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넘 길다고 생각되시면 글 윗부분 보시고, 글 마무리부분 보시면 더 빨리 이해됩니다.
대게 글 빨리 읽을려면 첫단의 이유 동기등이 적혀있고, 하단에 결론이 있잖아요.
처음하고 끝 보시고 궁금한 사항은 다시 중간중간 흝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내용을 줄여서 썼으면 좋았다 싶은데, 겪은대로 있는대로 다 쓰다보니 길어진거 같네요.
그리고 이사람들 처음부터 시간에 쫒기는지 고객말을 끝까지 들어볼 생각을 않고 말 짜르기, 미리 넘겨짚기, 자기중심적으로 자신들 감정을 우선시 여기며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거나 화를 낸다고 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어떻게든 고객한테 책임을 떠넘기기위해 제품하자에 대한 본질은 뒤로한체 고객말에서 꼬투리잡기, 다른사람은 안그런데 당신만 그런다며 고객을 유난떠는 사람으로 몰기, 다른궁금사항이 있어 전화하면 누가 누군지 정확히 모르는상태에서 미리 예측해서 아예 말을 듣지도 않고 막아버리고 자기 말만하고 상담거부라며 자신의 권한을 남용하기 등 어떻게든 자신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데 이골이 난 사람 같습니다.
알고보니 오뚜기가 하나의 회사가 아니고 그룹입니다.
전에는 일반제품, 오뚜기냉동식품, 오뚜기라면 등 각 사별로 고객센터가 따로 있었는데, 이것이 그룹전체가 한개의 고객센터로 통합되면서 인력이 준게 이렇게 고객서비스 질이 형편없이 떨어진 것 주원인 같습니다.
목소리톤부터 친절하고 밝고 경쾌함이 느껴지는 여느 고객센터 상담원들하고 다릅니다.
특히 고객센터 팀장 목소리는 댓글의견따라 저도 공개해서 다시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런 신경질적인 목소리톤과 억센 말투로 오뚜기 그룹의 고객센터 팀장이 될 수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고객센터 팀장까지 될 정도라면 고객센터 직원일도 해봤을텐데, 표준말씨도 아닌 그런 억양에 억센말씨로 팀장까지 되다니 이제보니 이런 일이 하루이틀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만큼 오뚜기가 고객센터 업무를 넘 소홀하게 간과하고 있는 것 아닌가, 궁극적으로 어차피 다수시장을 차지하고있으니 어차피 어떻게든 팔리기 마련이고 단가나 절감하자며 고객에 대한 서비스 질은 별로 생각 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쓰레기만두 사태때를 잊었는지 이렇게 무개념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억지로 쓰며 보상을 요구했거나해서 일이 이렇게되었다면 이렇게까지 어이가 없지 않을텐데, 저는 어느 업종에서나 제품하자발생시 요구할수있는 교환이나 환불정도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거하나 자기들 업무편의적인 오뚜기였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한 처리나 고객센터의 감정적인 대응이나 어느하나 고객지향적인 것이 없고 모두 자기중심적입니다. 어떤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취급을 받으니 생각할수록 더 화가 납니다. 이러면 또 화를 낸다고 오뚜기에선 태클이었죠. 제품불만이나 일방적인 업무처리를 해도 화도 맘대로 못내게하는 오로지 모두 자신들 편의위주인 오뚜기였습니다.
오뚜기교자만두 1350g 짜리를 2014. 4. 12. 밤늦게 부천에 있는 장**마트에서 구매한 적이 있는데요.
구매당일 바로 개봉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좀 쓴 맛이 나고 그랬지만 타사 비슷한 양 제품에 비
해 가격도 저렴하고해서 제품 특성이겠거니 처음엔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3일뒤 다시 먹으려니 그 쓴맛이 더 강해지고, 찌고나니 그 냄새가 더 심하고 두어개 먹
어보니 점점 더 오바이트가 쏠릴 정도라 더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바로 클레임 제기해서 구매처에서 교환이나 환불받았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성격
상 왠만하면 참고넘어가고 남한테 싫은소리 잘 안하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제품특성가지고 소심하
게 시비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 그냥 넘어갔다가 다시 확인해서 더이상 참을수 없는 상황이라
그제서야 오뚜기 고객센터 4.15. 오후 5시경 080-024-2311 로 전화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전화할때는 당연 이런 문제 해결해주는게 고객센터라 생각되서였습니다.
