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22살 박지영씨 기사

ㄱㅎ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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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침착함을 잃지않고

배에 탑승한 사람들 나갈때까지
방송과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승무원으로 본분을 열심히 한
박지영씨...
정말 마음이 이쁘네요.

22살이면 아직도 한창 본인에 꿈을 위해
일하면서 꽃을 피울 나이인데..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