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여동생
아무래도 애들이 크다보니 활동량이 많잖아요
그래서 산책을 매일 나가요
진돗개는 백구외엔 잘 모르기두 하고 흑구는 모색이 흔하지않아서 사람들이 허스키냐 세퍼드냐 하면서 견종도 물어보시구요
근데 꼭 나이드신분들이 깜둥이다.못났다 큰개를 왜데리고 나오냐 무섭다 저리치워라 하시는데
그때마다 정말 화가나 죽겠습니다.
제눈에 특별히 더 이뻐보이는건 맞겠지만 그래도 엄연히 주인이있고 옆에 그 주인이 있는데도 욕하고 저리가라고...
차라리 흰개면 좀 덜하겠지요
대형도아닌 중형견에 보면 덩치도 그렇게 크지않거든요
대형견 키우시는분 저런소리들으면 그냥 지나가시나요?ㅡㅡ
할머니들 정말.후...
추가로 애엄마들.
다그런건 아닌데 더럽다고 만지지말라는사람 몇있습니다
애기들 소리지르고 때리면 우리강아지들 더놀라요.
산책나가면 꼭 두세명씩 저러는데 열받아서 한번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