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악마숭배자’ 666번찌르고 인육섭취-사진有

공미니2014.04.17
조회52,117

2008년 신문에서 난 기사라 대략 줄거리만 간추려 씁니다.

 

 

10대 악마숭배자,666번찌르고 인육섭취.

러시아남녀 심대 8명,또래 4명을 숲속으로 유괴한 후 잔인하게 살인.

 

악마숭배자로 여겨지는 러시아 십 대들이 또 다른 10대 4명을 칼로 666번 찔러 살해한 후, 그 시체를 토막 내어 삶아 먹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16일자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피해자는 지난 6월 실종신고 접수된 아냐 고로크바(여),

올라 푸코바(남) , 바랴 쿠즈미나(남), 안드레이 소로킨(남)

이들 십대 4명은 범행 주모자인 니콜라이 오골로비아크 등에게 외딴 오두막으로 납치된 후 어기로 술을 마시고 잔인하게 살해됐다고 한다.

 

러시아경찰은 실종신고가 접수되닞 약 두달 후, 지난 8월에 숨진 4명의 시체를 숲 속에서 발견했고 그 후, 수사를 계속했다고.

결정적인 피해자 휴대전화 기록에 니콜라이의 번호가 남겨져 있었고, 이를 단서로 범행에 가담한 8명의 십대를 체포했다.피해자들의 나머지 신체부위는 니콜라이의 아파트에서 발견됐다.

 

가해자들은 경찰조사에서

 "악마가 책임을 면하게 도와준다.그에게 많은 공물을 바쳤다. 신을 섬기려 했지만 신은, 돈을 주지 않았다"

"악마에게 기도했더니 모든게 좋아졌다"등 영문도 모를 진술만 내뱉었다.

 

한 편, 피해자의 부모는 "아이의 반에 악마숭배자가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런일이 벌어질 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다"라며 평소 피해자 4명은 잘 어울리는 사이였다고 전해진다.

 

악마주의라고도 불리는 사탄주의는 "개인이나 집단 혹은 조직이 일정한 형태의 예식이 거행하면서 사탄 혹은, 악마를 숭배하는 비결신향적인 주장 또는 운동이라고 말한다. 러시아에선 지난 7월에 사람피를 마시는 사탄 숭배자가 체포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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