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222222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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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6월에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녀는 기다린다더군요...

저또한 그때상황이 어쩔수없엇기에..

몇달후 믿엇던 그여자에게 다시 연락했습니다

고민하던 그녀는 결국 거부햇어요

일주일 고민하더군요.

지인에게들으니 이때 다른 남자와 한달간 만나던때엿답니다..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제 마음은 그녀를 못 잊엇기에..

전 기다린다는 그말을 믿엇기에..

얼마전 다시 한번 연락을 했습니다

그냥 좋은사람 만나라더군요

제가 너무 미련을 두는거 겠죠?..

이젠 그만 저도 지우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