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중에 최고의 복은?

고민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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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세명의 50대 여인이 있음.

1. 부모복 좋은 여자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그녀는 남부러울것 없이 하고싶은 공부와 일을 하면서 큼.
그러나 세상을 너무 몰랐나봄.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없는 집안의 장남을 만났으나 끊임없이 아들유세하는 시부모와 효자남편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함.
자식들도 싸우는 모습을 많이봐서 그런지 자신과 남편에게 데면데면함.

2. 남편복 좋은 여자

가난한 집에서 가장 역할을 하면서 큼.
하늘이 도왔는지 좋은집안에 직업좋고 다정한 남편을 만나 행복한 생활을 함.
그러나 다 가질수없는지 자식이 아픔.
주기적인 친정돕기와 자식간호로 우울증세가 있음.
그나마 다정한 남편덕에 살아감.

3. 자식복 좋은 여자

부모를 일찍 여의여 결혼을 일찍함.
남편이 천성이 게으르고 가부장적이라 집에서 손하나 까딱안함. 주사가 심해 마음고생을 아직함.
자식둘을 일생을 바쳐 정성으로 키웠음.
그래서 다들 자리를 잘잡았고 엄마를 불쌍히 여기며 극진히 모심.
자식들은 이혼을 바라지만 미운정도 정이라고 자식들에게 노후를 계속 부탁할수 없는 일이라며 살고 있음.

과연 어느복이 제일 좋은 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