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는 고2라서
남자친구가 어머니가 공부할시기에 무슨 여자친구냐며
공부에 집중해야될것같다면서
자기도 그러고싶진않은데 미안하다면서 헤어졌거든요..
근데 저는 처음 사귀고 엄청 사랑햇던
사람이라서 바보처럼 매달렷어요..
서로 공부에 집중하고 연락이나 만남같은거
줄이고 최대한 방해안가게 한다고 붙잡앗어요..
하지만 그는 미안하다며 떠낫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엄청 미안하죠..
아마 그는 저한테 정이란 정은 다떨어졌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우리는 결혼을 약속도 했었고
그전날까지만해도 좋앗어요..
정말 놓치고 싶지않은데..
매달리지않앗더라면
나중에라도 연락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나중에 서로 좋은대학가서
내가 좀더 예뻐지고 성숙해져서
그의 앞에 나타나면 그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돌아 올 순있을까요...??
너무 보고싶고 놓치고싶지않아요...
놓치고 싶지않아요...
남자친구가 어머니가 공부할시기에 무슨 여자친구냐며
공부에 집중해야될것같다면서
자기도 그러고싶진않은데 미안하다면서 헤어졌거든요..
근데 저는 처음 사귀고 엄청 사랑햇던
사람이라서 바보처럼 매달렷어요..
서로 공부에 집중하고 연락이나 만남같은거
줄이고 최대한 방해안가게 한다고 붙잡앗어요..
하지만 그는 미안하다며 떠낫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엄청 미안하죠..
아마 그는 저한테 정이란 정은 다떨어졌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우리는 결혼을 약속도 했었고
그전날까지만해도 좋앗어요..
정말 놓치고 싶지않은데..
매달리지않앗더라면
나중에라도 연락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나중에 서로 좋은대학가서
내가 좀더 예뻐지고 성숙해져서
그의 앞에 나타나면 그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돌아 올 순있을까요...??
너무 보고싶고 놓치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