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침착함을 잃지않고
배에 탑승한 사람들 나갈때까지
방송과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승무원으로 본분을 열심히 한
박지영씨...
정말 마음이 이쁘네요.
22살이면 아직도 한창 본인에 꿈을 위해
일하면서 꽃을 피울 나이인데..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Best심지어 알바생이었대요. 하...
Best이언니 우리엄마친구딸이라서 더욱더안타까움 착하고멋진언니니까 좋은곳으로갓겟지 우리엄마아빤지금 그언니장례식장가고잇데
Best정말.. 얼굴도 마음도 아름다운 분.. 영면하세요. 명복을 빕니다
아직 22살도 어린나이인데 자기한테 주어진일을 무섭고 당황 스러웠을텐데도 꿋꿋이 수행하였네 존경스럽다
정말이런분들 덕분에 그나마 살만한 세상입니다...저렇게 꽃다운나이에 그런결정,행동하는것이 쉽지않은 일이었을텐데.....앞으로 모든선장들이나 선원들이 박지영언니의모습을 본받아서 다신 이러한 악몽이 되풀이되지않기를바랄뿐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어린 아이 부모님이나 1살만은 오빠는 아직도인가요 ㅠㅠ 넘 불쌍하다 에휴~
얼굴도 이쁜데 마음은 더 이쁘네...ㅠㅠ안타까워 죽겠다...ㅠㅠ
그 선장쉐키 혹시 고정간첩아니냐?? 그렇지 않구선에야 어찌 저런 천인공노할짓을... 생떼같은 수백명목숨을 ... 결국 저 선장넘 하나로 인해 다른 선장들과 이나라에 어른들 까지 싸잡혀서 당하게 생겻다..,ㅠㅠ
대체 댓글에 반대하는 넘들은 뭐냐?? 남파간첩이냐??
정말 열받는게 저렇게 승객들 살릴려다가 자기 목숨 잃은 사람을 두고, 자기들끼리 연락해서 살아나온 선장놈 승원놈들이 저 어린 아가씨한테 뒤집어씌우려고 한다는 겁니다. 애초에 객실에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한것도 박지영씨가 한게 아니라고하더라구요. 진짜 방송한 다른 승무원이 인터뷰한거 보고 얼마나 분통이 터졌는지...... 내 입장에서는 저아가씨도 애기인데 다른 사람 구하겠다고.....눈물이 쏟아져내리네요 정말.....속상하다...ㅠㅠㅠ
세월호 침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이 작은 거인이 그 배의 진정한 선장이었다..... 선장은 무엇을 하고 있던걸까? 대충대충 요식적인 구태의연한 업무가 저배를 침몰로 몰고가는구나..
연봉높게 쳐받는것들은 먼저 다탈출하고 이런분은 승객위해 살신성인하고 정작 끝까지 지휘해야할 놈은 가장먼저 탈출하고 돈이나말리고있고 박지영양은 직원이기에 앞서 나라에서 훈장주고 순직처리해죠야겠다 박지영양 하늘나라에서는 편한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