처음부터 수십분을 대기해도 전화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음성을 남기라는 멘트가 뜹니다. 그래서 한마디 남기고 끊었더니 잠시후 오뚜기 고객센터 김보* 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
다. 처음 말투나 목소리톤부터 보통 생각하고 있던 고객센터 상담원하고 달랐습니다. 지치고 피곤한 투가 느껴졌고 귀찮게 성가시게 한다는 짜증조였습니다. 구입처에 가서 환불 받던가 택배로 보내면 확인할테니 그때 환불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개봉해서 상당량이 조리된 상태에서 구입처에 가서 억지쓰고 환불받던가 요즘같은 날씨에
택배로 보내면 2~3일 더 지나면 제품 원상태가 더 훼손될텐데 이 상태에서 무슨 확인을 하고 환
불을 해주겠다는 것일까요? 환불을 해 줄 의지가 있다면 고객성함하고 계좌도 물어야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뿐 아니라 성
함 등 기본적인 신상도 묻지않은 것으로 보아 처리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연 저는 직접 와서 수거해서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보다 작은 직원 몇명 안되는 영세한 중소기업에서도 그처럼 처리하는데 오뚜기 같은 큰 기업이
이런식의 일방적인 일처리를 한다는 것 경우에 맞지 않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일방적으로만 말하면 주관적 감정으로 보일 수 있는데, 다른 고객센터 같으면 어떤
업종이던 고객성함과 주소부터 묻고 기록에 남기는게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오뚜기 고객센터에서는 그런 기본적인 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대게 바로 연결되지 않고 수십분간 대기후 음성을 남기면 연락받을 전화를 남기
지 않아도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거는 방식인데, 이또한 편견을 조장하는 방식이라고 생각
됩니다. 모든 사람이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아니라 기계에 음성을 남기는 것을 거
북하게 여길수도 있기에 말이 헛나오거나 부정확한 의사표현이 전달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
고 직접 번호를 찍어남김으로써 전화받기를 원하는건인데 오뚜기에선 그런 희망여부와 상관없이
자기들 편의적으로 일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자기들이 감정적으로 나와놓고는 왜 나보고 화를 내냐고 적반하장하더군요. 처음부터 제품문제가 있어 전화를 걸게되었고 전화통화를 수십분간 대기해야했고, 이렇게 기분
이 좋지 않은 상태에 전화를 걸어와서는 신경질적이고 짜증조 반응에 고객지향이 아니라 자기들
위주로 일처리를 하려하는데 화가 안날수있겠습니까? 내가 고작 화를 낸 정도도 "어떻게 일처리를 그렇게 하십니까? 요즘 같은 날씨에 2~3일씩 걸리는 택배를 내가 어떻게 불려서 보내느냐? 직접 와서 수거해가라" 이거였습니다. 이에 대해 반박할 말이 없는지 오뚜기 상담원은 왜 이렇게 화를 내냐며 제품문제에 대한 본질은
뒤전인체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더 따져봐야 나한테 뒤집어씌울 기세고 더 감정 상해봐야 나만 손해란 생각에 전화를 끊
었습니다. 김보*이랑 통화한 시간은 고작 6분 정도였습니다. 대기한 시간만 길었지 정작 통화한 시간은 짧
았습니다. 저도 한말 되풀이하거나 길게 시간 끄는 성격이 아닙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부당한 취급 받을 이유없고, 그래도 오뚜기가 큰회사인데 내가 운이
안 좋아서 상담원을 잘못 만났을 수 있단 생각에 다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이때가 5시 50분경이었는데, 6시도 안되서 아예 업무끝이라는 자동응답이었습니다. 이 또한 자기들 편의 위주의 업무입니다. 6시가 넘지 않았는데도 업무를 종료하고 전화를 아예 받지 않은 것으로 봐도 고객 대하는 마인
그렇게 있던중에 생각치도 않게 한창 일하는 중인 다음날 오전11시에 김보*이라는 오뚜기 직원
이 또 전화를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전화 받기를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어제 5:50분경 전화를 걸어봤던게 또 화근이 되었습니
다. 김보*이라는 직원하고는 다시 대화하기 원하지 않았고 정 상담을 다시해야한다면 다른 직원하고
통화하기를 원했는데, 이또한 오뚜기는 일방적이었습니다. 말로는 사과를 하겠다며 전화해놓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나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식이었습니다. 나처럼 화를 내며 전화받는 사람은 여태 처음 봤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안그러는데 왜
나만 그렇냐는겁니다. 그러면서 어제 했던식으로 본질은 뒤전인체 사이드적으로 말꼬리 물고늘
어지며 이건 사과가 아니라 왜 그런식으로 고객센터 전화를 받으냐는 추궁전화였습니다. 아니 그럼 고객이 전화받을때 상담원한테 전화받는 매너를 어디 따로 특별교육이라도 받아야하
나요? 그런 교육은 이 일을 업으로 삼는 상담원들이 받아야지, 왜 나한테 그걸 따져묻죠? 그리고 고객이 이런고객 저런고객 다 있는것이지, 상담원들 입맛에 맞춰서 고객을 골라야하나요
? 그리고 내가 전화를 걸었나요? 난 전화받는 입장에 이게 무슨 황당함입니까? 그렇게 고객상담업무를 오래한사람이 대리라는 직급을 달 정도로 여태 화내는 사람 못봤다는 것
도 나한테 적반하장하는 뻔한 거짓말입니다. 난 이래서 요즘 젊은애들이 자기중심적인 성격이라 사회초년생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경력도 많은 대리더군요. 그 고객센터 업무도 오래한사람이랍니다. 그러니 더 기가 막힙니다. 이건 사과전화가 아니라 지 감정풀이식 전화였습니다. 사과를 핑계(아마 자기가 전화하고 싶지 않았으나 회사지침으로 한거겠죠)로 사람의 감정을 가
지고 노는데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다른 고객이나 다른 업무로 감정상하고 스트레스 받은걸 나같이 만만하고 어리버리한 고객한테 전가한겁니다. 제가 좀 나이에 비해서 어리버리해보이고 말투가 어눌합니다. 아는 분들, 특히 아줌마들이 저 보고 말하기를 계속 알고보면 안 그런데, 첫인상이나 처음 말하
는거보면 약간 모잘라 보였다는 소리를 종종합니다. 제가 다른 고객들보다 좀 모잘라보이니(자동응답기에 남긴 내 목소리 등) 만만하게 보고 적당히
일처리 할려했던건데, 또 재차 전화를 남기니 이참에 지 평소 쌓인 스트레스를 풀려는냥 감정노
