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연맹의 알렉산드르 고르쉬코프 회장은 한국이 왜 이제와서 제소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불만이 있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도 즉시 항의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시 그 누구도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았다" 라고 말하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347
"왜 이제와서 " 소트니코바가 진정한 금메달리스트라는 러시아 피겨협회장
러시아 피겨연맹의 알렉산드르 고르쉬코프 회장은 한국이 왜 이제와서
제소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불만이 있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도 즉시 항의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시 그 누구도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았다"
라고 말하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