로 대체, 물론 회사별 적절 분량이 나올 가능성은 제로죠.(된다면 대한항공 정도가 단체 인원 수송에 있어서 어느정도 협조가 됩니다) 2. 인천공항 -> 제주.-항공편으로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노선을 국내선으로 운영중입니다. 다만, 이런 노선을 운영하는 이유는 보통 한국에 관광오는 외국인들을제주도로 간편하게 연결시키기 위한 항공사의 경영 전략에 의해서 그러합니다.<이런 노선 운영을 가능케 하는 항공사들은 보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뿐입니다> 3. 인천 -> 목포항 -> 제주.-해당 일정으로 밤에 목포항 여객터미널로 이동하여 아침에 출발하는제주행 카페리선과 초쾌속선 등으로 대체편 제공. 4. 인천 -> 남해연안항 or 녹동연안항 -> 제주.-해당 일정으로 밤에 남해항,녹동항 여객터미널로 이동하여 아침에 출발하는제주행 카페리선과 초쾌속선 등으로 대체편 제공. 등. 이렇게 일부 일정 취소 및 손해를 보더라도 2시간 30분 대기할 동안대체하는 것이 옳았다고 봅니다. 2
해당 여객선 사고 구조자가 더 나오기를.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에 탑승한 모든 승객들이
더 많이 구조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안타까운 점은
해당 학교측에서는 여객선 18:30분에 출발하나,
21:00에 출발할때까지 2시간 30분 동안의 시간 동안
학교측에서는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는 직감을 가졌어야 했고,
운수사나 혹은 운항 승인 여부를 담당하는 인천항만공사 or 인천해경 or 인천지방해양청에서
차후 최종 판정을 하기 전 까지 학생들의 단체 여행인 점을 감안해서
손해를 볼지라도 제주도 여행을 중단하거나,
다음날 대체 김포발 혹은 인천발 제주행 항공편으로 일부 팀들을 대체해서라도
도착시간이 서로 다를지라도 다른 루트로 수학여행을 진행하거나
애초 모든 일정 취소하고 정상 등교를 시키는게 옳았습니다.
혹여, 항공편 구입 가격이 문제라면
제주도와 가까운 목포 혹은 완도항까지 차량 대절을 시켜서
해당 여객선 티켓을 바로 확보 후 학생들을 대체 루트로
제공하는게 옳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식이라면 일반적으로 예약 후 이용하는 승객들은
잘못이라는 것은 아니며, 사고의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는거고,
보통의 배들은 기상 상황이 좋을 때도 안좋을 때도 출발을 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준점이 없다는 것이 아니며, 보통의 인천연안부두를 통해서
인천 도서지역으로 운항되는 초쾌속선(즉, 땅으로 치면 시속 65km급으로 달리는 배)들
대부분은 백령도를 제외하고는 소형선박들이 운항을 합니다.
그래서 일정 시야 확보 불가, 파도의 1.5m 이상일때는 보통 운항이 불가하며,
기타 다른 사유가 문제될 경우에도 운항을 하지 못합니다.
-정원 초과, 자격에 맞지 않는 사람 승선시 등. <모든 기준은 소형 선박이 기준>
<일부 파도의 기준은 대형 선박은 더 높은 파도 수치까지는 운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학생들의 단체 여행은 단순 놀러가는거 이상으로
다른 공익적 목적도 갖고 있어서 특별히 더욱 신경을 써야 했다는 것이죠.
보통의 학교에서 그런 상황이라면 안전상의 이유로 해당 학교측에서 거절을 하거나
일정을 취소하고 정상 등교로 판단을 하기도 해야 한다는 겁니다.
대체 여정을 비용에 문제를 적절히 고려하는 선에서도 봐야되죠.
대체 여정 루트,
1. 김포공항 -> 제주.
-항공편으로 대체, 물론 회사별 적절 분량이 나올 가능성은 제로죠.
(된다면 대한항공 정도가 단체 인원 수송에 있어서 어느정도 협조가 됩니다)
2. 인천공항 -> 제주.
-항공편으로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노선을 국내선으로 운영중입니다.
다만, 이런 노선을 운영하는 이유는 보통 한국에 관광오는 외국인들을
제주도로 간편하게 연결시키기 위한 항공사의 경영 전략에 의해서 그러합니다.
<이런 노선 운영을 가능케 하는 항공사들은 보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뿐입니다>
3. 인천 -> 목포항 -> 제주.
-해당 일정으로 밤에 목포항 여객터미널로 이동하여 아침에 출발하는
제주행 카페리선과 초쾌속선 등으로 대체편 제공.
4. 인천 -> 남해연안항 or 녹동연안항 -> 제주.
-해당 일정으로 밤에 남해항,녹동항 여객터미널로 이동하여 아침에 출발하는
제주행 카페리선과 초쾌속선 등으로 대체편 제공.
등. 이렇게 일부 일정 취소 및 손해를 보더라도 2시간 30분 대기할 동안
대체하는 것이 옳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