동자라는 빌미로 오히려 이런 업무를 주로 하다보니 사람 감정 가지고 노는데 도가 텄겠죠. 평소 다른 고객들한테 당한걸 만만한 나한테 몽땅 풀어버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통화하겠다 몇번을 반복해말해도 말을 듣지 않다가 전화가 끊어지니 이번엔 고객센터 송팀장이더군요. 팀장이 하는 말은 식약청에 신고하시면 되니깐 자기들 책임이 있으면 그때 지겠다는겁니다. 팀장 말투도 차갑고 냉랭하고 신경질적이어서 흔히 알고있는 타사 고객센터상담원들의 친절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분명 이런 돈만원도 안하는거 어떻게해주던 둘째문제고 고객센터 응대방식의 첫째문제이다 지적했음에도 본사직원임인데도 불구하고 타부서와 회사제품에 책임을 떠넘기는 식이었습니다. 작은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드는데 머 있는데 크게 실망하고 팀장이 이모양이니 직원들도 이모양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업무중에 이런 기분 나쁜 전화를 두차례나 받았으나 이 사람들처럼 다른 고객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내 감정전가하지 않았습니다. 사회인이라면 그 정도 감정절제와 책임감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제 일이 어느정도 한가해진 오후늦게 식약청에 알아보고 생각해보니, 이 정도에 그칠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주방을 봐도 오뚜기 참기름 케찹 카레 등이 있고, 오뚜기참치 즉석밥 등도 본인이 종종 이용하는 제품들입니다. 이까짓 만두 다시 안 사면 그만이지만, 내가 여태 수십년간 오뚜기 제품을 이용하면서 이 일이 있기전까지 단한번도 오뚜기에 전화한번 한적 없는 사람이고 소소한 흠은 적당히 넘어가는 사람인데, 내가 이렇게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을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분명히 고객센터 운영에 큰 흠이 있거나, 요즘 간혹 고객센터를 하청줘서 일을 개판으로 처리하는 회사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한번 다시 정확히 알아보고 판단해보자, 그리고 나도 흥분을 해서 되려 고투리 잡을려고 안날난 사람들한테 책잡힌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감정을 좀 가라앉히고 오뚜기 홈폐이지를 뒤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상담실 전화가 080-024-2311 이외에 오뚜기냉동식품 080-383-3838, 오뚜기라면 080-088-1212 등 전화가 2개가 더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전화를 더 찾아보려했으냐 영업본부 이외엔 본사전화가 기재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리고 강남과 안양과 회사주소가 두군데로 되어있길래 이거저거 상황이 궁금하고, 냉동식품인데 해당부서가 아닌 다른 상담실로 걸어서 이런 부당함을 겪게된거 아닌가 싶어서 080-383-3838 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이번엔 구**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서 확인해보니, 오뚜기 고객상담실은 전화번호가 여러개이나 모두 안양의 고객상담팀 한 부서에서 다 받는 것이고 직원은 10명 정도라는 것이고, 안양이 본사이고 강남은 영업부서만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뚜기에서 파는 제품이 좀 많은데 10명정도의 본사직원이 그많은 상담전화를 다 받으니 얼마나 힘드시겠냐 제가 되려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이러니 전화통화가 늘 힘들고 수십분간 대기해야 했던 상황, 그리고 상담원들의 신경질적이고 짜증조의 반응이 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전에 상담원들하고 달리 제가 일체 감정을 절제해서 그런지 몰라도 통화가 원만하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힘들게 운영되고 있으니 그로인해 선의의 고객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이런 고객센터 운영상황에 대해 본사 다른 부서 가령 총무과 등하고 통화하고 싶다고했습니다. 홈폐이지에 따로 안내가 없어서 고객상담실에 문의할수도 있는 일이겠죠. 이 정도 상황은 이정도 일을 겪은 고객이라면 응당 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전에 전화를 걸었던 송팀장이 전화를 바꿔버리더만 끊어버리는것이었습니다. 바로 다시 걸어보니 송팀장이 받더군요. 이번엔 더 감정이 격앙되었는지 별 말을 하지 않아도 격한 반응을 보이며 되려 자기가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오전에 다 전화끝났는데 왜 또 전화를 했느냐? 아니 난 080-383-3838으로 오늘 처음 전화했고 회사주소가 안양, 강남 2군데로 되어있길래 어디가 본사인지 회사상황이 궁금해서 전화한 것이다. 어제나 오전에 통화했던 제품하자 문제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오뚜기케챱 참기름 카레 등 다른 상품도 이용하는 고객으로써 회사운영사항에 대해 궁금해서 새로운 이유로 전화한 것이다. 라고 말했음에도 송팀장은 마치 나를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나같은 사람 때문에 자기들이 힘든 것이다 걱정해줄 필요 없다. 김보* 상담원 대응은 문제없다. 자신과 오전에 통화했으니 이문제는 그걸로 끝난 것이니 다른 부서랑 통화할 것 없다. 내가 책임자이니 나랑 통화한 것으로 모든 것이 종결된 것이다. 이번에 또 전화걸었으니 업무방해다. 업무방해로 문제 삼을 수 있고 다 녹음하고 있다며 협박까지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 전화는 얼마든지 끊어도 되고, 앞으로도 고객상담 안하는 것이 자기네 회사 방침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욕이나 협박을 한 것도 아니고,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오뚜기를 오래 이용해온 소비자로써 이런 소비자에게 누명까지 씌우는 반응에 기가 막혔습니다.
다른 부서 번호 알려주면 이런식으로 괴롭힐께 뻔하니 알려줄수없다는 식이었는데, 매사 이런식으로 사람 이야기를 들어볼 생각도 않고 상대 말을 끊고 넘겨짚기식이었습니다. 이건 누가 고객이고 고객센터 상담원인지 주객이 전도된 식이었습니다. 고객이 전화통화를 이어나가가기 위해선 기분나빠하는 고객센터직원 비유를 고객이 되려 맞춰줘야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나 오전까지 통화는 핸드폰으로 했지만, 3838로 건 전화는 유선전화여서 번호도 다릅니다. 그런데도 송팀장은 벼르고 있던지 내 목소리만 듣고도 누군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눈치로 왜 보다 고객지향적인 업무를 하지 않은지 기본마인드부터 썩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두만 썩은게 아니라 이 사람들 마음 속까지 썩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런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을 정도로 내가 얼마나 과하게 전화를 했는지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4.15. 오후 5시경 080-024-2311 대기시간만 길 뿐 실제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김보*가 그 이후 전화를 걸었는데 이때 통화시간이 6분 4.15. 오후 5:50분경 080-024-2311 업무시간 종료라고 해서 역시 실제 통화한적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 다음날 오전 김보* 다시 전화걸어왔는데 이때 역시 6분 4.16. 오후 3:30분경 080-383-3838 이때 통화시간이 10분이나 대기시간이 태반이라 실제 통화시간은 5분정도
이정도 전화가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을 정도로 과하게 전화한 것일까요? 다 합쳐봐야 30분도 체 되지 않고 5~10분 단위 짤막한 서너 몇통, 그리고 그것도 내가 발신해서 통화된것은 1건 정도입니다. 자기들이 더 전화걸어놓고는 한창 오전에 일하는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들어놓고는 적반하장 블랙컨슈머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과한 보상을 요구했나요? 그렇다고 내가 욕설이나 협박을 했나요? 되려 소비자의 문의를 업무방해라며 협박공갈조로 나온 것은 고객상담실팀장이었습니다.
