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침착함을 잃지않고 배에 탑승한 사람들 나갈때까지 방송과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승무원으로 본분을 열심히 한 박지영씨... 정말 마음이 이쁘네요. 22살이면 아직도 한창 본인에 꿈을 위해 일하면서 꽃을 피울 나이인데..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5132
승무원 22살 박지영씨 기사
이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침착함을 잃지않고
배에 탑승한 사람들 나갈때까지
방송과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승무원으로 본분을 열심히 한
박지영씨...
정말 마음이 이쁘네요.
22살이면 아직도 한창 본인에 꿈을 위해
일하면서 꽃을 피울 나이인데..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