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인데, 어제 집장만 문제로 여친하고 싸웠네유 ㅠㅠ"
11월달에 결혼하고 올해 31살입니다.
집구할려고 하는집은 부천중동신도시인데..
작년에 21평 1억3천정도 하는 전세집이 올해 4월달되니 1억 5천으로
뛰었습니다.
집에서는 작년 기준으로 1억 3천정도 지원해준다고 했고,
지금되니 저 금액으로는 18평 전세정도 밖에 안되니
여친이 실망하네요..자기는 24평 전세를 원하는데 말이죠.
저는 제 이름으로 대출 3천 4천 받아서 쫌 더 그럼 큰데 가자고 하니,
대출은 같이 갚는건데. 대출은 싫다고 하고
이 문제로 어제 대판 싸웠는데..
집에서는 무리하면서 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여친은 현시점은
18평이니 엄청 실망하고 저한테 화를 내네유..
요즘 여자들 다 이러는 건가요..
제가 외동아들인데.. 집에서 1억 5천정도 못해주냐고 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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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는 600개 이상의 리플이 달림. 남성들이 "헤어져라" 대동단결... 여자가 남자에게만 책임을 전가, 상대방을 위해 헌신할 생각은 전혀 없음으로 보아 결혼할 자세가 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하여 나도 이결혼 반댈세. 내가 이래서 결혼은 현실이라는 여자들을 싫어함. 현실이라 쓰고 현찰이라고 읽거든. 한마디로 돈이 2천 모자란게 아니라 여자 품성이 모자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