수십년간 오뚜기 이용하다 단한번 전화해서 그것도 다 합쳐봐야 10분도 되지 않고 고객센터에서 온 전화받아준것까지 합쳐도 30분도 되지 않은걸 잦은 전화로 인한 업무방해인가요? 그렇다면 나보다 나한테 전화를 더 많이 한 오뚜기는 무슨 죄인가요?
내 이래서 이사람들 본사직원이 아니라 하청업체 아닌가했는데 확인해보니 본사직원 맞더군요. 아니 이런 썩은 마인드로 고객이 전화하는걸 벼르고 있다가 쏴붙이고 자기들 감정풀이식으로 일하는 데가 어디있습니까? 이 사람들은 고객센터에 전화거는 자체를 매우 불쾌하게 여기고, 자기들 업무처리대로 고분고분하게 따르지 않은 고객은 죄다 블랙컨슈머 취급하는 모양입니다. 누가 누군지 묻지도 않고 죄다 일괄 같은 취급입니다. 어차피 너네는 자기들한테 불만제기하는 적대세력이다 이렇게 싸잡아 보는 것 같습니다.
직원 몇명 안되는 보다 영세한 업체에서도 이런 감정풀이로 소비자를 응대하지 않습니다. 제가 전에 주로 하던일이 컴부품을 취급하는 일이라 잘 아는데, A/S 받기 어렵기로 소문난 컴터관련 업종에서도 정 회사방침이나 사정상 못해줄일이라면 사죄와 이해를 구하는 식이지 이렇게 상대 말꼬리 물고 늘어지면서 지 감정해소풀이로 나오는데는 요근래 못 봤습니다. 저도 A/S 많이 받고 저역시 A/S를 많이해줘서 잘 압니다. 저만해도 전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있지만, 전에 하던일 관련해서 A/S요청이 들어오면 성심껏 할수 있는한 일 마무리처리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만해도 예전 고객이 A/S문의를 하길래 이제 매장도 없으니 직접 오시라고 할 수 없어서 직접 지나가는 길에 방문해서 해결해드리고 왔습니다. 얼마든지 내 알고있는 지식으로 해결이 가능한데 몰라서 고생하시는 분 보면 이미 사업을 그만둔처지에 모른척해도 그만이지만, 제 마음이 편치 않거든요. 자신보다 모르거나 딱한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의 손을 내미는건 이 사회 살아가는 사람의 기본소양이라 보이는데, 오뚜기 같은 본사의 직원이라면 배울만큼 배우고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을텐데도 그모양이라니 기본심성부터 제대로 된 사람들이 아닌것 같습니다. 나같이 단 혼자서 하던 일도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해결해줄수있는 일인데 오뚜기 같은 대기업이 저러고 있다는것은 역시 마인드의 문제라고 보입니다. 마인드에 따라서 안해도 될 것까지 해줄수 있는 일이고, 당연히 해줘야할일도 마인드가 삐뚤어지면 안해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본적인 문의를 두고, 전화통화가 되지 않아 다른 전화번호로 한번 더 걸었다고 블랙컨슈머 취급을 하는 오뚜기 너무 상식 밖입니다. 아주 심히 불쾌합니다. 아주 불쾌했는데 그나마 이렇게 글로 정리하고 나니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 큰 이물질이 나오거나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도 마치 싸움을 도발하듯 벼르고 있는 오뚜기 고객센터의 이런 자세, 물론 힘들게 괴롭히는 악성고객도 있겠지만 그런 일부사람이 있다고 감정풀이식으로 다 싸잡아 적대하는 것은 매우 틀려먹었다고 봅니다. 오뚜기관계자가 만약 이 글을 본다면, 그 통화녹음된 내용 다시 다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송팀장과 나와 통화한 내용 꼭 들어보십시오. 누가 문제있는 사람인지 잘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 기업들이 너무 단가만 절약하려 들기에 이런 피해도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 제품자체도 그런 문제겠지만, 그렇게 많은 제품을 취급하며 다수국민 일상에 수시로 접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고작 10명의 고객상담원에게만 일을 맡겨버리니 고객서비스의 질이 매우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번 일이 벌어지도록 조장된 것이죠. 그 것을 감추기위해 오뚜기 송팀장이란 사람은 단 1건에 통화연결된 발신전화를 두고도 블랙컨슈머 취급 하려는 것이구요. 이래서 이런 일은 나만 알아선 안되는 일이라 생각되어 부득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쓰다보니 넘 내용이 길게되어 지루하거나 답답하게 여겨질수있겠는데 숨김없이 쓰려다보니 이리되었네요. 읽어보면 이해 되실 겁니다.
오뚜기만두 해결됨.
이래저래 해결되었습니다.
하루이틀이면 해결 될 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직접 아래에서 일하는 직원들 보다는 인사팀에 연락하니 가장 빨리 조치가 이뤄졌네요.
고객센터 팀장 및 해당직원이 직무정지되었고, 앞으로 고객센터업무를 시정하고 인원도 더 확충해서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어느 업종 어느 업체에서나 있을 수 있는 문제인데, 왜 이렇게 시간 노력 많이 들이고 여기저기 연락해야했고 힘들어야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좀 답답합니다만, 더 시간 끌어봐야 저만 더 힘들어질거 같아서 원만히 해결하기로 하였습니다.
