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토요일 오후 동성로 인파를 거스르며 오후 내내 걷다가가게로고에서 Ozzy Osbourne의 어떤 곡이 떠올라서 지친 몸으로 자리 잡았던 카페. 번잡한 도시 한 가운데에서 찾은 큰 쉼표 느낌의 카페를 소개합니다.
'Crazy Train' 곡을 요즘 밴드에서 개사작업 중인데 마침 'Happy Train'은 글씨체가 제 생각과 닮아서 마음에 듭니다.
동성로에서 가장 큰 주차장이 앞에 위치하고 버스타러 가기도 편리하지만 이쪽 길은 다른 길보다는 항상 사람들이 적게 다니는 편이라 카페 안도 음악을 들으며 조용하게 쉬어가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해피트레인 - 큰 팬더가 있는 동성로 카페
'Crazy Train' 곡을 요즘 밴드에서 개사작업 중인데 마침 'Happy Train'은 글씨체가 제 생각과 닮아서 마음에 듭니다.
동성로에서 가장 큰 주차장이 앞에 위치하고 버스타러 가기도 편리하지만 이쪽 길은 다른 길보다는 항상 사람들이 적게 다니는 편이라 카페 안도 음악을 들으며 조용하게 쉬어가기 좋은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