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냄새 풍기면서 담배한갑 달라고함
원하는것 꺼내서 찍고 3천원입니다 이랬더니
나를 가만히 꼬라보고있음.
그러더니 대뜸 하는 말 " 거스름돈 줘야지 "
이게 누굴 호구로보나
돈 안주셨는데요? 이랬더니
" 방금 만원 냈잖아 " 이럼
안주셨는데요 라고 다시말하니
여기 cctv없냐고 함
있는데 지금 고장났다고 하니 경찰을 부르겠다고함
부르라고 했더니
나를 한 1분간 꼬라봄
나도 성질이 있지.... 같이 꼬라봤음
그렇게 눈싸움하더니 돈도 안내고 담배도 그자리에 두고 그냥 감 ㅡㅡ::
2.
또 한번은 나보다도 어려보이는 새퀴였음
딱봐도 술취해 보이는 얼굴
그런데 날 꼬라봄
왜?? 날 왜 꼬라보는지 알 수 없지만 날 계속 꼬라봄
그래 내가 니 기분나쁜데 쳐다봐서 그러냐 하면서 그냥 내할일 집중하고
다시봤는데 여전히 꼬라봄
농담아니라 10분 가량 그냥 꼬라보다 가는 새퀴를 봄
3.
또 한번은 양아치 아저씨로 보임
하얀색 트레이닝복에 그냥 스타일만 보면 아저씨인데 양아치임
와가지고 들릴랑말랑하게 뭐를 달라고함
잘 안들림
그래서 네?? 이랬음
방금전과 비슷한 목소리톤으로 다시 그것을 말함
역시 난 못알아들었음
네??
갑자기 소리치면서 팔라이멘트~~~~~
전투력 초사이언이 되었음 진짜 한대 갈기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