세월호 뉴스로 주말 내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런 일까지 겹쳐서 더 우울했는데 이제라도 모든 일들이 잘 풀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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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길다고 하신 분들이 많어서 요약본 따로 올려둠.
요약본 링크 : http://pann.nate.com/talk/322206051
내용이 넘 길다고 생각되시면 글 윗부분 보시고, 글 마무리부분 보시면 더 빨리 이해됩니다.
대게 글 빨리 읽을려면 첫단의 이유 동기등이 적혀있고, 하단에 결론이 있잖아요.
처음하고 끝 보시고 궁금한 사항은 다시 중간중간 흝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내용을 줄여서 썼으면 좋았다 싶은데, 겪은대로 있는대로 다 쓰다보니 길어진거 같네요.
그리고 이사람들 처음부터 시간에 쫒기는지 고객말을 끝까지 들어볼 생각을 않고 말 짜르기, 미리 넘겨짚기, 자기중심적으로 자신들 감정을 우선시 여기며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거나 화를 낸다고 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어떻게든 고객한테 책임을 떠넘기기위해 제품하자에 대한 본질은 뒤로한체 고객말에서 꼬투리잡기, 다른사람은 안그런데 당신만 그런다며 고객을 유난떠는 사람으로 몰기, 다른궁금사항이 있어 전화하면 누가 누군지 정확히 모르는상태에서 미리 예측해서 아예 말을 듣지도 않고 막아버리고 자기 말만하고 상담거부라며 자신의 권한을 남용하기 등 어떻게든 자신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데 이골이 난 사람 같습니다.
알고보니 오뚜기가 하나의 회사가 아니고 그룹입니다.
전에는 일반제품, 오뚜기냉동식품, 오뚜기라면 등 각 사별로 고객센터가 따로 있었는데, 이것이 그룹전체가 한개의 고객센터로 통합되면서 인력이 준게 이렇게 고객서비스 질이 형편없이 떨어진 것 주원인 같습니다.
목소리톤부터 친절하고 밝고 경쾌함이 느껴지는 여느 고객센터 상담원들하고 다릅니다.
특히 고객센터 팀장 목소리는 댓글의견따라 저도 공개해서 다시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런 신경질적인 목소리톤과 억센 말투로 오뚜기 그룹의 고객센터 팀장이 될 수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고객센터 팀장까지 될 정도라면 고객센터 직원일도 해봤을텐데, 표준말씨도 아닌 그런 억양에 억센말씨로 팀장까지 되다니 이제보니 이런 일이 하루이틀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만큼 오뚜기가 고객센터 업무를 넘 소홀하게 간과하고 있는 것 아닌가, 궁극적으로 어차피 다수시장을 차지하고있으니 어차피 어떻게든 팔리기 마련이고 단가나 절감하자며 고객에 대한 서비스 질은 별로 생각 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쓰레기만두 사태때를 잊었는지 이렇게 무개념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억지로 쓰며 보상을 요구했거나해서 일이 이렇게되었다면 이렇게까지 어이가 없지 않을텐데, 저는 어느 업종에서나 제품하자발생시 요구할수있는 교환이나 환불정도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거하나 자기들 업무편의적인 오뚜기였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한 처리나 고객센터의 감정적인 대응이나 어느하나 고객지향적인 것이 없고 모두 자기중심적입니다.
어떤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취급을 받으니 생각할수록 더 화가 납니다.
이러면 또 화를 낸다고 오뚜기에선 태클이었죠. 제품불만이나 일방적인 업무처리를 해도 화도 맘대로 못내게하는 오로지 모두 자신들 편의위주인 오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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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교자만두 1350g 짜리를 2014. 4. 12. 밤늦게 부천에 있는 장**마트에서 구매한 적이 있는데요.
구매당일 바로 개봉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좀 쓴 맛이 나고 그랬지만 타사 비슷한 양 제품에 비
해 가격도 저렴하고해서 제품 특성이겠거니 처음엔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3일뒤 다시 먹으려니 그 쓴맛이 더 강해지고, 찌고나니 그 냄새가 더 심하고 두어개 먹
어보니 점점 더 오바이트가 쏠릴 정도라 더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바로 클레임 제기해서 구매처에서 교환이나 환불받았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성격
상 왠만하면 참고넘어가고 남한테 싫은소리 잘 안하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제품특성가지고 소심하
게 시비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 그냥 넘어갔다가 다시 확인해서 더이상 참을수 없는 상황이라
그제서야 오뚜기 고객센터 4.15. 오후 5시경 080-024-2311 로 전화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전화할때는 당연 이런 문제 해결해주는게 고객센터라 생각되서였습니다.
처음부터 수십분을 대기해도 전화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음성을 남기라는 멘트가 뜹니다.
그래서 한마디 남기고 끊었더니 잠시후 오뚜기 고객센터 김보* 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
다.
처음 말투나 목소리톤부터 보통 생각하고 있던 고객센터 상담원하고 달랐습니다.
지치고 피곤한 투가 느껴졌고 귀찮게 성가시게 한다는 짜증조였습니다.
구입처에 가서 환불 받던가 택배로 보내면 확인할테니 그때 환불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개봉해서 상당량이 조리된 상태에서 구입처에 가서 억지쓰고 환불받던가 요즘같은 날씨에
택배로 보내면 2~3일 더 지나면 제품 원상태가 더 훼손될텐데 이 상태에서 무슨 확인을 하고 환
불을 해주겠다는 것일까요?
환불을 해 줄 의지가 있다면 고객성함하고 계좌도 물어야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뿐 아니라 성
함 등 기본적인 신상도 묻지않은 것으로 보아 처리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연 저는 직접 와서 수거해서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보다 작은 직원 몇명 안되는 영세한 중소기업에서도 그처럼 처리하는데 오뚜기 같은 큰 기업이
이런식의 일방적인 일처리를 한다는 것 경우에 맞지 않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일방적으로만 말하면 주관적 감정으로 보일 수 있는데, 다른 고객센터 같으면 어떤
업종이던 고객성함과 주소부터 묻고 기록에 남기는게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오뚜기 고객센터에서는 그런 기본적인 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대게 바로 연결되지 않고 수십분간 대기후 음성을 남기면 연락받을 전화를 남기
지 않아도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거는 방식인데, 이또한 편견을 조장하는 방식이라고 생각
됩니다.
모든 사람이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아니라 기계에 음성을 남기는 것을 거
북하게 여길수도 있기에 말이 헛나오거나 부정확한 의사표현이 전달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
고 직접 번호를 찍어남김으로써 전화받기를 원하는건인데 오뚜기에선 그런 희망여부와 상관없이
자기들 편의적으로 일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자기들이 감정적으로 나와놓고는 왜 나보고 화를 내냐고 적반하장하더군요.
처음부터 제품문제가 있어 전화를 걸게되었고 전화통화를 수십분간 대기해야했고, 이렇게 기분
이 좋지 않은 상태에 전화를 걸어와서는 신경질적이고 짜증조 반응에 고객지향이 아니라 자기들
위주로 일처리를 하려하는데 화가 안날수있겠습니까?
내가 고작 화를 낸 정도도 "어떻게 일처리를 그렇게 하십니까? 요즘 같은 날씨에 2~3일씩 걸리는 택배를 내가 어떻게 불려서 보내느냐? 직접 와서 수거해가라" 이거였습니다.
이에 대해 반박할 말이 없는지 오뚜기 상담원은 왜 이렇게 화를 내냐며 제품문제에 대한 본질은
뒤전인체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더 따져봐야 나한테 뒤집어씌울 기세고 더 감정 상해봐야 나만 손해란 생각에 전화를 끊
었습니다.
김보*이랑 통화한 시간은 고작 6분 정도였습니다. 대기한 시간만 길었지 정작 통화한 시간은 짧
았습니다.
저도 한말 되풀이하거나 길게 시간 끄는 성격이 아닙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부당한 취급 받을 이유없고, 그래도 오뚜기가 큰회사인데 내가 운이
안 좋아서 상담원을 잘못 만났을 수 있단 생각에 다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이때가 5시 50분경이었는데, 6시도 안되서 아예 업무끝이라는 자동응답이었습니다.
이 또한 자기들 편의 위주의 업무입니다.
6시가 넘지 않았는데도 업무를 종료하고 전화를 아예 받지 않은 것으로 봐도 고객 대하는 마인
드가 알만했습니다.
이런식의 마인드이면 오뚜기 통해서는 해결될일이 아니기에 식약청이나 기관을 통해야 해결되겠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있던중에 생각치도 않게 한창 일하는 중인 다음날 오전11시에 김보*이라는 오뚜기 직원
이 또 전화를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전화 받기를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어제 5:50분경 전화를 걸어봤던게 또 화근이 되었습니
다.
김보*이라는 직원하고는 다시 대화하기 원하지 않았고 정 상담을 다시해야한다면 다른 직원하고
통화하기를 원했는데, 이또한 오뚜기는 일방적이었습니다.
말로는 사과를 하겠다며 전화해놓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나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식이었습니다.
나처럼 화를 내며 전화받는 사람은 여태 처음 봤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안그러는데 왜
나만 그렇냐는겁니다. 그러면서 어제 했던식으로 본질은 뒤전인체 사이드적으로 말꼬리 물고늘
어지며 이건 사과가 아니라 왜 그런식으로 고객센터 전화를 받으냐는 추궁전화였습니다.
아니 그럼 고객이 전화받을때 상담원한테 전화받는 매너를 어디 따로 특별교육이라도 받아야하
나요?
그런 교육은 이 일을 업으로 삼는 상담원들이 받아야지, 왜 나한테 그걸 따져묻죠?
그리고 고객이 이런고객 저런고객 다 있는것이지, 상담원들 입맛에 맞춰서 고객을 골라야하나요
?
그리고 내가 전화를 걸었나요? 난 전화받는 입장에 이게 무슨 황당함입니까?
그렇게 고객상담업무를 오래한사람이 대리라는 직급을 달 정도로 여태 화내는 사람 못봤다는 것
도 나한테 적반하장하는 뻔한 거짓말입니다.
난 이래서 요즘 젊은애들이 자기중심적인 성격이라 사회초년생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경력도 많은 대리더군요. 그 고객센터 업무도 오래한사람이랍니다.
그러니 더 기가 막힙니다.
이건 사과전화가 아니라 지 감정풀이식 전화였습니다.
사과를 핑계(아마 자기가 전화하고 싶지 않았으나 회사지침으로 한거겠죠)로 사람의 감정을 가
지고 노는데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다른 고객이나 다른 업무로 감정상하고 스트레스 받은걸 나같이 만만하고 어리버리한 고객한테
전가한겁니다.
제가 좀 나이에 비해서 어리버리해보이고 말투가 어눌합니다.
아는 분들, 특히 아줌마들이 저 보고 말하기를 계속 알고보면 안 그런데, 첫인상이나 처음 말하
는거보면 약간 모잘라 보였다는 소리를 종종합니다.
제가 다른 고객들보다 좀 모잘라보이니(자동응답기에 남긴 내 목소리 등) 만만하게 보고 적당히
일처리 할려했던건데, 또 재차 전화를 남기니 이참에 지 평소 쌓인 스트레스를 풀려는냥 감정노
동자라는 빌미로 오히려 이런 업무를 주로 하다보니 사람 감정 가지고 노는데 도가 텄겠죠.
평소 다른 고객들한테 당한걸 만만한 나한테 몽땅 풀어버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통화하겠다 몇번을 반복해말해도 말을 듣지 않다가 전화가 끊어지니 이번엔 고객센터 송팀장이더군요.
팀장이 하는 말은 식약청에 신고하시면 되니깐 자기들 책임이 있으면 그때 지겠다는겁니다.
팀장 말투도 차갑고 냉랭하고 신경질적이어서 흔히 알고있는 타사 고객센터상담원들의 친절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분명 이런 돈만원도 안하는거 어떻게해주던 둘째문제고 고객센터 응대방식의 첫째문제이다 지적했음에도 본사직원임인데도 불구하고 타부서와 회사제품에 책임을 떠넘기는 식이었습니다.
작은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드는데 머 있는데 크게 실망하고 팀장이 이모양이니 직원들도 이모양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업무중에 이런 기분 나쁜 전화를 두차례나 받았으나 이 사람들처럼 다른 고객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내 감정전가하지 않았습니다.
사회인이라면 그 정도 감정절제와 책임감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제 일이 어느정도 한가해진 오후늦게 식약청에 알아보고 생각해보니, 이 정도에 그칠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주방을 봐도 오뚜기 참기름 케찹 카레 등이 있고, 오뚜기참치 즉석밥 등도 본인이 종종 이용하는 제품들입니다.
이까짓 만두 다시 안 사면 그만이지만, 내가 여태 수십년간 오뚜기 제품을 이용하면서 이 일이 있기전까지 단한번도 오뚜기에 전화한번 한적 없는 사람이고 소소한 흠은 적당히 넘어가는 사람인데, 내가 이렇게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을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분명히 고객센터 운영에 큰 흠이 있거나, 요즘 간혹 고객센터를 하청줘서 일을 개판으로 처리하는 회사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한번 다시 정확히 알아보고 판단해보자, 그리고 나도 흥분을 해서 되려 고투리 잡을려고 안날난 사람들한테 책잡힌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감정을 좀 가라앉히고 오뚜기 홈폐이지를 뒤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상담실 전화가 080-024-2311 이외에 오뚜기냉동식품 080-383-3838, 오뚜기라면 080-088-1212 등 전화가 2개가 더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전화를 더 찾아보려했으냐 영업본부 이외엔 본사전화가 기재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리고 강남과 안양과 회사주소가 두군데로 되어있길래 이거저거 상황이 궁금하고, 냉동식품인데 해당부서가 아닌 다른 상담실로 걸어서 이런 부당함을 겪게된거 아닌가 싶어서 080-383-3838 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이번엔 구**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서 확인해보니, 오뚜기 고객상담실은 전화번호가 여러개이나 모두 안양의 고객상담팀 한 부서에서 다 받는 것이고 직원은 10명 정도라는 것이고, 안양이 본사이고 강남은 영업부서만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뚜기에서 파는 제품이 좀 많은데 10명정도의 본사직원이 그많은 상담전화를 다 받으니 얼마나 힘드시겠냐 제가 되려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이러니 전화통화가 늘 힘들고 수십분간 대기해야 했던 상황, 그리고 상담원들의 신경질적이고 짜증조의 반응이 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전에 상담원들하고 달리 제가 일체 감정을 절제해서 그런지 몰라도 통화가 원만하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힘들게 운영되고 있으니 그로인해 선의의 고객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이런 고객센터 운영상황에 대해 본사 다른 부서 가령 총무과 등하고 통화하고 싶다고했습니다.
홈폐이지에 따로 안내가 없어서 고객상담실에 문의할수도 있는 일이겠죠.
이 정도 상황은 이정도 일을 겪은 고객이라면 응당 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전에 전화를 걸었던 송팀장이 전화를 바꿔버리더만 끊어버리는것이었습니다. 바로 다시 걸어보니 송팀장이 받더군요.
이번엔 더 감정이 격앙되었는지 별 말을 하지 않아도 격한 반응을 보이며 되려 자기가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오전에 다 전화끝났는데 왜 또 전화를 했느냐?
아니 난 080-383-3838으로 오늘 처음 전화했고 회사주소가 안양, 강남 2군데로 되어있길래 어디가 본사인지 회사상황이 궁금해서 전화한 것이다. 어제나 오전에 통화했던 제품하자 문제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오뚜기케챱 참기름 카레 등 다른 상품도 이용하는 고객으로써 회사운영사항에 대해 궁금해서 새로운 이유로 전화한 것이다. 라고 말했음에도 송팀장은 마치 나를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나같은 사람 때문에 자기들이 힘든 것이다 걱정해줄 필요 없다. 김보* 상담원 대응은 문제없다. 자신과 오전에 통화했으니 이문제는 그걸로 끝난 것이니 다른 부서랑 통화할 것 없다. 내가 책임자이니 나랑 통화한 것으로 모든 것이 종결된 것이다. 이번에 또 전화걸었으니 업무방해다. 업무방해로 문제 삼을 수 있고 다 녹음하고 있다며 협박까지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 전화는 얼마든지 끊어도 되고, 앞으로도 고객상담 안하는 것이 자기네 회사 방침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욕이나 협박을 한 것도 아니고,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오뚜기를 오래 이용해온 소비자로써 이런 소비자에게 누명까지 씌우는 반응에 기가 막혔습니다.
다른 부서 번호 알려주면 이런식으로 괴롭힐께 뻔하니 알려줄수없다는 식이었는데, 매사 이런식으로 사람 이야기를 들어볼 생각도 않고 상대 말을 끊고 넘겨짚기식이었습니다.
이건 누가 고객이고 고객센터 상담원인지 주객이 전도된 식이었습니다. 고객이 전화통화를 이어나가가기 위해선 기분나빠하는 고객센터직원 비유를 고객이 되려 맞춰줘야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나 오전까지 통화는 핸드폰으로 했지만, 3838로 건 전화는 유선전화여서 번호도 다릅니다. 그런데도 송팀장은 벼르고 있던지 내 목소리만 듣고도 누군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눈치로 왜 보다 고객지향적인 업무를 하지 않은지 기본마인드부터 썩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두만 썩은게 아니라 이 사람들 마음 속까지 썩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런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을 정도로 내가 얼마나 과하게 전화를 했는지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4.15. 오후 5시경 080-024-2311 대기시간만 길 뿐 실제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김보*가 그 이후 전화를 걸었는데 이때 통화시간이 6분
4.15. 오후 5:50분경 080-024-2311 업무시간 종료라고 해서 역시 실제 통화한적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 다음날 오전 김보* 다시 전화걸어왔는데 이때 역시 6분
4.16. 오후 3:30분경 080-383-3838 이때 통화시간이 10분이나 대기시간이 태반이라 실제 통화시간은 5분정도
이정도 전화가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을 정도로 과하게 전화한 것일까요?
다 합쳐봐야 30분도 체 되지 않고 5~10분 단위 짤막한 서너 몇통, 그리고 그것도 내가 발신해서 통화된것은 1건 정도입니다.
자기들이 더 전화걸어놓고는 한창 오전에 일하는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들어놓고는 적반하장 블랙컨슈머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과한 보상을 요구했나요?
그렇다고 내가 욕설이나 협박을 했나요?
되려 소비자의 문의를 업무방해라며 협박공갈조로 나온 것은 고객상담실팀장이었습니다.
수십년간 오뚜기 이용하다 단한번 전화해서 그것도 다 합쳐봐야 10분도 되지 않고 고객센터에서 온 전화받아준것까지 합쳐도 30분도 되지 않은걸 잦은 전화로 인한 업무방해인가요?
그렇다면 나보다 나한테 전화를 더 많이 한 오뚜기는 무슨 죄인가요?
내 이래서 이사람들 본사직원이 아니라 하청업체 아닌가했는데 확인해보니 본사직원 맞더군요.
아니 이런 썩은 마인드로 고객이 전화하는걸 벼르고 있다가 쏴붙이고 자기들 감정풀이식으로 일하는 데가 어디있습니까?
이 사람들은 고객센터에 전화거는 자체를 매우 불쾌하게 여기고, 자기들 업무처리대로 고분고분하게 따르지 않은 고객은 죄다 블랙컨슈머 취급하는 모양입니다.
누가 누군지 묻지도 않고 죄다 일괄 같은 취급입니다.
어차피 너네는 자기들한테 불만제기하는 적대세력이다 이렇게 싸잡아 보는 것 같습니다.
직원 몇명 안되는 보다 영세한 업체에서도 이런 감정풀이로 소비자를 응대하지 않습니다.
제가 전에 주로 하던일이 컴부품을 취급하는 일이라 잘 아는데, A/S 받기 어렵기로 소문난 컴터관련 업종에서도 정 회사방침이나 사정상 못해줄일이라면 사죄와 이해를 구하는 식이지 이렇게 상대 말꼬리 물고 늘어지면서 지 감정해소풀이로 나오는데는 요근래 못 봤습니다.
저도 A/S 많이 받고 저역시 A/S를 많이해줘서 잘 압니다.
저만해도 전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있지만, 전에 하던일 관련해서 A/S요청이 들어오면 성심껏 할수 있는한 일 마무리처리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만해도 예전 고객이 A/S문의를 하길래 이제 매장도 없으니 직접 오시라고 할 수 없어서 직접 지나가는 길에 방문해서 해결해드리고 왔습니다.
얼마든지 내 알고있는 지식으로 해결이 가능한데 몰라서 고생하시는 분 보면 이미 사업을 그만둔처지에 모른척해도 그만이지만, 제 마음이 편치 않거든요.
자신보다 모르거나 딱한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의 손을 내미는건 이 사회 살아가는 사람의 기본소양이라 보이는데, 오뚜기 같은 본사의 직원이라면 배울만큼 배우고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을텐데도 그모양이라니 기본심성부터 제대로 된 사람들이 아닌것 같습니다.
나같이 단 혼자서 하던 일도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해결해줄수있는 일인데 오뚜기 같은 대기업이 저러고 있다는것은 역시 마인드의 문제라고 보입니다.
마인드에 따라서 안해도 될 것까지 해줄수 있는 일이고, 당연히 해줘야할일도 마인드가 삐뚤어지면 안해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본적인 문의를 두고, 전화통화가 되지 않아 다른 전화번호로 한번 더 걸었다고 블랙컨슈머 취급을 하는 오뚜기 너무 상식 밖입니다.
아주 심히 불쾌합니다.
아주 불쾌했는데 그나마 이렇게 글로 정리하고 나니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
큰 이물질이 나오거나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도 마치 싸움을 도발하듯 벼르고 있는 오뚜기 고객센터의 이런 자세, 물론 힘들게 괴롭히는 악성고객도 있겠지만 그런 일부사람이 있다고 감정풀이식으로 다 싸잡아 적대하는 것은 매우 틀려먹었다고 봅니다.
오뚜기관계자가 만약 이 글을 본다면, 그 통화녹음된 내용 다시 다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송팀장과 나와 통화한 내용 꼭 들어보십시오. 누가 문제있는 사람인지 잘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 기업들이 너무 단가만 절약하려 들기에 이런 피해도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 제품자체도 그런 문제겠지만, 그렇게 많은 제품을 취급하며 다수국민 일상에 수시로 접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고작 10명의 고객상담원에게만 일을 맡겨버리니 고객서비스의 질이 매우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번 일이 벌어지도록 조장된 것이죠.
그 것을 감추기위해 오뚜기 송팀장이란 사람은 단 1건에 통화연결된 발신전화를 두고도 블랙컨슈머 취급 하려는 것이구요.
이래서 이런 일은 나만 알아선 안되는 일이라 생각되어 부득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쓰다보니 넘 내용이 길게되어 지루하거나 답답하게 여겨질수있겠는데 숨김없이 쓰려다보니 이리되었네요.
읽어보면 이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